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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 9

시리즈 : 청소년 징검다리 클래식 (푸른숲) [44]

쥘 베른 저 | 송무 역 | 푸른숲 | 200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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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847022 / 251쪽 / 418g /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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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에게 여행은 어떤 의미인가? 단순히 새로운 장소를 내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통해 꼭 눈에 보이는 무언가를 얻어야만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지... 쥘 베른은 <80일간의 세계 일주>의 마지막 장면에서 이렇게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청소년의 눈높이를 정조준한 맞춤형 클레식이라고 할 수 있다. 부담없이 고전을 읽는 재미를 느껴보기 바란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28년 프랑스 서북부의 항구도시 낭트의 페이도 섬에서 태어난 쥘 베른은 이국정서가 풍부한 항구도시에서 자란 덕에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그 너머에 있는 미지의 땅을 동경해왔다. 열아홉 살 때 법률을 공부하러 파리로 상경하지만 독서와 극장 순례로 시간을 보낸 그는 20대부터 극작가를 지망하지만 오랫동안 빛을 보지 못했다. 서른네 살 때인 1862년, 친구 나다르가 제작한 열기구 ‘거인호'에서 영감을 얻어 《기구를 타고 5주간》을 썼다. ‘경이의 여행' 시리즈는 1905년에 사망할 때까지 80편에 달했고, 전세계에서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들을 열광시켰다. 공상 과학 소설의 선구자로 일컬어지는 쥘 베른은 1905년 당뇨병이 악화되어 77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상명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AAU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에서 오가닉 코튼 사의 미술 스로젝트 오페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미술 작품에 참여하였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강남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틈틈히 책을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어린이를 위한 창작 동화책을 만들고 있다.

역자 소개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상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교수이다. 저서로 《영문학에 대한 반성》, 《시적 텍스트를 이용한 영어교육》, 《숲동네 친구들》 등이 있으며 역서로 《달과 6펜스》, 《인간의 굴레에서》, 《보이지 않는 인간》이 있다. 

목차

목차
기획위원의 말
추천의 말
|제1장| 포그와 파스파르투
|제2장| 픽스 형사
|제3장| 아우다를 구하다
|제4장| 법정에 서다
|제5장| 홍콩으로 가는 길
|제6장| 포그, 배를 놓치다
|제7장| 빈털털이가 된 파?스파르투
|제8장| 전속력으로!
|제9장| 예상치 못한 사건들
|제10장| 포그, 불운에 직접 맞서다
|제11장| 픽스가 발목을 잡다
|제12장| 세계 일주로 얻은 소중한 것
《80일간의 세계 일주》 제대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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