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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마사지가 필요하다

시리즈 : 행복한 육아 [21]

프레드릭르봐이예 저 | 김영주 역 | 샘터 | 200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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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46414065 / 16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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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야기하듯이 엄마는 따뜻하고 사랑이 담긴 손길로 아기의 등을, 배를, 그리고 팔과 다리를 부드럽게 만져 주어야 한다. 편안한 호흡, 느긋하고 조화로운 움직임...오래된 만큼 깊은 철학이 담긴 인도의 아기 마사지 법을 인도의 엄마 샹딸라에게 배운다. 엄마와 아기가 사랑으로 교감할 때, 아기는 행복감에 젖어들고 그렇게 자라난 아기는 악을 모르고 자라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프레드릭르봐이예
지은이 : 프레드릭 르봐이예 (Frederic Leboyer)
1918년에 태어나 1937년 파리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파리의과대학 임상교육 지도의사를 역임했다.  

옮긴이 : 김영주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대목동병원 모자센터 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조산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조산을 포함한 고위험 임신과 산전 유전 진단이 전문 진료 분야다. 르봐이에 분만 전문가로서 고위험 임신 태아관리, 조산 방지 예방을 위한 연구를 꾸준히 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영주
이대목동병원 모자센터 소장이자,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 부교수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외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대한산부인과학회 보험위원 및 태아의학회 학술위원으로 활동중이며, 2002년 주산의학회 학술상, 2004년 태아의학회 학술상, 주산의학회 학술상을 받았다.

'르봐이예 분만'과 르봐이예 철학을 국내에 소개하고 시행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평화로운 탄생>을 번역하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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