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노랑 옷

김성범, 김윤경 저 | 한솔수북 | 2021년 05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70287803 / 38쪽 23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29,600
  • 10,800
  • 15,3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봄을 맞아 성큼 자라나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 봄은 누구에게나 설레는 꿈을 안겨 주지요. 송이도 뭔가 새로운 일을 꿈꾸고 있는 듯해요. 노란 개나리, 민들레, 괭이밥 꽃, 꽃다지처럼 노랑 옷을 입고 어딘가 갈 곳이 있나 봐요. 엄마에게 자꾸만 노랑 옷을 사 달라고 졸라대는 송이의 마음을 상상해 보세요. 봄을 맞아 학교나 유치원에 가게 되는 아이들, 새로운 친구와 선생님을 만나게 되는 아이들, 새로운 동네로 이사 가게 되는 아이들, 그냥 성큼 키가 더 크고 싶은 아이들, 더 예뻐 보이고 싶은 아이들...모두모두 송이와 같은 마음일 거예요. 책 속에 담긴 ‘노랑 옷’ 노래를 함께 부르며, 즐겁고 기대에 찬 마음으로 봄을 맞이해 보세요.(*책 속에 악보와 함께 음원이 수록된 QR코드가 있습니다.) 송이 배고프겠다, 밥 먹어야지. 힝! 배 아프다! 송이 약 먹을까? 으앙~! 새 옷 입으면 안 아플 텐데……. 우리 송이 울면 안 예쁜데! 으앙~! 새 옷 입으면 예쁠 텐데...... 귀여운 투정쟁이 송이와 그런 송이를 어르고 달래는 엄마의 모습이 함께 어우러져 화사한 봄날처럼 즐거운 풍경이 그려집니다. 성큼 자라고픈 우리 아이들의 귀여운 마음이 노란 꽃보다 더 예쁘게 마음속에 들어와 박히는 노래와 그림입니다.

저자 소개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였고 ‘꼭두 일러스트교육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의 매력에 푹 빠져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황금 올빼미 꿈표>, <천국의 이야기꾼 권정생>, <아가야 사랑해> 등이 있습니다.


 

제3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아동문학 평론』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금은 섬진강 도깨비 마을에서 촌장 노릇을 하며 어린이들과 숲에서 노는 데 정신이 팔려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장편동화 『숨 쉬는 책, 무익조』 『뻔뻔한 칭찬통장』 『도깨비살』, 그림책 『책이 꼼지락 꼼지락』 『도깨비가 꼼지락 꼼지락』 『우리반』 『강맥이』 『엄마 숲에 다녀왔어요』 『사라져가는 우리의 얼, 도깨비』, 동시집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등이 있습니다. 창작 동요 음반 『동요로 읽는 그림책』 『김성범 창작요들 동요집』도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