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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3377732 / 49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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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이한우의 군주열전 [13]
반디앤루니스 리뷰
역사교과서는 성종을 다시 기록해야 한다! ‘선비의 나라’가 만들어낸 조선 최고의 행운아 풍요로운 조선을 유산으로 받아, 쇠퇴의 기운을 물려주다! 서열 3위에서 한명회의 사위가 되어 오른 왕위, 세종과 세조에게 물려받은 국가역량으로 구가한 태평성대. 국력생산자가 아닌 소비자로서의 군주가 자초한 역사의 그림자를 파헤친다.
출판사 리뷰
|들어가는 글|신하들이 만들어낸 국왕, 성종
제1장 정변의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왕위에 오르다
1. 남이의 옥사
2. 예종의 급사를 둘러싼 의혹
3. 마주보고 달리는 두 기관차, 예종과 훈구
4. 불안정한 권력의 뿌리, 성종의 불안한 앞날
제2장 임금이 되고서야 학문 수련을 시작하다
1. 할머니 정희대왕대비의 지극 정성
2. 경연을 하루도 거르지 않은 성실한 수재
제3장 성종과 한명회의 숙명적인 만남과 갈등
1. 한명회의 나라
2. 패왕(覇王) 세조와 권신(權臣) 한명회
3. 이시애의 난, 세조 정권의 뿌리를 뒤흔들다
제4장 수렴청정하의 성종: ‘사치와 부패의 나라’를 물려받다
1. 부정부패로 물든 훈구(勳舊)의 세상
2. 숙명적 ‘마마보이’ 성종
3. 수렴청정을 끝내고 친정 체제로
제5장 왕권 강화를 향한 힘겨운 싸움
1. 형식상의 전권을 쥐게 되지만
2. 새로운 정치의 모색
3. 제1차 해외 원정:서정(西征)
제6장 왕권을 장악하다
1. 왕실의 존엄을 세우다
2. 왕권 희롱하는 전(前) 장인 한명회를 국문하다
3. 권력의 균형추가 성종 쪽으로 기울기 시작하다
4. 멀고 먼 성군(聖君)의 길
제7장 조선 왕실 최대의 비극, 중궁 윤씨를 폐하다
1. 실패로 끝난 1차 폐비 시도
2. 칠거지악(七去之惡)을 걸어 윤씨를 폐하다
3. 폐비윤씨는 왜 죽어야 했나?
제8장 끝내 뛰어넘지 못한 양대 산맥, 3전과 한명회
1. 3전(殿)에 대한 효심과 국왕으로서의 위신이 충돌하다
2. 2인자의 길:한명회의 노회한 정치술
제9장 세종 대 성종
1. 동일한 사건에 대한 서로 다른 태도
2. 세종의 인간주의적 태도, 성종의 남성주의적 태도
3. 이상적인 군주 세종, 인간적인 군주 성종
4. 세종과 양녕, 성종과 비운의 두 왕자
제10장 무인 기질에 낭만을 좋아한 성종
1. 직선적인 성격의 뿌리는 무인 기질
2. 주색잡기에 빠진 낭만의 성종
제11장 태평성대의 이면: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1. 성종과 폐비 윤씨 사이에서 난 연산의 운명
2. 16남 12녀의 아버지 성종
3. 왕실 사람들에 대한 편애
제12장 흉흉한 가운데 38년의 삶을 마감하다
1. 해프닝으로 끝난 단 한 차례 ‘역모’ 사건
2. 무모하게 끝난 북정(北征) 사업
3. 결국 인재도 길러내지 못했다
4. 요동치는 민심을 뒤로 하고
|사진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