스크랩

구간

현대인이 꼭 읽어야 할 2012 문파대표시선 52인

지연희 외 저 | 코드미디어 | 2012년 06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4178486 / 330쪽 14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8,900
  • 15,30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문파문학 시인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시선집『2012 문파대표시선』. 한 해 동안 창작한 작품들 중에서 우수한 작품을 선별하여 묶었다. 선명한 감동의 언어로 조합한 52인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저자 소개

충북 청주 출생 
국제 PEN 클럽 한국 본부이사 
한국문인협회 감사 역임 
한국수필가협회 부이사장(현)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현) 
AK문화아카데미 시창작반 강사(현) 
동남보건대학 평생교육원 문예창작반 주임교수(현)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출강 
그랜드 문화 아카데미 시, 수필 강사 
죽전 신세계 문화아카데미 시, 수필 강사 
파주문화원 문예창작반 강사 
덕성여대평생교육원 수필창작반 강사 
문파문학 발행인 

ㅡ저서 
*시집 


≪사과나무≫, ≪나무가 비에 젖는 날은 바람도 비에 젖는다≫, ≪초록물감 한 방울 떨어져≫
*수필집 
≪시간의 흔적≫, ≪시간의 유혹≫, ≪하얀 안개꼭 사랑≫ 등 

목차

목차
발간사
회장인사
지연희설렘 가득 꽃잎으로 스며들고 있다
꽃의 뿌리 한 그루|베토벤 교향곡 5번|길마중|흐름을 위하여|불현듯 꽃이다
김상아하나의 소중한 의미가 되고 싶다
저녁에 대하여|비오는 날의 단상|내 뜨락에 비치는 햇살|맨하탄 호텔 풍경들|겨울, 다섯 시 반
박하영아직은 싱그러운 미소를 보낸다
꽃들의 세계|이슬|네가 없었더라면|난지도의 꿈|외로운 섬 백도
송미정생각하는지요. 아침의 기도를
그대 거기 있어서|빈집|황혼 무렵|물푸레나무의 가을|풍경 하나
전영구본디 쉽지 않은 사랑은
시간 1|시간 2|회로|트집|눈물 꽃
장의순오늘도 나는 옷깃을 여미고 잠든 대지를 걷는다
한량무閑良舞|하늘공원|무당거미|겨울은 살아 있다|버들강아지
김안나거칠게 포효하는 그 앞에 나는 한낱 물방울
난 꽃이 피던 날|바람의 언덕|분재|오로지|벽
신정숙어둠으로 나의 그림자를 찾았다
어둠으로|비를 들다|시詩|겨울나기|세월
조정희사월의 숲에서 나는 들었네
부활의 숲|산이 화났다|낙엽 앞에 부끄러워|묵묵히 옮긴 발걸음|강둑을 거닐며
김태실깃발 휘날리던 한 낮
정화조 1|정화조 2|독수리와 아기 참새|옹이|가방
원도이붉은 심장에 닿는 최종 낙하를 위해
바다가 꽃핀 날|공간|폭포|우등생|하늘의 집
김종이이것이 인생인 게다
탄천의 봄|말빚|한여름의 교향악|코스모스|여기가 천당이다
양채은도무지 펄럭이지 않는 가슴 속 외침
노을지는 강가에서|동행 2|그 남자의 사랑방식 1|그 남자의 사랑방식 2|운명
한윤희누구도 그의 잠 흔들지 않기를
저 슬픈 바다가 그의 손가락 일 줄은|어쩔 수 없는 뿌리|푸른 벽에 기댄 등
백미숙詩를 읊을 수 있는 가슴이 남아있는 까닭이다
황혼|숲속의 작은 연못|詩가 있음을|생의 이유|사라봉의 흔적
최정우살아있는 기억의 탑을 쌓고
푸른곰팡이|친구1|친구2|섬|동백섬에 핀 꽃
서선아한 마리 학의 춤이 시작 된다
귀앓이|색동|왼쪽 어깨에 수건을 걸치고|걸레|외줄타기
이규봉나비는 새처럼 울지 않는다
착륙|구제역|들꽃 사이로|대장 내시경|가을비|각설이타령
김영숙그리 서두르지 않아도 때가되면 날아 갈 텐데
그곳에 가면|달팽이의 눈물|당신을 향해 피는 꽃|울타리|미소 한방
박선금나는 걷는다, 시인의 마음으로
한옥마을|과꽃|가을 낙엽 1|가을 낙엽 2|겨울바람
박서양가슴 깊이 헤아리게 하소서
특별한 날|낙조|배신|이머전시|스피드
장창현산바람 부는 날, 그대 가슴에 달려간다
구름 나그네|세월의 흔적|영혼|피고지다 가는 것은|한수레 타고
정인선그저 허망하게 둥둥 떠내려간다
앗차|산자고의 꿈|염장|이력서
전옥수무지개다리 건너 하늘과 맞닿는 날
매듭이 없다|목선 한 척|발레리나|겨울효과|새벽 미명
김경명연둣빛 새순, 수줍게 얼굴 붉힌다
뮤지컬에서 만나 완승|작품#1004|기다림|고향|연탄재
박경옥닿을 듯 말듯 잡힐 듯 말 듯
누구일까|이제는 없다|모정|마음에 닿는다는 것|햇살
이은심사라진 꽃들은 어디로 갔을까
첫 새벽, 이슬|꽃|그리움의 풍경들 1|새봄, 새 꽃을 보며|비 내리는 밤에
홍승애내 영혼의 푸른 날개 짓
성숙된 아픔|하얀 오월|슬픈 소나타|안개비 내리는|가을 산|하늘은 별을 낳고
양숙영가을은 외로움 타는 노란 은행잎
연꽃|갯벌위에서|모자이크|가을 온 문자|외줄타기
탁현미바람에 날리는 꽃잎에도 상처 입고
끝나지 않은 꿈|혼자 노는 아이|한 마리 거대한 새|붉은색 단화|다, 그런거다
허정예석양도 머뭇거리며 엿 듣고 있다
좁은 문|반쪽|그 남자|추억의 한자리|겨울밤
김옥자느슨해지고, 헐거워지는 억새꽃 당신
감태|모자이크|젖음 속에서|억새, 당신 꽃|폭포
전민숙늦가을, 한 조각 마른 잎 되었다
해녀들의 노래|만돌린 나들이|겨울나무|영원 속으로|파리 나무 십자가 소년 합창단
장정자바람아 말없이 지나가거라
꽃샘추위|고독|눈물|초심|겨울장미
임정남내 가슴 속엔 봄꽃만 피고 있다
상여|몽혼|봄날|가랑잎 한 장|비틀거리는 오후
이순애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빛
육영수 생가지|소록도에 내리는 눈
김애희한자 깊이 물 벽 위로 바람의 그림자 비치고
욕|무릉의 색깔|개망초|시간 2|시간 3
엄영란내 속에 갇히어 젖으라
봄 바다|옷수숫대|분신|군자란|달의 동냥
김좌영꽃 피고, 새 되고, 별이 되는 꿈
내가 좋아하는 꽃|손짓|詩속 여인|박달재 고향 길|꽃가마
정경혜너의 향기인양, 남겨두고
아버지|구월의 연가|돌아선 가을|은행나무|네오마스캇
김선희날개 접은 어둠은 노을을 밀어 낸다
매미의 절규|가끔은|갈대|빈 호숫가에서|기다림의 화신
김옥남그대가 그립습니다
한 여인|바람의 아픔|골목길|멀어져가는 비련|길
김미라나는 무엇을 위해 여기 있는가
선곡|정원 가꾸기|디캔딩|배영|존재감에 대하여
이광순단념 할 수 없는 시간의 유혹
가을, 감나무|산사 나무가되어|간이역에서|찻잔을 채우다|듣다
박진호쌀알 같은 꿈길에 서리라
녹슨 못|분수|삶의 자리|아버지의 뜻|찰라의 미
채재현나무의자 위에 복숭아꽃처럼 앉아
옹벽|햇살의 잔상|겨울답다|유월의 아침|꽃방석
김현숙처연한 맘, 둘 길 없어 허무 속을 걷는다
고요|고향|지난 사랑|능소화|아침 없는 새벽
유귀엽같은 꿈꾸는 당신이면 참 좋겠다
질경이|아카시아|당신이면 참 좋겠다|담배|쥐불놀이
박지영태어날 수 있을까,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스테인드 글라스|우산 속에도 비는 내린다|명계|가면|귀마개
황의진네가 너무 예뻐 눈에 넣어 가리다
성급한 가을바람|가슴에 심은 나무|꽃|막내아들|아침
김주현그냥, 그냥, 보고 싶어서
울 엄마 이사하던 날|꽃 베게|울 엄니|그리움은 벽돌처럼 쌓이고|당신
이동숙까치들 뽕나무위에 앉았다가
시래기|발랑리의 하루|개자식|생인손|내리사랑
시인소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