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기원, 궁극의 질문들 렉처 사이언스 KAOS-09

박창범, 김형도, 윤성철 외 저 | 반니 | 2020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44.00
판매가
$24.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0467629 / 388쪽 148 x 21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평생 애정 어린 시선으로 자연을 관찰해 온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이다. 그는 삶 곳곳에서 다양성을 지향해 왔다. 인문학과 자연과학, 보수와 진보, 여성과 남성 등 모든 영역의 구분을 뛰어넘어 통섭의 가치를 몸소 보여 주는 실천적 지식인이자, 왕성한 교육‧저술‧강연 활동을 통해 열정적으로 환경과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알려 온 국내 1호 과학 커뮤니케이터이기도 하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한 뒤 1979년 유학을 떠나 198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 1990년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에코과학부 석좌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국제환경상, 올해의 여성운동상, 대한민국 과학기술훈장 등을 수상했고 2013년에 서천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으로 추대돼 국립생태원의 틀을 만들었다. 또한 저명한 침팬지 연구자이자 동물학자 제인 구달과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출범해 동물과 환경 관련 연구를 지원하고, 환경보호와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기획 프로그램 및 강연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거품예찬』, 『통섭의 식탁』, 『과학자의 서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개미제국의 발견』 등 50여 권 이상 책을 집필했으며 『통섭』, 『우리는 지금도 야생을 산다』, 『이것이 생물학이다』, 『무지개를 풀며』 등 다수의 과학 도서를 번역했다

연세 대학교에서 학부 교육을 받고 미국 예일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항공 우주국NASA 고더드 우주 비행 센터에서 박사 후 연구원, 미국 캘리포니아 공과 대학 물리학과에서 선임 연구원,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를 지냈다. 별 생성을 멈춘 것으로 알려졌던 타원 은하가 별을 꾸준히 생성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여 은하 형성 연구에 새 화두를 던졌다. 현재 연세 대학교 천문우주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은하 형성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천문학과 천체물리학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인 《미국 천체 물리학회지》, 《영국 왕립 천문학회지》, 《사이언스》, 《네이처》 등에 1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다. 지난 10년 동안 세계 상위 1퍼센트 피인용 논문의 횟수가 가장 높은 한국 과학자 10인 중 하나로서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가 선정한 지식창조대상 수상자이다. 저서로 『모든 사람을 위한 빅뱅 우주론 강의』가 있다.


 

서강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포항공과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주립 대학교 의과 대학 박사 후 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선임 연구원을 거쳐 KAIST 생명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행동의 원인을 유전자 관점에서 연구하는 행동 유전학의 권위자로 《네이처》, 《사이언스》, 《뉴런》 등 세계적 학술지에 논문을 기고했다. 한국 분자 생물학회 우수 논문상, 국제 행동 유전학회 젊은 과학자상, KAIST 우수 강의상 등을 받았다.
서울 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 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 인류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마쳤다. 일본 소고켄큐다이가쿠인 대학교(総合研究大学院大学, 소켄다이)에서 박사 후 연구원 생활을 하고 미국으로 돌아와 펜실베이니아 인디애나 대학교(Indiana University of Pennsylvania, IUP)에서 방문 조교수를, 캘리포니아 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at Riverside, UCR) 인류학과에서 조교수를 거쳐 현재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류의 기원과 진화에 대하여 꾸준히 연구해 왔으며 30편 이상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전문인뿐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도 인류의 진화라는 주제에 대해 열정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광활한 우주 속에서 인간의 본질을 찾는 천문학자’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로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학에서 항성 진화 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별의 진화와 죽음, 초신성의 기원, 초기 우주의 별 등을 탐구하고 있다. 
대학 밖에서도 대중과 만나면서 천문학을 통해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낯설게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주 진화와 인간 탄생의 연결고리를 과학적 근거와 함께 세밀하게 밝혀내며, 우리 삶의 의미를 우주적 관점에서 되돌아보게 한다. 
『과학하고 앉아있네 5: 윤성철의 별의 마지막 모습, 초신성』(공저), 『빛 the Light: 렉처 사이언스 KAOS』(공저) 등을 썼고, JTBC <차이나는 클라스>, 팟캐스트 <과학하고 앉아있네> 등 각종 매체에서 우주와 인간을 주제로 강의한 바 있다.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미국 시애틀 소재 워싱턴대학교에서 생물문화인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행동과 본성을 포함한 인간의 많은 형질이 유전자와 문화의 공진화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유전자 - 문화 공진화론자이다. 인간 협동의 진화, 문화의 계통발생도, 인간 문화의 고유성 등을 유전자 - 문화 공진화론의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다. 현재 포스텍 인문사회학부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천문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프린스턴 대학에서 천문학 이학박사를 이수하고, 1990~1992년에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물리학과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1992~2003년에는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교수를 역임했고, 2003년부터는 고등과학원 물리학부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저서로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 《한국의 전통과학 천문학》 등이 있다.
KAIST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마쳤다. 고등과학원에서, 2002~2003년에는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2003년부터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2007~2008년에는 스위스 로잔 공대에서 초빙 교수로, 2014~2015년에는 프린스턴고등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2018년부터는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연구부학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칼텍에서 물리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1994~1997년에는 콜럼비아대학 연구원, 1997~1999년에는 코넬대학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1998년부터는 고등과학원 물리학부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2004년 프린스턴고등연구소, 2008년 스탠퍼드 대학에서 각각 방문교수로, 2016~2019년에는 고등과학원 부원장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기초과학연구원의 연구심의위원이며, 광주과학기술원 이사회의 일원이기도 하다.
충남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식물분류학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2000~2007년에는 아이오와 주립대 박사후연구원, 2007~2011년에는 비글로해양과학연구원(Bigelow Laboratory for Ocean Science)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했다. 2012~2016년에는 러트거스 대학 방문교수를 역임했으며, 2011년부터 성균관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책 속에서

우주를 설명하는 분야는 천체물리학뿐 아니라 철학, 신화, 종교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과학과 마찬가지로 나름의 논리와 목표를 가지고 우주를 설명할 것입니다. 자연과학으로서의 우주론은 한계가 있는데, 과학은 연구하는 주체와 연구 대상이 되는 객체가 분리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주론에는 자기 모순성 또는 자기 인용 패러독스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주의 기원을 이야기할 때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느냐 하는 것을 자연법칙으로 설명해야 하는데, 자연법칙은 우주의 구성 성분 중 하나입니다. 우주 탄생의 결과가 자연법칙이니까요. 그러면 우주 탄생의 결과인 자연법칙을 가지고 우주 탄생을 설명한다는 자기모순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되려면 우주 탄생 전에 우주 법칙이 이미 존재해야 한다는 말이지요. 또한 어떤 이론을 검증하려면 여러 번 그 현상을 관측하고 반복해야 합니다. 아니면 통계적으로 그 이론이 맞는지 봐야겠죠. 그런데 우주는 단 한 번 탄생해서 단 한 번의 진화를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검증하거나 통계를 낼 수 없는 독특한 연구 대상입니다.
- 우주론의 기원(박상범) 20~21쪽

 

고전적으로는 가장 낮은 에너지 상태가 중심점이 될 텐데, 항상 양자요동이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양자요동은 이 안에서만 일어나면 평균적으로 아무것도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지만, 급팽창에 의해 확 늘어났기 때문에 양자요동이 아닌 고전적인 요동으로 얼어버렸다가 다시 우리우주에 진입하게 되어 우주 구조 형성을 도울 수 있게 됩니다. 한편 우주 전체는 2.7켈빈이지만 1만 분의 1 더 뜨거운 데가 있고 더 차가운 데가 있다고 했는데, 그 작은 차이가 더 많은 물질을 모으게 되고 조금 더 뜨거웠던 부분이 지금의 은하, 지금의 별을 만들어낸 곳이 됩니다. 이보다 훨씬 더 큰 양자요동도 가능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주의 일부분이 더 급격하게 빠른 속도로 팽창하는 우주가 될 겁니다. 그러면 넓은 의미의 우주는 더 빨리 가속팽창하고 사라져버리는 우주가 대부분일 거예요. 이게 현재 급팽창이론이 예측하고 있는 아주 큰 우주의 모습입니다.
-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빅뱅(김형도) 68~69쪽

 

물질의 기원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는 여정은 우리의 존재가 어디서 왔는가를 탐구하는 작업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현대 과학이 발견한 위대한 사실 중 하나는 지구 혹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현상은 기본 입자들의 운동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단위가 있고, 그 기본적인 단위의 운동으로 자연의 모든 현상을 설명할 수 있다는 거죠. 사랑을 느끼는 감정, 생명현상, 의식, 이 모든 것이 기본적인 단위, 원자나 분자의 운동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것이 현대 물리학자들의 주장입니다.
- 물질의 기원-빅뱅에서 희토류까지(윤성철) 94~95쪽

 

드디어 인류는 과학적인 틀을 기반으로 우주를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인류는 지구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지구는 태양계를 필요로 하고, 태양계는 우리은하를 형성해야 가능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우리은하는 우주 전체와 공존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빅뱅에서 비롯된 것이고요. 그렇게 빅뱅에서 비롯된 많은 은하와 행성과 물질, 이 모든 우주는 138억 년에 걸쳐 인간이란 존재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귀한 존재이고,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놀라운 우연과 기적입니다.
- 별과 은하의 기원(이석영) 157쪽

 

블랙홀에 있는 사건의 지평에서 발견된 양자역학적인 효과를 우주의 지평에도 적용했더니 시공간의 곡률이 양자역학적인 요동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를 우주 역사에 대입하면 유추할 수 있는 초기 우주 밀도 섭동, 그리고 그로 인한 우주배경복사의 미세한 섭동이 관측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밀도 섭동이 현재 우리 우주에 있는 은하의 생성과 분포로 연 결된다는 놀라운 이야기였습니다. 이는 앞에서도 강조했듯이 양자물리가 미시세계의 전유물이 아닐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인류가 상상 할 수 있는 가장 거대한 구조인 우주의 모습을 결정했다는 말이 됩니다. 물리학자인 제가 생각해도 무척이나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입니다만, 여러분이 현대 물리학에 대해 가지고 있던 선입견들도 일부 흔들어놓았기를 기대합니다.
- 블랙홀 전쟁에서 우주의 시작까지(이필진) 203~204쪽

 

무기물에서 유기물의 생성은 실험적으로 증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최초 생명의 기원은 아직까지 규명할 수 없습니다. 진핵생물은 고세균과 박테리아의 세포내공생으로 시작됐고, 모든 식물의 엽록체는 시아노박테리아로부터 세포내공생을 통해 기원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엽록체는 2차 또는 3차 내공생 과정을 통해 미역이나 다시마처럼 갈조류 그룹으로도 많이 확장돼서 현재 약 500만 종의 진핵생물 그룹으로 진화했습니다. 따라서 세포내공생은 생물의 다양성을 일으키는 진화적 촉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생명의 기원, 그리고 세포내공생을 통한 식물의 진화(윤환수) 241쪽

 

2002년에 조엘 코언(Joel Cohen)이라는 록펠러 대학의 석학이 우리나라 세계생태학대회에 참석했는데, 어느 일간지와 인터뷰하면서 “생태학이 우리를 이 위기로부터 구원해줄까요?”라는 질문에, “생태학 혼자서는 불가능하지만, 생태학을 빼놓고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라는 명답을 내놓더군요.
사회학자들은 인류의 역사를 ‘전환turn’이라는 개념으로 종종 설명합니다. 언어적 전환, 문화적 전환 같은 것이죠. 지난 세기말 국제 학회에서 저는 이제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전환은 생태적 전환(ecological turn)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우리 존재 자체가 공격받고 있으니까요. 다른 생물과 함께 이 지구를 공유하고 공생하는 호모 심비우스(Homo Symbious)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다양성을 유지하지 않는 한, 가장 먼저 절멸될 그룹 중 하나가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 Why so many?-성 로살리아의 축복과 쥐라기 공원(최재천) 270쪽

 

오브제와 창의성이 세상에서 잘 적용된 예가 있어요. 스티브 잡스는 뇌를 끌어당기는 오브제의 중요성을 이미 알았어요. 그래서 ‘아이콘’이라는 가상의 오브제를 창조해냈죠. 아이콘을 보면 눌러보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그래서 애플사의 모든 것은 이렇게 아이콘으로 만들어져 있죠. 아이콘은 뇌의 신경과학적인 원리가 숨어 있는 굉장히 성공적인 예라고 생각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한때 애플사에서 쫓겨나서 픽사를 설립했는데, 3차원 애니메이션을 만들죠. 3차원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게 되죠. 역시 신경과학적인 원리를 굉장히 잘 적용한 예가 되겠습니다.
창의성은 오브제를 향한 뇌의 본능입니다. 그리고 오브제를 유용하게, 유전자를 유용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활용하는 능력입니다. 지나가는 사물이나 물체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그것의 아름다움을 느낀다면 신경이 자극되고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삶의 여유와 쉼이 물건을 보게 하고 호기심을 만들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즐거운 고민을 하는 시작이 되리라 믿습니다.
- 창의성의 기원-뇌가 사랑한 오브제(김대수) 369쪽

 

목차

머리말

LECTURE 01: 우주론의 기원 _박창범
우주론이란? / 과학적 우주상 / 대의 우주관
패널 토의
질의응답

LECTURE 02: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빅뱅 _김형도
우주의 나이 / 주배경복사와 급팽창이론 / 표준모형 / 우주의 운명
패널 토의
질의응답

LECTURE 03: 물질의 기원-빅뱅에서 희토류까지 _윤성철
원자란? / 원소와 빅뱅 / 빅뱅이론에 대한 반대 / 별의 진화와 생명의 가능성
패널 토의
질의응답

LECTURE 04: 별과 은하의 기원 _이석영
은하의 미스터리 / 별의 죽음과 원소 / 외계 생명체의 탐사
패널 토의
질의응답

LECTURE 05: 블랙홀 전쟁에서 우주의 시작까지 _이필진
절대적인 광속이 낳은 상대성이론 / 빛의 고깔 / 우주의 팽창과 우주의 지평 / 블랙홀과 사건의 지평
잠시 쉬어 가기 / 지평의 열역학 그리고 블랙홀 전쟁 / 지평의 열역학과 은하의 기원
패널 토의
질의응답

LECTURE 06: 생명의 기원, 그리고 세포내공생을 통한 식물의 진화 _윤환수
화학진화, 최초의 세포 / 진핵생물의 기원 / 식물의 기원
패널 토의
질의응답

LECTURE 07: Why so many?-성 로살리아의 축복과 쥐라기 공원 _최재천
성 로살리아와 다양성 / 돌연변이와 진화 / 다양성과 대절멸
패널 토의
질의응답

LECTURE 08: 인류의 기원 _이상희
호미닌의 기원 / 호모의 기원 / 현생 인류의 기원
패널 토의
질의응답

LECTURE 09: 어떻게 호모사피엔스는 지배적 동물이 되었나? _김준홍
호모사피엔스의 등장과 이주 / 해부학적 현대인의 등장과 인지 혁명 / 호모사피엔스가 지배적인 동물이 된 이유
동물과 인간의 문화 / 인간 행동의 다양성 / 문화와 유전자는 공진화한다
패널 토의
질의응답

LECTURE 10: 창의성의 기원-뇌가 사랑한 오브제 _김대수
오브제, 뇌가 인식하는 사물의 단위 / 행동, 오브제와의 만남 / 오브제를 활용하는 뇌
패널 토의
질의응답

그림 출처
찾아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