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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잘잘잘 건강 몸으로 읽고 몸이 반응하는 책

무영, 무인 저 | 사람책 | 202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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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8463807 / 224쪽 / 314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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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먹을 것은 넘쳐나지만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고, 침대에 누워도 머릿속은 쉬지 못하며, 변비와 복부 팽만을 일상처럼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 《잘잘잘 건강》은 무작정 복잡한 건강 관리법을 늘어놓거나 병을 다루지 않는다. 대신 ‘왜 기본적인 기능부터 막히게 되었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잘잘잘’이 달성해야 할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원래 인간에게 주어진 ‘기본값(정상)’이라고 말한다. 억지로 노력을 더하는 건강법이 아닌, 몸이 본래 가지고 있는 자율 회복 시스템을 깨우는 길을 안내한다. 기본이 회복되어 몸이 다시 숨을 쉬기 시작할 때, 마음과 삶의 전체적인 리듬까지 자연스럽게 정돈된다고 말한다.

해야 할 것은 많지 않다. 위에 있던 힘을 아래로 돌리고, 잡고 늘어지던 태도를 내려놓고, 몸이 말할 때 듣는 것. 잘잘잘이 잘 되지 않는 것은 몸이 길을 잃었다는 증거라고 말하며, 하늘을 품어야 좌표가 나오고 기운의 중심이 잡힌다고 이야기한다. 몸으로 읽고 몸이 반응하는 책, 《잘잘잘 건강》이다.

출판사 리뷰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몸으로의 회복! 《잘잘잘 건강》

“왜 우리는 가장 기본적인 생명 활동마저 잃어버렸을까?”
먹을 것은 넘쳐나지만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고, 침대에 누워도 머릿속은 쉬지 못하며, 변비와 복부 팽만을 일상처럼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 병원에서는 “큰 이상이 없으니 스트레스 탓”이라고 넘기지만, 몸은 이미 겨우 버티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신간 《잘잘잘 건강》은 무작정 복잡한 건강 관리법을 늘어놓거나 병을 다루지 않는다. 대신 ‘왜 기본적인 기능부터 막히게 되었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잘잘잘’이 달성해야 할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원래 인간에게 주어진 ‘기본값(정상)’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억지로 노력을 더하는 건강법이 아닌, 몸이 본래 가지고 있는 자율 회복 시스템을 깨우는 길을 안내한다. 기본이 회복되어 몸이 다시 숨을 쉬기 시작할 때, 비단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과 삶의 전체적인 리듬까지 자연스럽게 정돈되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것”
그것은 목표가 아니라 우리 몸의 원래 기본값이다.
이제 몸이 스스로 숨 쉬는 회복의 길로 돌아갈 시간이다.
몸으로 읽고 몸이 반응하는 책, 《잘잘잘 건강》


나는 무엇을 하면 되는가
어렵지 않다.
거창하지도 않다.
해야 할 것은 많지 않다.
다만
위에 있던 힘을 아래로 돌리고
잡고 늘어지던 태도를 내려놓고

몸이 말할 때 듣는 것.
그것이면 충분하다.

하늘을 품는다
우리 몸은
하늘 기운을 담도록 설계되었다.
모든 세포와 장기들의 결은 하늘을 향한다.
하늘의 숨결과 사랑과 기운으로 살아간다.
잘잘잘이 잘 되지 않는 것은
몸이 길을 잃었다는 증거다.
하늘을 품어야 좌표가 나오고
기운의 중심이 잡힌다.

저자 소개

  • 저자 : 무영, 무인

저자 : 무영

2013년 명상 중에 무영과 무인이라는 이름을 하늘로부터 받았습니다. 둘이 하나 되어 수많은 초현실적인 변화를 겪었고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자연과 교감하고, 전생을 보고, 사람 몸속을 볼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장면에 개입해서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지구 반대편에 있어도 원격으로 치유가 가능합니다.

믿기 어려운 이 능력들이 지난 10년간 수많은 치유 사례로 검증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사람들의 관심이 모이고 대열에 합류해서 같이 호흡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들 중 많은 사람이 기통이 되고 같은 능력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무영과 무인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현재 지리산 자락에서 명상치유센터 ‘하늘동그라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전생치유 그리고 기통》, 《전생, 봄》, 《전생, 여름》이 있습니다.

 

저자 : 무인

2013년 명상 중에 무영과 무인이라는 이름을 하늘로부터 받았습니다. 둘이 하나 되어 수많은 초현실적인 변화를 겪었고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자연과 교감하고, 전생을 보고, 사람 몸속을 볼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장면에 개입해서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지구 반대편에 있어도 원격으로 치유가 가능합니다.

믿기 어려운 이 능력들이 지난 10년간 수많은 치유 사례로 검증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사람들의 관심이 모이고 대열에 합류해서 같이 호흡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들 중 많은 사람이 기통이 되고 같은 능력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무영과 무인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현재 지리산 자락에서 명상치유센터 ‘하늘동그라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전생치유 그리고 기통》, 《전생, 봄》, 《전생, 여름》이 있습니다.

 

그림 : 이영경

대구에서 태어나 명덕초등학교, 대명여중, 경일여고,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그림책은 물론, 빵봉지 그림에 이르기까지 인쇄된 그림에 매료되어 어릴 적부터 그림책 작가를 꿈꾸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아씨방 일곱 동무』와 『신기한 그림족자』, 『오러와 오도』, 『콩숙이와 팥숙이』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넉 점 반』, 『꽃들이 들려주는 옛이야기』, 『윤봉길』, 『전우치전』, 『천하태평 금금이의 치매 엄마 간병기』, 『왕이 된 양치기』 등이 있다.

목차


머리글

1부 잘잘잘의 이해 - 잃어버린 기본 기능
몸은 이미 오래전부터 말하고 있었다
방향만 바꾸면 된다
잘잘잘은 목표가 아니라 기본이다

2부 잘잘잘이 되지 않는 몸 - 몸이 무너진 자리들
머리
가슴
아랫배
손발
피로
면역력

3부 몸의 이해 - 보이는 증상 너머의 구조
몸 · 기운 · 마음
단전
기운의 길
몸의 의미

4부 절 · 명상 · 기통 - 내려가고 멈추고 흐르는 법
절
명상
기통

5부 마 음 - 보이지 않는 뿌리
몸의 뿌리
무의식과 기억
기억 너머 기억들

6부 본모습 회복 - 생명으로 돌아가는 길
본모습이란 무엇인가
본모습은 어게 회복되는가
나는 무엇을 하면 되는가
회복 이후의 삶

마무리글

[ 책 활용 가이드 ]
[ 잘잘잘 자가진단표 ]
[ 자가진단 활용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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