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년 전남 장흥 회진 신덕리 출생.
장흥 중 고등학교를 거쳐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1968년 대한일보 신춘문예 소설 『목선(木船)』 당선.
소설집으로는 『앞산도 첩첩하고』 『안개바다』 『미망하는 새』 『폐촌』 등과
장편으로는 『아제아제 바라아제』 『동학제』 『흑산도 하늘길』 『다산』 『원효』『사랑아 피를 토하라』 외
시집으로는 『열애일기』 『사랑은 늘 혼자 깨어 있게 하고』 『노을 아래서 파도를 줍다』 『달 긷는 집』이 있다.
수상으로는 현대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한국불교문학상 미국 기리야마 환태평양 도서상 수상, 김동리 문학상.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광주고, 조선대, 숭실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65년 '현대문학'지에 시가 추천되었고, 1974년 '한국문학'지에 소설 《백제의 미소》로 등단,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작품집으로 《고향으로 가는 바람》, 《징소리》, 《철쭉제》, 《된장》, 《울타리》, 《생오지 뜸부기》, 《생오지에 누워》가 있고 장편소설로 《타오르는 강》, 《걸어서 하늘까지》, 《그들의 새벽》, 《41년생 소년》 등을 발표했다.
한국소설문학 작품상, 요산문학상, 이상문학상 특별상, 채만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광주대 문예창작과 교수를 정년퇴임한 후, 전남 담양군 생오지 마을에 정착해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1932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문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53년 「쑥 이야기」가 『문예』에, 1956년 「파양」이 『현대문학』에 추천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서울 사람들』 『타령』 『춘자의 사계』 『손꼽아 헤어보니』 『너무 큰 나무』 『홰치는 소리』 『누님의 겨울』 『히틀러나 진달래』 『그때 말이 있었네』 『아주 느린 시간』 『석류』 등과 장편소설 『거룩한 응달』 『그리고 흔들리는 배』 『숨통』 『하얀 손』 『덧없어라, 그 들녘』 『만년필과 파피루스』 등을 펴냈다. 그 외 『기쁨과 우수를 찾아서』 『상황과 희망』 『바람이여 풍경이여』 『풍경의 깊이 사람의 깊이』 『최일남의 인간기행』(『신동아』 인터뷰집, 전3권) 등 다수의 산문집과 칼럼집, 인터뷰집 등이 있다.
월탄문학상, 이상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인촌상과 장지연언론상 등을 수상했다. 동아일보 문화부장과 논설위원, 경향신문 문화부장을 지냈으며,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