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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리즈 :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52]

루이스 캐럴 저 | 김양미 역 | 인디고 | 200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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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632126 / 237쪽 128 x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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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고전 원작을 다시 읽는 즐거움,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세 번째 책! 루이스 캐럴의 고전 명작‘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성인들을 위한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어린 시절, 재미있는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다음을 짐작할 수 없는 기발한 스토리로 우리를 즐겁게 했던 명작 중 명작으로, 성인이 된 지금 읽어도 신비롭고 재미있다. - 이상한 나라를 가득 채우고 있는 개성 넘치는 등장 인물들, 재미있는 환상과 모험으로 가득한 책! 이 책의 저자 루이스 캐럴은 옥스퍼드 대학의 수학부 교수였다. 그런 그가... - 고전 원작을 다시 읽는 즐거움,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세 번째 책! 루이스 캐럴의 고전 명작‘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성인들을 위한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어린 시절, 재미있는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다음을 짐작할 수 없는 기발한 스토리로 우리를 즐겁게 했던 명작 중 명작으로, 성인이 된 지금 읽어도 신비롭고 재미있다. - 이상한 나라를 가득 채우고 있는 개성 넘치는 등장 인물들, 재미있는 환상과 모험으로 가득한 책! 이 책의 저자 루이스 캐럴은 옥스퍼드 대학의 수학부 교수였다. 그런 그가 이처럼 환상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지어낸 것은 새로 부임한 학장의 딸, 앨리스를 위해서였다. 귀여운 앨리스를 위해 들려준 이야기를 책으로 묶은 것. 책 속엔 조끼주머니에서 시계를 꺼내보며 바쁘게 돌아다니는 흰 토끼, 담뱃대를 입에 물고 인생을 이야기하는 애벌레, 언제나 큰 소리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하트 여왕 등 기발하고 개성 넘치는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거기에 몸이 줄었다 늘어났다를 반복하며 신기하고 이상한 사건 속에 말려드는 주인공 앨리스 이야기는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미있고 신비로운 세계로 우리를 불러들인다. 따라서 이 책을 읽다보면 콘크리트처럼 굳어져버린 머리는 부드러운 여백을 갖게 되고 딱딱해진 가슴에도 잃어버렸던 동심이 소복이 솟아오른다. 이것이 바로 고전 명작이 주는 진정한 기쁨과 가치가 아닐까. - 김민지 일러스트가 더해져 보기만 해도 아름답다 이 책은 2006년 ‘어린왕자’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민지 작가의 일러스트가 더해져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소장용 책으로 재탄생했다. 약간은 심술궂은 듯한 캐릭터의 앨리스를 비롯해 흰토끼, 모자장수, 공작부인, 하트여왕 등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김민지의 붓끝을 통해 살아 숨쉬는 캐릭터로 재탄생했다. 스토리만으로 채워지지 않았던 환상의 세계가 김민지의 일러스트로 되살아난 느낌이다. - 성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유일한 소장본,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도 좋을 듯 대부분의 책이 아동용으로 제작된 것에 반해 이 책은 성인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손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가방 안에 넣고 다니기도 좋고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선물해도 좋을 듯. 책에 담긴 유쾌한 상상력과 기발한 재미를 함께 선물하는 셈이 되니 받는 이에게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을 듯싶다. 어린 시절 동심의 세계에만 존재했던 책들을 어른이 된 지금 다시 읽는 느낌은 잃어버린 시간과 추억들을 복원하는 소중한 시간들이 아닐까.

저자 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를 남긴 소설가이며 사진가, 저명한 수학자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 그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 영국 체셔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성직자 집안에서 자라난 그는 1850년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에 입학해 수학을 전공하고 훗날 평생을 수학부 논리학 교수로 일했다. 1856년에는 예술 장르 중 하나로 막 태동 중이던 사진 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이후 2천 점이 넘는 당대의 문화계 인사들과 아이들의 초상을 사진으로 남긴다. ‘앨리스’라는 이름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루이스 캐럴은 동시대의 여류 사진가였던 줄리아 마가렛 카메론과 함께 초기 사진계의 양대 작가로 손꼽힌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학장으로 새로이 부임해 온 리델의 자식들에게 종종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탄생되었다. 이 작품은 1865년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받은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된다. 1872년 그는 자신이 아끼던 리델의 막내딸 앨리스를 등장시켜 《거울 속으로》라는 소설을 집필하는데, 이 작품은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마치 답이 없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져 있는 듯 보이는 이 ‘앨리스 시리즈’는 저명한 수학자였던 캐럴만의 치밀하고 섬세한 언어유희와 함축적 논리가 녹아 있어 셰익스피어만큼이나 넓은 영역에 걸쳐 인용되는 작품이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장르 외에도 수학 논문, 프로이트 이론, 정치, 논리학 등으로 다양하게 재해석되며 여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19세기가 만들어낸 가장 뛰어난 상상력이라고 평가받는 루이스 캐럴은 그 외에도 《스타크 사냥》(1876)과 시집 《이요술 환등》(1869) 등을 남겼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후 JC엔터테이먼트와 디지털드림스튜디오에서 게임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작업을 했습니다. 2003년부터 일러스트 작업을 시작했으며, 《작은 아씨들》《오즈의 마법사》《어린왕자》《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튤슈를 사랑한다는 것은》《위대한 그림》 등 다수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홍콩, 대만 출판사와도 함께 책 작업을 했으며, 대만 GAEA 출판사에서 김민지 일러스트콜렉션 《Lunavis》가 출간되었습니다. 

역자 소개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수년 간 아이들과 함께 배우며 생활했다. 책의 힘을 믿으며, 책을 통해 다양한 가치를 전달하고 지혜롭게 공존하는 길을 모색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의 내가 알았더라면》, 《0~3세, 아빠 육아가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아들을 공부하라》,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인 《작은 아씨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빨간 머리 앤》, 《키다리 아저씨》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 토끼 굴 속으로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 토끼가 빌을 보내다
5 애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추
7 엉망진창 다과회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의 이야기
10 바다가재 카드?리유
11 누가 파이를 훔쳤나?
12 앨리스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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