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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모든 게 달라졌어요

시리즈 : 주니어김영사 그림책 도서관 [51]

올리버 제퍼스 저 | 박선하 역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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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56617 / 30쪽 / 478g / 210 x 297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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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올리버 제퍼스의 2012년 최신작!
남들과 똑같아야 한다는 고정된 틀에 갇혀 있던 콩콩이들이 하나둘씩 나만의 개성을 찾기 시작한다! 
‘개성 표출’과 ‘다양성’이라는 주제를 ‘콩콩이’라는 새로운 캐릭터 창조로 재기발랄하게 담아낸 그림책!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올리버 제퍼스의 2012년 최신작! 남들과 똑같아야 한다는 고정된 틀에 갇혀 있던 콩콩이들이 하나둘씩 나만의 개성을 찾기 시작한다! ‘개성 표출’과 ‘다양성’이라는 주제를 ‘콩콩이’라는 새로운 캐릭터 창조로 재기발랄하게 담아낸 그림책! - 세상에 없던 새로운 캐릭터, 콩콩이들이 보여주는 ‘자유로운 자기표현’과 ‘다양성 존중’ 세상의 모든 사람은 다 다릅니다. 더욱이 요즘 우리는 개성을 중시하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남들과 다른 나만의 장점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나만의 매력을 잘 표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올리버 제퍼스의 2012년 최신작! 남들과 똑같아야 한다는 고정된 틀에 갇혀 있던 콩콩이들이 하나둘씩 나만의 개성을 찾기 시작한다! ‘개성 표출’과 ‘다양성’이라는 주제를 ‘콩콩이’라는 새로운 캐릭터 창조로 재기발랄하게 담아낸 그림책! - 세상에 없던 새로운 캐릭터, 콩콩이들이 보여주는 ‘자유로운 자기표현’과 ‘다양성 존중’ 세상의 모든 사람은 다 다릅니다. 더욱이 요즘 우리는 개성을 중시하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남들과 다른 나만의 장점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나만의 매력을 잘 표현할 수 있을까, 입시에서도 취업에서도 자신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차별화 전략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우리가 개성이라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도 있을 것입니다. 말로는 편견이 없는, 개성을 존중하는 세상을 추구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보통은’, ‘일반적으로’라는 말로 평범하지 않은 것들을 삐딱하게 바라볼 때가 더 많거든요. 이 책의 주인공 콩콩이들도 처음에는 그랬어요. 콩콩이들은 모두가 똑같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콩돌이가 주황색 스웨터를 입고 나타났을 때 모두 당황했고, 너무나 눈에 띄는 그 스웨터를 끔찍하게 생각했지요. 그러나 차츰 콩돌이의 새로운 모습에 익숙해지면서, 다른 콩콩이들도 하나둘 콩돌이처럼 변하기 시작했죠. 하지만 변화에 서툰 콩콩이들은 결국 또 모두가 똑같은 스웨터를 입은 모습이 됩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콩돌이가 모자를 쓰고 나타나지요. 그리고 그 뒤로는 모든 것이 달라졌어요. 콩콩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운 거예요. 미국, 영국, 아일랜드, 호주 등 이미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전시를 통해 인정받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올리버 제퍼스. 올리버 제퍼스는 연필만으로 슥슥 그려, 동그란 몸에 가느다란 팔다리를 가진 콩콩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냈어요. 콩콩이들은 그야말로 아무 특징 없이 모두가 똑같은 ‘평범함’의 대명사인 거죠. 그래서 오히려 어떤 모습으로든 변화가 가능한 캐릭터입니다. 처음 콩돌이가 주황색 스웨터를 뜨면서부터 마지막에 모든 콩콩이들이 각자의 색깔을 가진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바뀌기까지, 콩콩이들의 즐거운 자아 발견 이야기와 만나 보세요. 도서 내용 콩콩이들은 모두 똑같았어요. 생김새도, 생각하는 것도, 하는 행동까지 모두요. 어느 날, 콩돌이가 예쁜 주황색 스웨터를 뜨기 전까지는요. 콩돌이는 새 스웨터가 무척 자랑스러웠지만, 다른 콩콩이들은 콩돌이의 스웨터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스웨터를 입으면 너무 눈에 띄었으니까요. 그러다 콩돌이 친구 콩아가 스웨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다른 콩콩이들도 하나둘 스웨터를 입기 시작해요. 똑같은 스웨터를 입은 콩콩이들이 점점 늘어났죠. 그러자 콩돌이는 이제 모자를 써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저자 소개

전 세계가 사랑하는 북아일랜드의 화가이자 인기 그림책 작가이다. 미국, 영국, 호주, 아일랜드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전시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가 그린 8종의 그림책들은 출간할 때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30개가 넘는 상을 받았다. 기발한 상상력, 개성만점 캐릭터, 단순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일러스트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올리버 제퍼스는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아내 그리고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그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 《몽땅 붙어 버렸어!》 《우리는 이 행성에 살고 있어》 《바다야, 너도 내 거야》 등이 있다.
 


수상 경력 
2013년 아일랜드 최고의 어린이 도서상 ≪이 사슴은 내 거야≫
2012년 아마존 최고의 그림책 선정 ≪이 사슴은 내 거야≫
2012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이 사슴은 내 거야≫
2007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2006년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2006년 블루피터 북 어워드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2006년 네슬레 스마티스 도서상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외국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있어요.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다 붙어 버렸어!》《그래서 모든 게 달라졌어요!》《올리비아는 공주가 싫어!》 《이 사슴은 내 거야!》《크레용이 화났어》등이 있어요.


 

역자 소개

  • 역자 : 박선하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외국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있어요.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다 붙어 버렸어!》《그래서 모든 게 달라졌어요!》《올리비아는 공주가 싫어!》 《이 사슴은 내 거야!》《크레용이 화났어》등이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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