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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621063 / 56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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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른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50가지 비밀 미션] 진짜 생생하고 짜릿한 모험을 하고 싶은가, ‘어른 세계’로 잠입할 비밀 특수 요원이 되어라! 아이들은 책을 여는 순간부터 어른 세계에 잠입하여 어른들의 비밀을 샅샅이 파헤치는 특수 요원이 된다. 작가는 책 속에서 아이들의 파트너가 되어 미션을 안전하고 즐겁게 수행할 수 있게 이끌어 준다. 혼자 박물관을 가 본 적이 있는가? 야채를 직접 키워 먹어 보았는가? 대중 앞에서 연설해 보았나? 사업은 해봤나? 전구를 교체해 봤나? 도로 표지판은 읽을 줄 아는가? 응급처치는? 토성을 본 적 있나? 데이트 신청은? 갓난아이 기저귀를 갈아보았나? 아이돌 스타는 만나 보았나? 춤은 출 줄 아는가? 이 책은 이처럼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의 비밀 미션을 50가지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짜릿한 모험을 하기도 하고 엄청난 인내심을 발휘하기도 할 것이며, 성취감을 느끼거나 다시 도전할 용기를 얻을 것이다. 혹시 주변에 무언가 일을 저지르고 싶어 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이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일을 제대로 멋지게 저지르는 방법이 친절하고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성취하고 실패하고 도전하고… 미션을 해나갈 수록 튼튼해지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 50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몸과 마음이 단련된다. 이 책은 영어 단어를 외우라고 하거나 교과서를 예습하라는 식의 명령은 하지 않는다. 대신 아이들에게 시를 외우거나 할머니, 할아버지의 인생이야기를 들어 보라고 한다. 학원을 열심히 다니라고 명령하기 보다는 데이트 신청을 하라고 하고 토성을 직접 보라고 한다. 작가는 이러한 경험들이야 말로 아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 진짜 멋진 어른이 되는 자양분이 될 거라 믿는다. 아이들은 미션을 하나씩 완료할 때마다 성취감을 느낀다. 중요한 건 성취감이 상을 받거나 1등을 해서, 또는 미디어에 나와 유명해졌을 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찢어진 옷을 직접 꿰매고 나서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아이들은 또 리더쉽도 얻게 될 것이다. 하지만 자기 능력이 뛰어나 혼자서 모든 것을 다 해야만 하는 가짜 리더가 아니라 내가 도움이 필요할 때는 기꺼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현명하고 겸손한 리더가 되는 법을 알게 된다. 아이들은 미션을 실패하기도 하고 도중에 포기하기도 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이해심과 겸손함을 배울 것이며, 두려움이나 패배감, 슬픔과 같은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또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지 그 방법을 스스로 찾아갈 것이다. 아이들에게는 실패하는 경험 그 자체가 굉장히 소중한 자산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를 둔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은 단 한 가지이다. 아이가 성공하든 실패하든 곁에서 끝까지 응원해 주기! [세상을 바꾸는 50가지 작은 혁명]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면 작은 혁명에 도전하라! 『세상을 바꾸는 50가지 작은 혁명』은 혁명을 일으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다. 혁명이라고 하면 기존 사회 체제를 변화시키기 위해 물리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경우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혁명은 그런 혁명이 아니다. 이전의 관습이나 제도, 방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 작은 혁명을 알려준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다르게 할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을 유도한다. 지금껏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던 일들을 실천하라 북돋아 주기도 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배우고 도전하게 돕기도 한다. 아이들은 혁명을 이루어 가면서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가지게 될 것이다. ‘개인 물병 쓰기’, ‘탄소 발자국 줄이기’, ‘분리수거 달인 되기’, ‘재사용하기’ 등 우리가 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혁명에서부터, ‘인터넷 교실 열기’, ‘유행에 따르지 않기’, ‘남자가 하는 일 여자가 하는 일 바꿔 보기’, ‘시장님 만나기’ 등 사회적으로 논쟁거리가 되는 일들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도전할 수 있는 작은 혁명을 쉽고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웃과 인사하기’, ‘선생님에게 안부 묻기’, ‘어르신들과 사진 찍기’, ‘세계 요리 파티 열기’와 같이 내 주변 이웃들에게 더 관심을 갖고 함께하기를 권하는 혁명도 있다. 아이들은 혁명을 하나하나 완수해 가면서 세상을 보는 눈,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삶은 혁명! 네가 이루어갈 혁명을 응원해! 이 책에서 소개하는 혁명들을 충실히 도전한 혁명가라면 세상이 편안하고 즐거운 일로만 가득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을 나서서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생각했던 대로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었을 터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들이 새롭게 보일 것이다. 그렇게 삶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바라보고 대처해 가는 법을 배우게 된다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반기를 들 줄도 알아야 하고, 솔선수범해서 내가 먼저 손을 더럽혀 가며 나설 줄도 알아야 한다. 세상의 여러 일에 의문을 던지고 해결책을 고민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이런 일들을 해낼 때 세상이 조금 나아지는 혁명이 이루어진다. 자신의 삶에 가치를 느끼게 된다. 그러니 혁명에 도전하자. 50가지 혁명을 시작으로 삶 속에서 이루어 갈 작은 혁명을 시작하자!

저자 소개

1974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면서 소설 《전사의 길》을 썼는데, 이 작품이 이탈리아의 유명 출판사 피엠므에서 주관하는 바텔로 아 바포레 상을 받았다. 이때부터 소설을 써서 책을 내기 시작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와 《센추리 게임》시리즈를 썼고, 이 이야기와 더불어 세계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행복’을 연구하는 작가 에두아르도 하우레기는 1971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인류학자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인간의 삶에 ‘웃음’이 가져다주는 변화에 주목하게 되었으며, ‘유머’와 ‘긍정적 자세’에 대한 지속적인 실험과 제안으로 전 세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방법을 찾는 데 골몰하고 있다. 그의 소설 데뷔작 『고양이는 내게 행복하라고 말했다』는 출간 후 스페인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유럽과 남미,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 15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폭넓은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사회인류학을 전공한 후 사회학과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인트루이스 대학교 마드리드 캠퍼스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유머 감각과 긍정심리학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심리학자로서 스페인 긍정 심리학 협회(the Spanish Positive Psychology Society)의 이사이자 이케아, 제너럴모터스 등을 고객으로 둔 시리어스 펀(Serious Fun) 훈련 컨설턴트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하다. 
『시칠리아에서 요가를(Yoga a la Siciliana)』 『인간적 판단(Juicio a los Humanos)』 『유머 감각(El Sentido del Humor)』 『사랑과 유머(Amor y humor)』 『수준 높은 재미(Alta diversion)』 등의 책을 출간했으며, 언론과 학술지에 80여 편의 글을 기고했다. 
지금까지 다섯 마리의 고양이와 여덟 마리의 개, 펭귄 인형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오고 있다.

1977년 이탈리아 피에몬테 주에서 태어났다. 작가이면서 마술사, 놀이와 모험 전문가이다. 만화, 장난감, 영화, 보드게임, 야외 활동 등 다방면에 관심이 있다. 수많은 출판사에서 아동서 편집을 하면서 모험심 넘치는 아동 문학을 집필했다. 《도주의 반역자》는 이탈리아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다.


 

역자 소개

초등학교 시절부터 수많은 책을 읽고, 그 책 속의 모험 세계를 동경하면서 자랐다. 아이들과 함께 매일매일 즐거운 모험 속에서 생활하는 그녀는 인생의 버킷리스트로 세계 일주를 꿈꾸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태리어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페루자 국립대학과 피렌체 국립대학 언어과정을 마쳤다. EBS 교육방송 <일요시네마> 및 <세계의 명화>를 번역하고 있으며, 번역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구스타프 클림트 : 황금빛 에로티시즘으로 세상을 중독시킨 화가》《빈센트 반 고흐 : 위대한 예술가의 영혼과 작품세계》 등이 있다. 


 

베네치아국립대학교에서 이탈리아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에서 이탈리아어와 이탈리아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풍월당 오페라 총서 『아이다』 대본 번역을 비롯해 오페라 대본 번역 및 해설서로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광대들』, 『외투』, 『잔니 스키키』, 『마님이 된 하녀』, 『안젤리카 수녀』, 『요정 빌리들』, 『라보엠』이 있으며, 이탈리아어 관련 저서로 『입에서 톡 이탈리아어』, 『해설이 있는 교양 이탈리아어』, 『이탈리아어 문장 분석의 이해와 연습』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페놀리오의 『사적인 문제』에 나타난 대화구문 연구」,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작품에 나타난 ‘바다’의 의미」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참새의 비행』, 『미래는 아름다운 날이야』, 『안녕, 난 프란치스코야』 등이 있다. 이탈리아 문화 보급에 대한 공로로 팔리누로 국제문화예술상을, 이탈리아어 교육과 연구, 한국과 이탈리아 양국의 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나폴리타노 이탈리아 대통령으로부터 기사 훈장을 받았다. 

목차

열세 살까지 해야 할 50가지 모험
어른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50가지 비밀 미션
세상을 바꾸는 50가지 작은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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