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7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퀴르발 남작의 성』 『위험한 비유』와 장편소설 『일곱 개의 고양이 눈』 『나비잠』 『천사의 사슬』이 있다.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2010년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百의 그림자》, 《파씨의 입문》, 《야만적인 앨리스씨》, 공저로 《이효석 문학상 수상 작품집 2007 》, 《2008년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소설 2009》, 《제35회 이상문학상 작품집(2011)》, 《제1회 웹진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제2회 웹진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이효석 문학상 수상 작품집 2012 》, 《제3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12)》,《제4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13)》,《일곱 가지 색깔로 내리는 비》, 《서울, 밤의 산책자들》,《알파의 시간》이 있다.
1968년 서울 출생으로, 고려대 노문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4년 『현대문학』 시 부문 신인상 당선 및 2005년 장편소설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로 제3회 ‘문학수첩작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 시작했다.
저서로는 소설집 『고백의 제왕』, 『천국보다 낯선』, 시집『내 잠 속의 모래산』 『정오의 희망곡』, 평론집 『혁명과 모더니즘』 『나의 우울한 모던 보이 - 이장욱의 현대시 읽기』 등이 있음.
2011년 현재 ‘천몽’ 동인이며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곡란'으로 제1회 웹진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2004년 단편소설 「늑대의 문장」으로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으며, 2015년 아이오와 국제창작프로그램에 참가했다. 2011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2013년 황순원 신진문학상을 받았다. 저서로 소설집 『늑대의 문장』, 『여름』, 장편소설 『숨은 밤』, 산문집 『받아쓰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