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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슴은 내거야 - 그림책 도서관

시리즈 : 주니어김영사 그림책 도서관 [51]

올리버 제퍼스 저 | 박선하 역 | 주니어김영사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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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61338 / 40쪽 220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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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느 날 우연히 나타난 야생 사슴을 한 소년이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길들이려고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뤘다. 자연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자연이며,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2013년 아일랜드 최고의 어린이 도서상 2012년 아마존 최고의 그림책 선정 2012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수상 ● 출판사 리뷰 앤서니 브라운, 존 버닝햄의 뒤를 잇는 천재 그림책 작가 올리버 제퍼스의 신작! 최재천 교수도 감탄한 최고의 자연 사랑 그림책! 사람은 자연에... 어느 날 우연히 나타난 야생 사슴을 한 소년이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길들이려고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뤘다. 자연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자연이며,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2013년 아일랜드 최고의 어린이 도서상 2012년 아마존 최고의 그림책 선정 2012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수상 ● 출판사 리뷰 앤서니 브라운, 존 버닝햄의 뒤를 잇는 천재 그림책 작가 올리버 제퍼스의 신작! 최재천 교수도 감탄한 최고의 자연 사랑 그림책! 사람은 자연에게서 필요한 것을 얻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사람 중심의 문명 발달을 이뤄 오는 동안 사람들은 무분별하게 자연을 사용하고 훼손시켰다. 그 결과, 지구는 열대 우림의 파괴, 사막화 현상, 빙하의 용융, 대기 오염, 오존층 파괴라는 각종 질병을 앓고 있다. 게다가 해마다 점점 더워지고 있는 이상 기후에 시달린다. 우리나라의 경우만 해도 그렇다. 여름의 문턱인 6월임에도 전력 예비율이 위험수위에 도달했으며, 사람들은 이른 무더위로 괴로워하고 있다. 자연은 전 인류의 삶과 직결된 것이지만, 때로 사람들은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잊고 산다. 세계적으로 환경 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지만, 개개인의 자연 보호에 관한 의식은 미약한 수준이다. 이미 그림책 거장의 반열에 올라 있는 젊은 그림책 작가 올리버 제퍼스가 신작으로 내놓은 ≪이 사슴은 내 거야≫는 우연히 나타난 야생 사슴을 한 소년이 자신의 것이라고 여기고 길들이려고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이다. 소년이 사슴을 길들이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지만 사슴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독자들은 자연의 주인이 과연 누구인가를 되새겨 보게 된다. 기발한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으로 명성이 난 천재 작가 올리퍼 제퍼스는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산, 울창한 나무숲과 푸른 들판, 잔잔한 강과 바다를 아름다운 색채로 담아냈다. 콜라주와 유화로 그린 자연 경관이 멋지게 펼쳐지는 책으로 2013년 아일랜드 최고의 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다. 올리버 제퍼스는 자연과 자연 속 동물은 개인이 이기심으로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존중하고 보호하며 사람과 더불어 살아갈 존재라는 것을 놀랍도록 아름답게 보여 준다. ● ≪이 사슴은 내 거야≫ 내용 소개 사슴 한 마리가 지오 앞에 나타났어요. 지오는 그냥 이 사슴을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지오는 사슴에게 ‘멋진뿔’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좋은 애완동물이 되는 규칙들을 알려 주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멋진뿔을 ‘브라우니’라고 부르며 자기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나타났어요. 지오는 멋진뿔이 자신의 것이라고 증명하고 싶었지만, 달리 방법이 없었어요. 지오는 화가 나서 멋진뿔을 버려두고 집으로 가던 중, 가지고 있던 끈에 몸이 감겨 숲속에 갇히고 말지요. 하지만 지오가 무서움에 떨고 있을 때, 멋진뿔이 나타나 구해 줍니다. 멋진뿔은 사과를 줍기 위해 고개를 숙인 것인데, 마침 멋진뿔의 뿔에 지오를 감고 있던 끈이 끊긴 것이에요. 지오는 이 일로 멋진뿔을 용서하고, 멋진뿔과의 규칙을 다시 정하지요. 멋진뿔이 지킬 수 있는 규칙으로요. ● 추천사 “자연 경관을 그린 유화와 콜라주가 놀랍게 잘 어우러진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정, 주인 의식, 자기정체성의 개념을 곰곰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아일랜드 국립 아동도서 협회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자연 사랑 그림책!” - 최재천(자연과학자, 이화여자대학교 에코학부 석좌교수)

저자 소개

전 세계가 사랑하는 북아일랜드의 화가이자 인기 그림책 작가이다. 미국, 영국, 호주, 아일랜드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전시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가 그린 8종의 그림책들은 출간할 때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30개가 넘는 상을 받았다. 기발한 상상력, 개성만점 캐릭터, 단순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일러스트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올리버 제퍼스는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아내 그리고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그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 《몽땅 붙어 버렸어!》 《우리는 이 행성에 살고 있어》 《바다야, 너도 내 거야》 등이 있다.
 


수상 경력 
2013년 아일랜드 최고의 어린이 도서상 ≪이 사슴은 내 거야≫
2012년 아마존 최고의 그림책 선정 ≪이 사슴은 내 거야≫
2012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이 사슴은 내 거야≫
2007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2006년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2006년 블루피터 북 어워드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2006년 네슬레 스마티스 도서상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역자 소개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외국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있어요.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다 붙어 버렸어!》《그래서 모든 게 달라졌어요!》《올리비아는 공주가 싫어!》 《이 사슴은 내 거야!》《크레용이 화났어》등이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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