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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아빠-4학년효생활동화

시리즈 : 효생활동화 [6]

강숙인외 저 | 교학사 | 200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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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09076968 / 11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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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기획 의도 옛날, 우리 조상들은 '효'를 모든 일의 근본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에는 부모님과 웃어른을 공경하고 형제간에 우애 있게 지내며 아랫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전통이?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구 문화의 무분별한 유입과 산업화에 따라 아름다운 효의 전통이 흔들리면서, 갖가지 사회 비리와 반 인륜적 범죄가 늘어 가고 있는 게 오늘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더욱이 입시 위주의 지식 교육으로 사람의 기본 도리를 가르치는 인성 교육이 외면되어, 내일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물질 만능주의... * 기획 의도 옛날, 우리 조상들은 '효'를 모든 일의 근본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에는 부모님과 웃어른을 공경하고 형제간에 우애 있게 지내며 아랫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전통이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구 문화의 무분별한 유입과 산업화에 따라 아름다운 효의 전통이 흔들리면서, 갖가지 사회 비리와 반 인륜적 범죄가 늘어 가고 있는 게 오늘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더욱이 입시 위주의 지식 교육으로 사람의 기본 도리를 가르치는 인성 교육이 외면되어, 내일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물질 만능주의와 개인 이기주의에 젖은 채 자라나고 있어 뜻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교학사에서는 어린이들이 효를 가슴으로 느끼고 깨달아 실천할 수 있도록 감동적인 효 이야기들을 모아 (전6권)를 펴내었습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효와 예의를 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 책의 내용 우리 아빠는 경비원, 밤에 출근해서 아침에 퇴근하는 올빼미 아빠예요. 난 그런 아빠가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데 내 동생 윤수는 아빠가 부끄러운가 봐요. 우리 아빠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윤수에게 알려 줘야겠어요. 아빠를 생각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사랑스러운 창작 동화 〈올빼미 아빠〉를 비롯하여 전래 동화, 위인 동화, 만화, 동시, 오늘의 효행 실천 사례에 이르기까지 13편의 가슴 뭉클한 효도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받기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부모님께 보답하고 이웃에게 나눠 주는 사랑을 실천해 보세요. 저자 소개 강숙인 1953년 대구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1978년 ‘동아연극상’에 장막 희곡이 입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979년 소년중앙문학상에 중편 동화가, 1983년 계몽아동문학상에 장편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속의 거울〉, 〈눈나라에서 온 왕자〉, 〈아, 호동왕자〉, 〈우레와 꽃씨〉, 〈내가 좋아하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유효진 1961년 경기도 남양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6년 장편 동화 '하늘나라 가시나무'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으면서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고, 1989년 '내 이름은 팬지'로 아동문학연구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뽀드다기 만구', '몽기와 개똥참외', '고물자전거', '배추장수 아저씨', '지난 겨울 딱따구리' 등 단편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해 왔으며, 장편 동화집 〈보이지 않는 세상〉, 단편 동화집 〈동네가 들썩들썩〉 등을 펴냈습니다. 이지현 방송통신대학을 졸업했고, 제7회 MBC 창작 동화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면서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사과꽃 피는 언덕〉, 〈형이랑 나랑〉, 〈송이의 아르바이트〉, 〈푸른 별로 보내는 편지〉, 〈키 작은 민들레〉, 〈파란눈의 내 동생〉, 〈작은 낙타 아저씨〉 등이 있습니다. 이미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고 조선일보와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제2회 눈높이 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큰 나무 아래 작은 풀잎〉, 〈꿈초롱 둘이서〉 등과 동화집 〈그냥 갈까? 아니 아니 손잡고 가자〉, 〈뚱보면 어때, 난 나야〉, 〈행복한 강아지 뭉치〉, 〈멋진 내 남자 친구〉 등이 있습니다. 김진섭 1965년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고, 일요신문 신문 기자, 월간 마켓저널 편집장 등으로 활동했습니다. 현재 바른글쓰기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어린이를 위해 좋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홍 기 1955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습니다. 1986년과 1990년 대구매일신문에 동시, 동화가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 동안 〈고양이가 된 내 친구 복이〉, 〈하늘을 나는 자전거〉, 〈가리산의 눈먼 벌치기〉, 〈요술세상〉 등의 책을 지었습니다. 지금은 경북 칠곡에 있는 동명동부 초등학교의 교사로 있으면서 밝고 힘찬 동화를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린이*** 원유미, 김민정, 박정선, 김현정, 유재숙, 이다현, 윤미란, 김수한, 박승주

저자 소개

1953년 경상북도 대구에서 태어났다. 남달리 유복한 유년 시절을 보냈고 1960년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그 전에 한글을 미리 다 떼고 만화에 흠뻑 빠졌으며, 초등학생이 된 다음부터는 자연스럽게 관심이 책으로 옮아갔다. 사업가면서도 책을 무척 좋아하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작가도 독서를 즐겼으며, 라디오드라마와 연극과 영화도 무척 좋아했다. 
초등학교 5학년이 끝날 무렵 서울로 이사했고, 1966년 서울사대부중에 입학해 중학생이 되었다. 고등학생이 되자 부모님의 의견에 따라 이과를 선택했고 1972년에 이화여대 약학대 제약학과에 입학했다.
하지만 6개월의 짧은 대학 생활 끝에 약대가 적성과는 전혀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뒤이어 휴학과 함께 집 안에 틀어박혀 있으면서 이야기를 지어내는 재미를 알게 되자 비로소 작가가 되고 싶어졌다. 작가 중에서도 동화작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전보다 더 열심히 동화를 읽고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혼자 이야기를 지어 썼다. 그런데 그 무렵 언니가 소설가로 등단을 했고, 이에 자극도 되어서 작가도 신춘문예에 응모해 등단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그때부터 2년에 걸쳐 신춘문예에 응모했는데 당선하지 못했다. 그러자 맥이 풀리면서 동화는 잠시 접어 두고 이제 무얼 해야 하는지 미래에 대해 암담해하면서 방황하고 있을 때 우연히 <태(胎)>라는 연극을 보게 되었다. 역사를 다룬 희곡을 쓰고 싶었다.
1978년에 서울예술전문대학 문예창작과에 입학했고 여석기 선생님이 주관하시는 한국극작 워크숍에도 나가 희곡 습작도 계속했는데 멋모르고 쓸 때와는 달리 무언가 조금 알고 쓰려니 더 어렵고 힘이 들었다. 그때 다시 동화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겨울방학 때 중편 <동화 속의 거울>을 썼다. 그리고 그 작품으로 1979년에 소년중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작가로도 등단했다. 
1980년에 대학을 졸업하고 몇 년은 출판사에 다녔고, 1983년에 ≪눈새≫라는 첫 장편으로 계몽사 어린이 문학상을 받았다. 그 뒤 1985년부터 1986년까지는 생계를 위해, 또 한편으로는 희곡에 대한 미련 때문에 문화방송 드라마 워크숍에 다니면서 드라마 공부를 하기도 했다. 드라마는 동화와는 장르가 다르지만 그때 나름 배운 것이 많았다. 그리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1990년 초반까지 교육 방송에서 라디오드라마 원고를 집필했다. 동화는 가끔씩 출판사에서 청탁이 오면 썼다.
그러다 1997년, 그동안 작품 활동이 너무 뜸했으니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이제부터 동화를 활발하게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역사 속 인물 마의태자를 소재로 장편 역사 동화 ≪마지막 왕자≫를 썼는데 마침 그즈음 창작 동화 붐이 일어서, 그것을 시작으로 해마다 꾸준히 작품을 쓰면서 전업 작가로 살아올 수 있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마지막 왕자》, 《아, 호동 왕자》, 《청아 청아 예쁜 청아》, 《뢰제의 나라》, 《화랑 바도루》, 《하늘의 아들 단군》, 《초원의 별》, 《지귀, 선덕 여왕을 꿈꾸다》, 《불가사리》, 《눈사람이 흘린 눈물》, 《나에게 속삭여 봐》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전래 동화-하늘이 내린 돌종...8
위인 동화-송충이를 삼킨 임금님...18
만화-부모님께 재롱부린 늙은 노래자...28
창작 동화-학교 가는 길...32
작은 효 큰 효-보름달...44
전래 동화-호랑이가 되었던 효자...54
동시-엄마가 아플 때...66
전래 동화-참나무 몽둥이가 효자...68
창작 동화-올빼미 아빠...80
위인 동화-임금을 지킨 효자 유성룡...92
작은 효 큰 효-효행 일기...102
만화-눈물 속에 담긴 효심...110
알고 보면 나도 효자!...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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