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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 바칼로레아 05. 동물이란 무엇인가? 동물의 정체를 둘러싸고 벌어진 흥미로운 논쟁들

시리즈 : 민음 바칼로레아 [61]

조르주 샤푸티에, 최재천 저 | 김희경 역 | 민음인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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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887674 / 62쪽 13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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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평생 애정 어린 시선으로 자연을 관찰해 온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이다. 그는 삶 곳곳에서 다양성을 지향해 왔다. 인문학과 자연과학, 보수와 진보, 여성과 남성 등 모든 영역의 구분을 뛰어넘어 통섭의 가치를 몸소 보여 주는 실천적 지식인이자, 왕성한 교육‧저술‧강연 활동을 통해 열정적으로 환경과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알려 온 국내 1호 과학 커뮤니케이터이기도 하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한 뒤 1979년 유학을 떠나 198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 1990년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에코과학부 석좌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국제환경상, 올해의 여성운동상, 대한민국 과학기술훈장 등을 수상했고 2013년에 서천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으로 추대돼 국립생태원의 틀을 만들었다. 또한 저명한 침팬지 연구자이자 동물학자 제인 구달과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출범해 동물과 환경 관련 연구를 지원하고, 환경보호와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기획 프로그램 및 강연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거품예찬』, 『통섭의 식탁』, 『과학자의 서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개미제국의 발견』 등 50여 권 이상 책을 집필했으며 『통섭』, 『우리는 지금도 야생을 산다』, 『이것이 생물학이다』, 『무지개를 풀며』 등 다수의 과학 도서를 번역했다

생물학자이자 철학자로서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해 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인간, 모자이크된 원숭이』, 『인간적인 동물』, 『오늘날 동물의 권리』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성심여자대학(현 가톨릭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으며 프랑스 피카르디 대학에서 불어불문학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갈리마르 생태환경교실》, 《처음 그날부터》, 《나는 나의 꿈이다》, 《명작 스캔들》,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등이 있다. 

목차

질문: 동물이란 무엇인가?

1. 과학은 무엇을 동물로 보는가?
살아 있는 생명체가 다 동물일까?
식물이 아니면 다 동물일까?
동물은 얼마나 다양할까?
인간은 동물과 무엇이 다를까?

2. 인류는 동물을 어떤 존재로 여겨 왔는가?
인간화된 동물
사물로서의 동물
동물, 감성이 있는 존재이며 인간의 동반자

3. 동물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동물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무엇이 동물의 권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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