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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반란 (큰글자책) 건강하려면 병원과 약을 버려라

신우섭 저 | 에디터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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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42231 / 424쪽 148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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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약이 아닌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만성질환 치유! 저자는 연구와 경험을 통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결코 나를 죽이려는 것이 아니라 살리기 위해서 생긴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면서 병원과 약이 아니라 우리 몸의 자연치유 능력을 믿게 되었다며 ‘이제부터라도 잘못된 생각을 바꾸고 생활 습관을 바꾸는 일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이 책에는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을 잘 실천하여 궤양성 대장염, 루푸스 등의 만성 염증성 질환을 이겨낸 환자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우리 몸에서 흔히 일어나는 증상인 감기, 두통부터 대표적인 만성 질환인 고혈압, 당뇨, 암 등이 어떤 이유로 생기고 또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수록하고 있다. 약이 아닌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서 말이다. “치유과정은 결국 환자인 자신이 자기 몸을 돌보고 아끼며 사랑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한마디로 내 몸의 주체가 되는 일입니다. 의사는 그 과정에 좋은 정보를 주고 교육을 하고 독려해주는 지지자일 뿐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몸이 조금만 아파도 병원과 약에 의존하는 우리들에게 “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 다만 고치지 못하는 습관이 있을 뿐이다”며 스스로 치유의 주체가 되면 세상 모든 질병과의 유쾌한 한판승을 거둘 수 있다고 강조한다. 질병에 관한 놀라운 통찰이 돋보이는 이 책은 새로운 건강의 지혜를 전해준다. 이를 통해 건강 비법은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만 알고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환상을 버려야 함과 누구나 스스로 건강하게 살 권리를 누릴 수 있음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신우섭
저자 : 신우섭
약보다는 올바른 식사를 통해 환자 스스로 병을 치유하게 도와주는 의사.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신우섭 원장은 현대 의학을 공부하면서 수많은 질병들의 설명에 항상 따라붙는 ‘원인은 모른다’라는 말에 의구심을 품었다. 질병의 원인을 알면 의사로서 환자들에게 정확한 원인을 설명해줄 수 있을 텐데 정작 많은 병명을 배우고 외우면서도 원인은 하나같이 모른다고 하니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다. 현대 의학의 불확실성과 한계에 실망한 그는 한때 가운을 벗어던지고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벤처 사업가로 나서기도 했다. 그 후 다시 의료인의 길로 돌아왔을 때 그는 연구와 경험을 통해 병의 원인이 음식에 있으며,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결코 나를 죽이려는 것이 아니라 살리기 위해서 생긴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우리 몸의 자연치유 능력을 믿게 되었다. 건강하려면 병원과 약을 버리라고 단언하는 그는 약보다 건강한 밥상을 처방하기를 원한다. 그에게 있어 의학은 소수의 사람만 독점하는 지식이 아니라 누구나 자신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그는 몸이 조금만 아파도 병원과 약에 의존하는 우리들에게 “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 다만 고치지 못하는 습관이 있을 뿐이다”며 스스로 치유의 주체가 되면 세상 모든 질병과의 유쾌한 한판승을 거둘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의정부에 있는 오뚝이의원의 원장으로, ‘약 없는 임상의학회’ 회장이자 채식하는 의료인들의 모임인 ‘베지닥터’ 회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닥터 신의 오뚝이 건강법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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