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책이 꼼지락꼼지락 [빅북]

시리즈 : 미래아이 빅북 [3]

김성범, 이경국 저 | 미래아이 | 2020년 03월

북트리

정가
$130.00
판매가
$71.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4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3948786 / 40쪽 380 x 3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300
  • 6,750
  • 15,1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빅북(BigBook)’은 기존의 그림책보다 크기를 확 키운 큰 그림책으로, 여러 명이 함께 읽을 수 있어서 교실이나 도서관 등에서 책 읽기와 강연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큰 그림과 글자 덕분에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더욱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 책 크기가 커진 만큼 아이들의 안전도 고려하여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였다.

‘나한테도 피터 팬이 찾아오면 좋겠다.’,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들이 사는 숲 속 오두막집에 실제로 가보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상상처럼 책 속 주인공이 책 밖으로 나와서 친구가 되거나 반대로 내가 책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과 함께 이런저런 모험을 겪는다면 어떨까? 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음직한 상상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그림책이다.

주인공 범이는 오늘도 게임만 한다고 엄마한테 혼이 났다. 풀이 죽어 방으로 들어와 책을 펼치지만 책이 눈에 들어올 리가 없다. 홧김에 내동댕이친 책이 몇 번 구르다가 툭 섰다. 그걸 보자 순간 재밌는 생각이 머리에 떠오른다. 범이는 방안에 있는 책이란 책은 다 모아 쌓고 세워서 멋진 집을 만드는데….

출판사 리뷰

책이 꼼지락꼼지락하더니, 이야기 속 주인공이 나를 찾아왔어요! 『책이 꼼지락꼼지락』은 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음직한 상상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한테도 피터 팬이 찾아오면 좋겠다.’,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들이 사는 숲 속 오두막집에 실제로 가보면 얼마나 좋을까?’, ‘도깨비방망이를 얻을 수 있다면.’ 같은 상상 말이지요. 이런 상상처럼 책 속 주인공이 책 밖으로 나와서 친구가 되거나 반대로 내가 책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과 함께 이런저런 모험을 겪는다면 어떨까요? 『책이 꼼지락꼼지락』은 바로 이런 책과 관련된 신나고 즐거운 상상을 이야기합니다. 게임을 좋아하고 책 읽기를 싫어하는 범이. 신나게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데, 엄마가 따따따 잔소리를 쏟아냅니다. 게임 좀 그만하고 책 좀 읽으라나요. 마지못해 방으로 쫓겨 들어가는 범이. 어깨가 축 늘어졌습니다. 이런 범이 눈에 책이 곱게 보일 리가 없지요. 화풀이 하듯 뽑아든 책을 홱 내동댕이칩니다. 그런데, 어라? 책이 오똑 섰지 뭐예요! 퍼뜩 머리에 재밌는 생각이 난 범이. 온갖 책을 가져다가 담을 쌓고 지붕을 올려 멋진 집을 만들었습니다. 그때 책 속에서 무엇인가가 꿈틀꿈틀, 꼼지락꼼지락. 범이가 다가가면 쏙 숨어 버리고 돌아서면 다시 꼼지락꼼지락. 정말 궁금해서 못 참겠습니다. 여기 나밖에 없으니 놀러 오라고 말해도 나올 생각을 않고 꼼지락거리기만 해요. “정식으로 초대할게!” 범이가 소리치자 사뿐, 누군가가 책 밖으로 나옵니다. 뜻밖에도 범이가 좋아하는 백설공주입니다. 범이는 점점 책에 빠집니다. 흥부네 아이들을 부르고, 동물들이 우르르 나오고…. 손님들을 잔뜩 불렀으니 뭐 하고 놀까요? 고민하던 범이는 어떤 책을 발견하곤 그 속으로 스르르 들어갑니다. 범이는 어디에 간 걸까요?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2008년 이탈리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지금은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사랑하는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작업한 책으로 《참! 잘했어요》, 《으스스 된장마을의 비밀》, 《바보 삼이》, 《멸치 챔피언》, 《보통의 그림책 작가로 살아가기》, 《외계인 편의점》, 《자연의 역습, 감염병》 등이 있습니다.
제3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아동문학 평론』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금은 섬진강 도깨비 마을에서 촌장 노릇을 하며 어린이들과 숲에서 노는 데 정신이 팔려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장편동화 『숨 쉬는 책, 무익조』 『뻔뻔한 칭찬통장』 『도깨비살』, 그림책 『책이 꼼지락 꼼지락』 『도깨비가 꼼지락 꼼지락』 『우리반』 『강맥이』 『엄마 숲에 다녀왔어요』 『사라져가는 우리의 얼, 도깨비』, 동시집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등이 있습니다. 창작 동요 음반 『동요로 읽는 그림책』 『김성범 창작요들 동요집』도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