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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 표류기 1 - 개정판

원제 : Deux ans de vacances (1870년)
시리즈 : 쥘 베른 걸작선 [23]

쥘베른 저 | 김석희 역 | 열림원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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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 표류기 1 - 개정판 쥘베른 저 | 열림원 | 2006년 12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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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635286 / 298쪽 127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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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28년 프랑스 서북부의 항구도시 낭트의 페이도 섬에서 태어난 쥘 베른은 이국정서가 풍부한 항구도시에서 자란 덕에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그 너머에 있는 미지의 땅을 동경해왔다. 열아홉 살 때 법률을 공부하러 파리로 상경하지만 독서와 극장 순례로 시간을 보낸 그는 20대부터 극작가를 지망하지만 오랫동안 빛을 보지 못했다. 서른네 살 때인 1862년, 친구 나다르가 제작한 열기구 ‘거인호'에서 영감을 얻어 《기구를 타고 5주간》을 썼다. ‘경이의 여행' 시리즈는 1905년에 사망할 때까지 80편에 달했고, 전세계에서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들을 열광시켰다. 공상 과학 소설의 선구자로 일컬어지는 쥘 베른은 1905년 당뇨병이 악화되어 77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역자 소개

1952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 ․ 프랑스어 ․ 일어를 넘나들면서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에 포함된 토머스 드 퀸시의 《어느 영국인 아편쟁이의 고백》, 콘라드 죄르지의 《방문객》을 비롯하여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존 러스킨의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허먼 멜빌의 《모비 딕》, 쥘 베른 걸작선집(15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15권)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 등을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1. 폭풍 - 달릴 수 없는 스쿠너 - '슬루기' 호 갑판의 네 소년 - 누더기가 다 된 돛 -
선실 점검 - 목이 졸려 죽을 뻔한 견습선원 - 뒤에서 덮쳐온 큰 파도 - 안개 너머로 보이는 육지 -
암초
2. 거샌 파도 속에서 - 브리앙과 도니편 - 해안 관찰 - 탈출 준비 - 보트 쟁탈전 -
앞돛대 위에서 - 브리앙의 용기 - 높은 파도의 효과
3. 오클랜드의 체어먼 기숙학교 - 상급생과 하급생 - 바다 여행의 휴가 - '슬루기' 호
- 2월 15일 밤 - 표류 - 충돌 - 폭풍 - 수색 작업 - 배의 잔해
4. 해안 탐험 - 숲속을 조사하는 브리앙와 고든 - 동굴을 찾지 못하다 - 물자 점검
- 식량, 무기, 의복, 침구, 연장 - 첫 식사 - 첫날 밤
5. 섬이냐 대륙이냐? - 사냥 - 혼자 떠나는 브리앙 - 바다표범 - 펭귄 떼 - 점심식사 -
곶의 벼랑 꼭대기 - 난바다에 떠 있는 세 개의 작은 섬 - 수평선의 푸른 선
- '슬루기' 호로 돌아오다
6. 토론 - 탐험 계획과 연기 - 나쁜 날씨 - 낚시 - 거대한 해조류 모자반 -
코스타와 돌이 느린 말을 트다 - 출발 준비 - 남십자성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다
7. 자작나무숲 - 벼랑 꼭대기에서 - 숲을 지나다 - 개울 위의 다리 - 개울을 따라가다 -
숲에서 밤을 보내다 - 오두막 - 푸른 수평선 - 판이 물을 마시다
8. 호수 서쪽 탐험 - 개울을 따라 내려가다 - 언뜻 본 타조 - 호수에서 흘러나오는 하천 -
평온한 밤 - 벼랑 끝 - 제방 - 보트의 잔해 - 나무에 새겨진 글자 - 동굴
9. 동굴 조사 - 가구와 연장 - 볼라와 올가미 - 회중시계 - 공책 - 조난자의 지도
- 여기가 어디인가 - 기지로 돌아오다 - 오른쪽 강기슭 - 늪지대 - 고든의 신호
10. 탐험 결과 보고 - '슬루기' 호를 떠나다 - 하역과 배의 해체 - 돌풍으로 작업이 끝나다
- 천막 생활 - 뗏목을 만들다 - 짐을 싣고 떠나다 - 강 위에서 이틀 밤을 보내다 -
동굴에 도착하다
11. 동굴 입주 - 뗏목에서 짐 내리기 - 프랑스인 조난자의 무덤 참배 -
고든과 도니펀 - 화덕 설치 - 사냥감이 된 새와 짐승 - 덫에 빠진 타조 - 서비스의 계획
- 악천후의 계절
12. 동굴을 넓히다 - 이상한 소리 - 판의 실종 - 돌아온 판 - 방을 정돈하다
- 악천후 - 지명을 짓다 - 체어먼 섬 - 식민지 지도자
13. 생활 시간표 - 일요일의 관습 - 눈싸움 - 도니펀과 브리앙 - 한파 - 땔감 문제
- 덫 숲으로 - 슬루기 만으로 - 펭귄과 바다표범 - 체벌
14. 겨울의 마지막 심술 - 잠수레 - 봄이 오다 - 서비스와 레아 - 북쪽 탐험 준비 -
토끼굴 - 휴식천 - 호수의 끝 - 사막
15. 돌아오는 길 - 서쪽으로 가다 - 트룰카와 알가로브 - 징검다리 개울 - 비쿠냐와 과나코 사냥
- 백스터의 능숙한 올가미 솜씨 - 프렌치 동굴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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