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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3104026 / 152쪽 / 198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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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서론 혁신적인 만성 난치병 치료를 위한 동서 통합의학 치료의 새로운 치료 접목 모든 생명체와 공생하며 살아온 인간은 생명체에 필요한 태양 빛을 받으면서 공기와 물을 통하여 인체에 가장 유익한 영향을 줍니다. 빛에는 모든 생명체를 키우는 생육광선이 존재하는데, 이 빛의 파장, 파동을 통해 스스로 인체내에서 모든 세포와 공진, 공명하며 에너지를 갖게 됩니다. 이러한 에너지 파장 영역(4~14 미크론)이 인체 온도의 파장 영역에 접근, 접목되었을 때에 일어나는 현상이 바로 세포의 미토콘드리아 공진, 공명현상입니다.이때 발생하는 온열현상으로 인체의 모든 신체적 장기들의 적정온도 유지와 균형을 맞추어 건강을 유지시킵니다. 우주 만물과 현상을 보는 방법에는 구조적 현상과 패턴적 현상 두 가지가 있습니다. 즉, 구조(현상에 드러난 것, 공간구조, 서양적 사고견해)와 패턴(역동적 배후, 시간 구조, 동양적 사고견해) 에 대한 생명유기체의 구조인 “소산 구조”입니다. 구조는 분별되어 보이는 그 모습이고, 오늘날 서양과학 발전의 치료적 모형원천입니다.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눈으로 구별되는 증상형태(Symptom)의 모양(구성)을 가지고 있는 이것이 바로 구조입니다. 그러나 패턴인 생물(유기체)구조는 기계의 정적인 고정된 구조와는 많이 다르며, 생물을 구성하고 있는 부분인 세포나, 단백질들이 항상 교체되면서 상?반합적 원리의 생성과 소멸구조로 이루어지는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흐르는 구조라는 점입니다. 우리의 생명은 온열에 의한 이러한 유기체적 물질과 에너지의 계속적인 공급이 있어야만, 신체적 기능과 구조가 더욱 개선되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체내에서 소용돌이를 이루는 물 분자는 온?열적인 상태에서 계속 교체되는 현상을 보이는데, 우리 몸의 세포나 조직, 분자에서 소립자까지 항상 교체되면서 육체라는 “소산구조”를 구성, 유지하려고 합니다. 현대의학(Allopathic Medicine)은 “소산구조”라는 생명구조의 특징에 대해 많은 치료법이 개발되었지만, 안타깝게도 아직도 수많은 만성적 난치성 질환(Incurable Diseases)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것은 전체적인 관점보다는 겉으로 나타나는 증상(Symtom) 즉, 고장난 부분만 고쳐서 전체의 기능을 회복한다는 요소?환원주의적 논리에 집착되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현재 모든 현대의학의 맹점인 증상의학(Symptom Medizin)적 논리에 국한되어 현대적 만성병들의 26%만 치료할 수밖에 없는 현실적 상황에 머물러 있는 단계입니다. (WHO 발표) 독일의 데카르트의 “부분의 합은 전체이다”라는 철학적인 명제가 현재 현대의학적?과학적 접근에 정확히 적용되는 말입니다. 그러나 생명(유기체)의 경우에는 과정, 목적이라는 전체가 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부분을 만들고 통제하며, 그 부분(소산구조) 사이에 기계처럼 역학관계의 기능이 생기도록 작용합니다. 그러므로 생명이나 유기체에서,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항상 크게 작용합니다. 부분이 전체를 만드는 기계와는 반대로, 전체가 부분을 만들고, 역으로 전체는 부분에 의해 완성됩니다. 생명이란 것이 부분이나 물리적 실체가 아니라, 전체성적이고 과정적인 것임에서 볼 때, 현대의학의 한계성에 직면하게 되고, 그래서 보다 더 나은 지혜로운 우주의 구성방법에 합당한 새로운 생명기능 수행과정을 통하여 생명의 양면인 구조와 패턴 과정이 음양구조로 서로 어우러져 음?양의 일치인 하나(Uno\u003dSym)로 어우러져서 나타나는 현상적 통합적인 치료관계가 진정한 만성적 난치성 질환 치유의 근본적인 혁명을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통합의학(Integrative Medicine)에서는 21세기 현재 수많은 만성, 난치성 질환을 해결하기 위한 질병 예방 치료전략 방향에 우선적으로 초점을 맞추어 전인적 접근을 강조, 시도하는 새로운 의학적 인식체계 패러다임(Paradigm) 으로서, 과학적으로 증명된 서양 의학적 사고의 근거적인 진단과 치료에, 동양의 전통적 자연의학과 전인치료(몸,마음, 영성의 심적 신경을 통한 내분비 활성의 면역학적 접근치료)를 통한 근본적인 의학을 접목시키는 의학이라 볼 수 있습니다. 통합의학의 필요성 및 당위성을 언급해 볼 때, 국내 통합의학은 유럽 선진국처럼 아직 체계 정립이 미비하고, 국가정책지원도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새로운 의학 분야로 인정하고 기술개발을 위한 체계 정립과 정책지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독일과 스위스, 오스트리아,프랑스들은 벌써 30년전부터 통합의학치료 센터 병원들이 세워졌으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현대의학 전문의 의사들의 70% 이상이 3년간의 통합의학교육을 받고 통합의학 치료에 환자들을 치료하는 상황입니다. 한국의 오랜 전통적?경험의학적인 한의학적 역량과 위상을 적극 개발 활용하여 통합의학의 일환으로 세계적으로 발전시킨다면, 급속히 고령화된 사회에 급증하는 만성병, 난치병들의 원활한 치료 해결을 통한 국가나 개인의 의료비 지출을 경감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통합의학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의료서비스 제공은 궁극적으로 모든 국민의 건강한 삶의 질적 수준과 직결되기 때문에 국민 행복기술에 부합되기 때문에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번에 이시형 박사님의 100번째 출간되는 선배의료인으로서의 넓은 소견을 담으신 통합의학적 저서에 의학적 서문을 부탁하심을 감사드리며 동감을 갖고 어필을 합니다. 출판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럽 동서의학 병원장 박우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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