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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416192 / 165쪽 196 x 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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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부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공대에서 공학 석사, 와튼 스쿨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해군에서 군의관으로 3년 3개월간 복무했다.


1995년 (주)안철수연구소(현 안랩)를 창립한 그는 2005년 10년간 일해오던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 유학을 떠난 뒤 2008년 귀국, 카이스트에서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으로 학생들과 만나고 있다. 


포스코 이사회 의장, 아름다운 재단 이사 등을 역임하기도 한 그는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경영의 원칙》 등 많은 책들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오고 있다.


의사, 개발자, 경영자, 교수 등 그를 설명하는 수많은 수식어들이 있지만 최근에는 ‘국민 멘토’라는 애칭으로 많이 불리고 있다. 지난 2011년 11월 “공동체의 상생을 위한 작은 실천”이라며 보유하고 있던 안랩 주식의 절반을 사회에 환원, ‘안철수재단’을 설립했다. 


 

1946년 개성에서 태어나 이화여대를 거쳐 홍익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다. 1972년 제1회 앙데팡당전에서 백남준, 이우환의 심사로 파리 비엔날레 출품 후보에 선정되며 등단하였다. 자유롭고 파격적인 그림으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1987~1988년 2년 연속 평론가협회가 선정한 미술 부문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로 선정되었다. 1983년 첫 전시회를 연 뒤 20년 이상 개인전만 60여 차례 열었으며, 2002년부터 디지털 판화전도 개최했다. 작가는 작품 활동 외에도 KBS-TV <문화지대>의 진행자를 맡는 등 문화 전방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2009년 3월 22일 향년 6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지은 책으로는 《10cm 예술》 《나는 성인용이야》 《나, 김점선》 《점선뎐》 《바보들은 이렇게 묻는다》 《김점선 스타일》, 그림동화 시리즈 《큰엄마》 《우주의 말》 《게사니》 등이 있다. 이번에 추모 2주기를 맞이해 평소 그의 예술혼과 작품 세계에 공감하며 뜻을 같이했던 지인들이 모여 기념 화보집 《김점선 그리다》를 출간하게 되었다. 특히 생전에 김점선 화가와 사진과 그림으로 동반 전시를 준비했던 김중만 사진작가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화 예술로 꼽히는 앙코르와트의 나라 캄보디아에 <김점선 미술학교>를 오픈하는 일을 추진,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목차

목차
최고의 맛을 찾아가는 요리사 - 총주방장 박효남 이야기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 자연과학자 최재천 이야기 과학자가 되고 싶었던 - 컴퓨터의사 안철수 이야기 벼랑 끝에서 정상까지 - 시각장애인박사 강영우 이야기 나무와 더불어 사는 삶 - 나무박사 서진석 이야기 마음 속 길을 따라 걷는 - 화가 김점선 이야기 아이들한테서 배운다 - 기자 김병규 이야기 생명과 자연을 살리는 - 민속학자 임재해 이야기 대자연의 생명체를 스승으로 - 농부 이영문 이야기 선배들의 어린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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