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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우리는 이 행성에 살고 있어 지구에서 살아가는 법

원제 : Here We Are: Notes for Livings on Planet Eart

올리버 제퍼스 저 | 장미란 역 | 주니어김영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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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81459 / 48쪽 260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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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의 작가 올리버 제퍼스가 세상 모든 아이와 부모에게 전하는 메시지!
아이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 주고 싶은 아빠의 지구 인생 가이드북!
<뉴욕 타임스> 화제의 베스트셀러!
<타임지> 선정 최고의 올해의 책!
2017년 NPR(미국 공영라디오방송) 베스트 북!
2017년 보스턴 글로브 베스트 북!

출판사 리뷰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의 작가 올리버 제퍼스가 세상 모든 아이와 부모에게 전하는 메시지!
아이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 주고 싶은 아빠의 지구 인생 가이드북!
'뉴욕 타임스' 화제의 베스트셀러!
'타임지' 선정 최고의 올해의 책!
2017년 NPR(미국 공영라디오방송) 베스트 북!
2017년 보스턴 글로브 베스트 북!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의 저자 올리버 제퍼스의 신간!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 주고 싶은 아빠의 소박하고 사랑스러운 지구 인생 가이드 북!

뉴욕타임스 화제의 베스트셀러 《우리는 이 행성에 살고 있어》는 저자 올리버 제퍼스가 자신의 아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들게 된 그림책이다. 땅에서부터 하늘,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그 위로 흘러가는 시간 등 지구라는 행성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탐험을 그리고 있다. 그동안 올리버 제퍼스는 어떤 소재도 상상력이 가득한 스토리와 간결한 그림으로 주제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해 왔다. 이번 책 역시 지구의 아름다움과 신비와, 지구에서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는 단순하고도 거대한 메시지를 쉬운 글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벽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번 책은 태어난 자신의 아들에게 바라는 희망과 소원을 담은 사랑이 가득한 그림책이다. 이 넓은 우주 공간에서 지구, 그 안에서도 올리버 제퍼스 자신을 찾아와줘서 고맙다는 뭉클한 마음도 담겨 있다. 이 지구상에는 무엇이 있는지, 아름다운 이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 아빠의 소박하고 사랑스러운 욕심이 묻어난다. 올리버 제퍼스는 자신의 아들을 위해 만든 책이라고 하지만, 이 책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감동과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책이다. 우주 공간에서부터 시작하여 행성, 지구, 땅과 바다, 하늘, 인간의 몸, 사람, 동물 등 지구에 존재하는 것들을 순차적으로 보여 준다. 마지막에 이 외에도 알고 싶고 궁금한 게 있다면 아빠가 답해 주겠다고 한다. 그리고 만약 아빠가 없다면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라고 한다. 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다양한 사람이 있고, 너는 혼자가 아니니 용기를 내어 살아도 된다는 메시지는 이 지구상은 수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줄 서 있는데, 이 지구를 살면서 내 아이가 결코 혼자가 아니니 용기를 내어 인생을 살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지구라는 곳에 처음 와 보는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보내는 메시지이고 한 이 책은, 우리 지구가 어떻게 생겼고, 우리는 어떻게 여기서 살아가야 하는지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소개

전 세계가 사랑하는 북아일랜드의 화가이자 인기 그림책 작가이다. 미국, 영국, 호주, 아일랜드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전시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가 그린 8종의 그림책들은 출간할 때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30개가 넘는 상을 받았다. 기발한 상상력, 개성만점 캐릭터, 단순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일러스트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올리버 제퍼스는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아내 그리고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그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 《몽땅 붙어 버렸어!》 《우리는 이 행성에 살고 있어》 《바다야, 너도 내 거야》 등이 있다.
 


수상 경력 
2013년 아일랜드 최고의 어린이 도서상 ≪이 사슴은 내 거야≫
2012년 아마존 최고의 그림책 선정 ≪이 사슴은 내 거야≫
2012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이 사슴은 내 거야≫
2007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2006년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2006년 블루피터 북 어워드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2006년 네슬레 스마티스 도서상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역자 소개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번역가로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 하며 좋은 번역을 통해 독자들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몽키맨을 아니?》, 《몽키맨을 알고 있어!》, 《난 할 수 있어!》, 《전학 온 첫날》 들이 있으며, 앤서니 브라운, 토미 웅게러, 존 버닝햄, 마샤 브라운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들의 작품 다수를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안녕!
우리 행성에 온 것을 환영해.
여기는 지구라고 해.

지구는 크고 둥글며
우주에 떠 있어.
우리는 바로 여기에 살고 있지.
_ 본문 8쪽

지구는 진짜 크지?
이곳에 아주 많은 사람이 살고 있어.
(7,327,450,667명쯤?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 있어.)
그러니 서로 사이 좋게 지내자.
모두가 할 수 있을 만큼 크고 넓으니까.

_ 본문 34쪽
이제 또 궁금한 게 생기면…….
물어보면 돼.
나는 늘 네 곁에 있으니까.
만약 내가 없으면…….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면 돼.
넌 결코 혼자가 아니니까.
_ 본문 36~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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