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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 표류기 1 - 개정판

쥘베른 저 | 김석희 역 | 열림원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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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15소년 표류기 1 - 개정판 쥘베른 저 | 열림원 | 2006년 12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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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0635289 / 29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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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남태평양의 외딴섬에 표착한 소년들의 모험과 성장기. 시대를 초월하여 전 세계 청소년들을 감동시킨 모험 소설의 고전!! 1860년 3월, 여름 방학을 맞아 즐거운 연안 일주 항해를 계획한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체어먼 기숙학교 학생들 15명. 출발 예정일을 하루 앞둔 밤, 그들을 태운 배는 폭풍에 휩쓸려 난바다로 떠내려 가는데……. 온갖 고난을 무릅쓴 끝에 외딴 무인도에 도착한 소년들, 그러나 도와줄 어른 하나 없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역경을 헤치며 그들만의 힘으로 살아나가야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쥘베른
1828년 프랑스 서부의 항구도시 낭트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그 너머에 있는 미지의 땅을 동경했다. 열한 살 때 사촌누이를 사랑하여, 산호 목걸이를 선물하려고 인도행 무역선에 몰래 탔다가 아버지에게 들켜서 돌아온다. 이때 아버지한테 약속한 한 마디―“앞으로는 꿈속에서만 여행하겠다”―는 참으로 암시적이다. 열아홉 살 때 법률을 공부하러 파리로 상경하지만 독서와 극장 순례로 시간을 보낸다. 20대에는 극작가를 지망하지만 오랫동안 빛을 보지 못했다. 서른네 살 때인 1862년, 친구가 제작한 기구(거인호)에서 영감을 얻어 쓴 ≪기구를 타고 5주간≫이 출판업자 에첼의 눈에 띄어 이듬해인 1863년에 출판되자마자 큰 인기를 얻는다. 일약 인기작가가 된 베른은 ‘경이의 여행’ 시리즈라고 일컬어지는 수많은 걸작을 1년에 한 편 이상씩 20여 년 동안 꾸준히 쓰게 된다. 1905년에 사망할 때까지 80편이 넘는 장편소설을 썼고, 전세계에서 번역되어 수많은 애독자를 열광시켰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석희
1952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다.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으며, <이상의 날개>와 <섬에는 옹달샘> 등의 소설을 발표했다. 영어 불어 일어를 넘나들며 <털없는 원숭이> <로마인 이야기> <프랑스 중위의 여자> <몽테뉴(평전)> <빵굽는 타자기> <아돌프> 등 100여 권을 번역했고, 역자후기 모음집 <에필로그 60>을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번역활동 20년을 총결산하는 의미에서 ‘쥘 베른 컬렉션’을 번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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