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자연치유력으로 120세 천수하는 건강과 면역

심현국 저 | 대양미디어 | 2021년 02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2)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롯데스타시티점, 여의도신영증권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60720754 / 222쪽 153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머리말

머리말
인간은 자연치유력을 높이면 120세까지 살 수 있다. 인간을 포함한 포유동물의 일반적인 수명은 성장 기간의 5~6배라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장수한 역사적 인물로는 ‘영국의 토머스 파 (Thomas Parr 여, 1483년에 태어나 152세까지 생존, ‘세계적 장수촌인 코카서스(러시아 연방 남서부 지역의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 위치)의 스히라리 무스리모프(Shirali Muslimov 남, 1805년 출생, 160세까지 생존, 일본신문 등 해외토픽으로 세계 최장수인으로 보도됨)’등으로 알려져 있다.
1908년 면역계에 관한 연구로 노벨 의학상을 수상한 러시아의 ‘엘리 메치니코프(Elie Metchnikoff)는 인간의 한계수명을 150세로 예상’ 했다.
지금부터 1만 년 전인 신석기 시대에는 인류의 수명이 15세에 불과했고 로마시대에는 35세, 1938년 조선시대에는 남자33세, 여자36세(1938년 10월 12일 동아일보) 정도였다.
2017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발표 한국인 기대 수명은 82.7세(남 79.7세, 여85.7세)로 회원국 중 5위(보건복지부 2019년 자료)로 밝혀졌다. 이는 1970년 한국인 기대수명 61.9세 대비 47년 만에 20.8년이 늘었다. 이를 또 1938년과 비교하면 79년 만에 무려 48세가 늘어 인류 역사 이래 실로 경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한국에서는 40여 년 전만 하여도 회갑, 칠순 잔치가 장수의 상징이었는데 반해 지금은 평균수명이 83세에 이르니 일반적인 생일과 다름없이 조용히 지나가고 있지 않은가? 금세기 중반이면 인류의 평균 수명은 90세에 이르게 될 것이며 100세를 축하하는 잔치를 심심치 않게 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필자는 세계의 장수지역에 사는 장수자를 비롯해 우리나라의 장수하는 사람들은 일반인들과는 다른 특이점이 있음을 알아냈다.
이에 2017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에 걸쳐 서울을 비롯해 제주 까지 전국의 100세 장수인 50명(평균98.7세)을 찾아 그들의 식습관과 생활습관 등 20여 가지 이상의 문답을 통해 장수인들의 특이점을 연구 조사하여 이를 논문으로 발표한 바 있다. 참고로 인터뷰에 응한 장수인들은 (2명은 치매 초기증세를 보였음) 특별히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하는 공통점이 있었다.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110세, 120세의 초 장수인들이 현재의 100세를 사는 사람의 수만큼이나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보게 되는 시대가 곧 올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초 장수 시대에 맞는 ‘건강법, 생활 방식 또한 이전과는 확연하게 달라져야 한다.’는 게 필자의 생각이다.
끝으로 이 책을 접하는 분들과 함께 100세는 물론 120세에도 건강한 몸으로 삶의 질을 계속 높여나가고, 궁극적으로는 건강사회의 기반을 다지는 데 바른 길잡이가 되기를 소망하며 쓰게 되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