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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소 소설

원제 : 黑笑小說
시리즈 : 대환장 웃음 시리즈 [2]

히가시노 게이고 저 | 재인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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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982896 / 392쪽 115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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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제134회 나오키상 수상작가. 1958년 2월 4일 오사카 출생. 이공대생이었던 히가시노 게이고는 오사카 부립 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후, 곧바로 회사에 들어가 엔지니어로 활동하며 틈틈이 소설을 쓴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람포 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단한 그는, 첫 작품을 발표한 이래 20년이 넘는 작가 생활 동안 60편에 달하는 많은 작품을 써냈고 출간될 때마다 많은 화제를 낳았다. 또한 늘 새로운 소재와 치밀한 구성, 생생한 문장으로 매번 높은 평가를 받는 저력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일본을 대표하는 소설가답게 그의 작품 중 14편이 드라마화됐으며, 《편지》,《호숫가 살인사건》,《게임의 이름은 유괴》,《비밀》이 영화 개봉과 함께 출간 한 달 만에 130만 부가 팔리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비밀》로 1999년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 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초에는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주요 작품으로는 《회랑정 살인사건》,《백마산장 살인사건》,《레몬》,《환야》,《11문자 살인사건》,《브루투스의 심장》, 《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질풍론도》 등이 있다. 

역자 소개

1960년 경남 진해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을 일본에서 보내고 귀국하여 서강대학교에서 정치 외교학을 전공했다. 이후 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 국제부 등을 거쳐 도쿄 특파원으로 4년간 근무했다. 특파원 시절 일본 현지 저자들과 『모바일 경제』『오프 더 레코드』 등의 저서를 공동으로 저술했다. 
옮긴 책으로 『마구』『명탐정의 규칙』『명탐정의 저주』『나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경영자가 된다는 것』『90%가 하류로 전락한다』『바보의 벽을 넘어서』『4일간의 부자 수업』 등이 있다. 

 

목차

★ 또 한 번의 도움닫기
★ 작은 불꽃
★ 과거의 사람
★ 심사위원회
★ 거유 망상 증후군
★ 임포그라
★ 너무 잘 보여
★ 인기 팡팡 스프레이
★ 신데렐라 백야행
★ 스토커 입문
★ 임계 가족
★ 웃지 않는 남자
★ 기적의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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