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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붙어 버렸어

시리즈 : 주니어김영사 그림책 도서관 [51]

올리버 제퍼스 저 | 박선하 역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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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몽땅 붙어 버렸어! 올리버 제퍼스 저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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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56686 / 30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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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12 뉴욕타임스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선정 화제작!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의 작가 올리버 제퍼스의 신작! 나무에 걸린 연을 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나무 위로 던져 올리는 엉뚱하고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 ● 출판사 리뷰 도덕적 잣대 없이 즐겁고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책 나무에 딱 붙어 버린 연을 다시 찾기 위한 아이다운 천진난만함이 돋보이는 그림책 북아일랜드의 화가이자 인기 그림책 작가인 ‘올리버 제퍼스’의 신작《다 붙어 버렸어!》는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작이다. 그는 어떤 소재... 2012 뉴욕타임스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선정 화제작!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의 작가 올리버 제퍼스의 신작! 나무에 걸린 연을 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나무 위로 던져 올리는 엉뚱하고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 ● 출판사 리뷰 도덕적 잣대 없이 즐겁고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책 나무에 딱 붙어 버린 연을 다시 찾기 위한 아이다운 천진난만함이 돋보이는 그림책 북아일랜드의 화가이자 인기 그림책 작가인 ‘올리버 제퍼스’의 신작《다 붙어 버렸어!》는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작이다. 그는 어떤 소재라도 상상력 가득한 스토리와 간결한 그림으로 주제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작가로 정평이 나 있다. 이미 미국, 영국, 호주, 아일랜드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열린 일러스트레이션 전시를 통해 올리버 제퍼스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그의 그림책에 세계가 주목하는 이유는 ‘아이를 아이답게’ 표현하기 때문이다. 이번 책 《다 붙어 버렸어!》에서 올리버 제퍼스는 나무 위에 걸린 연을 찾기 위해 벌어지는 소동을 통해 아이다운 모습과 행동이 어떤 것인지를 잘 표현했다. 연을 내리기 위해 주변의 모든 것을 나무 위로 던져 올리는 ‘플로이드’의 모습은 딱 아이다운 수준의 문제 해결 방법이고, 아이들만의 유쾌하고 엉뚱한 상상력을 보여 준 것이다. 고민 끝에 플로이드는 나무 위로 톱을 던져 올려 연을 떨어뜨리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연을 되찾아 기쁜 플로이드는 남은 시간을 연을 날리며 즐겁게 보내다가 그날 밤 곤히 잠들게 된다. 여기에서 바로 아이다움을 표현하는 올리버 제퍼스의 관찰력이 빛을 발한다. 연을 내리기 위해 나무 위에 던져 올려졌다가 그대로 남겨진 고래, 신발, 우유 배달부 아저씨, 화물 트럭 등은 플로이드에게는 중요하지 않다. 언뜻 보면 너무 무책임한 행동이 아닌가 하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은 어른의 걱정일 뿐이다. 올리버 제퍼스는 무언가를 끊임없이 가르치려는 어른들의 조바심 대신 아이들이 진정으로 공감할 수 있는 결말을 이끌어 낸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도덕적 잣대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어른들에게는 아이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 도서 내용 나무에 딱 붙어 버린 연을 내리기 위해 플로이드는 신발을 던져 올리지만 신발마저 나무에 딱 붙어 버리고 만다. 연을 내리기 위해 신발을, 고양이를, 사다리를, 페인트 통을, 이웃집 오리를 나무 위로 던져 올린다. 그러고도 고래, 화물선, 트럭, 소방관 아저씨까지 플로이드는 주변의 모든 것을 나무 위로 던져 올리지만 모두 나무에 붙어 버리고 만다. 나무에 붙어 버린 연을 내릴 방법을 찾아 고민하던 플로이드는 결국 톱을 던져 올린다. 그러자 연은 바닥에 떨어졌지만, 플로이드가 연을 찾기 위해 던져 올린 나머지는 그대로 나무 위에 남겨진다.

저자 소개

전 세계가 사랑하는 북아일랜드의 화가이자 인기 그림책 작가이다. 미국, 영국, 호주, 아일랜드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전시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가 그린 8종의 그림책들은 출간할 때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30개가 넘는 상을 받았다. 기발한 상상력, 개성만점 캐릭터, 단순하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일러스트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올리버 제퍼스는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아내 그리고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그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 《몽땅 붙어 버렸어!》 《우리는 이 행성에 살고 있어》 《바다야, 너도 내 거야》 등이 있다.
 


수상 경력 
2013년 아일랜드 최고의 어린이 도서상 ≪이 사슴은 내 거야≫
2012년 아마존 최고의 그림책 선정 ≪이 사슴은 내 거야≫
2012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이 사슴은 내 거야≫
2007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2006년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2006년 블루피터 북 어워드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2006년 네슬레 스마티스 도서상 ≪분실물 보관 센터Lost and Found≫


 

역자 소개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외국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있어요.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다 붙어 버렸어!》《그래서 모든 게 달라졌어요!》《올리비아는 공주가 싫어!》 《이 사슴은 내 거야!》《크레용이 화났어》등이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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