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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에서살아남기

피터셀윈 저 | 한명희 역 | 울력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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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485495 / 25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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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 의사가 있다. 그가 생후 18개월일 때, 그의 아버지가 자살했다. 그러나 그것은 가족의 비밀이 되었다. 이 책은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의사 피터 셀윈의 자전적 이야기이다. 그는 에이즈 의사로서 불치의 병 에이즈와 맞서 가난한 환자들에게 헌신적으로 인술을 베풀며, 또 그들로부터 배운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그의 마음의 병이 되었던 아버지의 자살을 에이즈 의사로서 자신의 삶의 과정을 통해 인식하고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피터셀윈
지은이 : 피터 셀윈 (Peter A. Selwyn)
1954년 뉴욕에서 태어나 자랐다. 스와스모어 대학에서 역사와 철학을 공부하였으나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하버드 의대에 입학한다. 의대를 졸업하고 자신의 신념대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의사가 되기 위해 뉴욕에서 수련의 생활을 시작한다. 수련의 과정을 끝낸 다음, 그는 주로 마약 환자를 상대하는 1차 진료기관의 책임자가 된다. 당시는 에이즈의 위험성이 처음 알려지기 시작한 시점으로, 그 현장에서의 경험이 그의 의사 인생을 결정한다. 마약과 에이즈 관련 전문가로 이름을 얻은 그는 이후 예일 의대의 교수가 되어 그곳에서 에이즈 환자들을 치료한다. 그리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몬트피오르 메디컬 센터의 가족 및 사회 의료과의 과장 및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의 교수로 있다.
  

옮긴이 : 한명희
강원대학교 스토리텔링학과에서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지금까지 시집 《두 번 쓸쓸한 전화》, 《시집 읽기》, 《내 몸 위로 용암이 흘러갔다》와 수필집과 여러 권의 번역서들을 냈다.
  

역자 소개

  • 역자 : 한명희
한명희는 서울시립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시와시학󰡕을 통해 등단한 시인으로 󰡔시집읽기󰡕와 󰡔두 번 쓸쓸한 전화󰡕 등의 시집을 출간했다. 인터뷰집인 󰡔삶은 조심스럽게, 문학은 거침없이󰡕가 있고, 󰡔자살, 도대체 왜들 죽는가󰡕를 번역했다. 현재 강원대학교 스토리텔링학과 교수로 있다.

목차

감사의 말
들어가는 글

1. 몰입
2. 연계
3. 발굴
4. 재건

옮긴이의 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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