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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 붙어 버렸어!

원제 : STUCK
시리즈 : 주니어김영사 그림책 도서관 [51]

올리버 제퍼스 저 | 박선하 역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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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다 붙어 버렸어 올리버 제퍼스 저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07월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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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91090 / 32쪽 226 x 312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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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 <뉴욕타임스> 선정 2012년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 2013년 ‘오르빌 상’ 수상작
- 나무에 걸린 연을 내리기 위해 몽땅 나무 위로 던져 올리는 아이의 엉뚱하고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

천진난만함의 미학이 어린이는 물론 성인 독자까지 모두를 재미있게 해 준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리버 제퍼스만의 일러스트는 재기 발랄하다. 결말에서 터지는 재미 또한 이루 말할 수 없다. -키커스 리뷰

* 이 책은 2012년 발행된 《다 붙어 버렸어!》를 새롭게 출간한 책입니다.

 

줄거리
플로이드는 나무에 걸려 버린 연을 내리기 위해 신발을 던져 올리지만, 신발마저 나무에 걸리고 만다. 연을 내리기 위해 신발, 고양이, 사다리, 페인트 통, 오리, 오랑우탄, 고래, 배, 트럭, 이웃집 아줌마, 소방관 아저씨까지 주변의 모든 것을 나무 위로 던져 올린다. 몽땅 나무에 붙어 버린다. 플로이드는 나무에 붙은 것들을 내릴 방법을 고민하다가 작은 톱을 던져 올린다. 그러자 연만 툭 떨어진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전 세계가 사랑하는 북아일랜드의 화가이자 인기 그림책 작가이다. 미국, 영국, 호주, 아일랜드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전시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가 그린 8종의 그림책들은 출간할 때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30개가 넘는 상을 받았다. 기발한 상상력, 개성만점 캐릭터, 단순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일러스트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올리버 제퍼스는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아내 그리고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그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 《몽땅 붙어 버렸어!》 《우리는 이 행성에 살고 있어》 《바다야, 너도 내 거야》 등이 있다.
 


수상 경력 
2013년 아일랜드 최고의 어린이 도서상 ≪이 사슴은 내 거야≫
2012년 아마존 최고의 그림책 선정 ≪이 사슴은 내 거야≫
2012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이 사슴은 내 거야≫
2007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2006년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2006년 블루피터 북 어워드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2006년 네슬레 스마티스 도서상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역자 소개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외국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있어요.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다 붙어 버렸어!》《그래서 모든 게 달라졌어요!》《올리비아는 공주가 싫어!》 《이 사슴은 내 거야!》《크레용이 화났어》등이 있어요.


 

책 속에서


플로이드는 사다리를 높이 던져 올렸어요.
무슨 일이 생겼는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거예요.
-본문 10~11쪽

나무 위로 올라간
길 건너편 집을 내리기 위해
등대를,
등대를 내리기 위해,
바다에 있어야 할 고래까지…….
“안녕! 뭐 하니?”
-본문 20~21쪽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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