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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책

시리즈 : 신이 내린 세 가지 선물 [3]

스테파노 추피 저 | 김현주 역 | 새움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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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964899 / 240쪽 / 134g / 120 x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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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독서가 사라져가는 시대… 최고의 미술가와 작가들이 보여주는 ‘읽기’의 위대함! “삶이라는 전쟁에서 책은 가장 강력한 무기다.” 책에 관한 세계 명사들의 한마디와 책에 관련된 그림을 모아 책으로 내면 어떨까? ‘신이 내린 세 가지 선물 시리즈’ 세 번째, 《내가 사랑한 책》은 바로 이렇게 나왔다. 예술의 도시 이탈리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명망 있는 예술사학자가 책을 주제로 한 백여 점의 그림과 명언을 선별해 책을 펴냈다. 왼쪽엔 명언, 오른쪽엔 그에 맞는 명화가 배치되어 있어 명언과 명화를 비교해가면서 보는 재미가 있다. ... 독서가 사라져가는 시대… 최고의 미술가와 작가들이 보여주는 ‘읽기’의 위대함! “삶이라는 전쟁에서 책은 가장 강력한 무기다.” 책에 관한 세계 명사들의 한마디와 책에 관련된 그림을 모아 책으로 내면 어떨까? ‘신이 내린 세 가지 선물 시리즈’ 세 번째, 《내가 사랑한 책》은 바로 이렇게 나왔다. 예술의 도시 이탈리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명망 있는 예술사학자가 책을 주제로 한 백여 점의 그림과 명언을 선별해 책을 펴냈다. 왼쪽엔 명언, 오른쪽엔 그에 맞는 명화가 배치되어 있어 명언과 명화를 비교해가면서 보는 재미가 있다. 아름다운 명화로 가득한 이 책은 한 권의 예술작품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고급스럽고 아름답게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인간은 죽지만, 책은 결코 죽지 않는다. 삶이라는 전쟁에서 책은 무기다”라는 루스벨트의 말처럼 책은 우리 삶에서 없어선 안 될 소중한 존재다. 《내가 사랑한 책》 속에서는 책의 매력에 빠졌던 사람들, 책 없는 세계는 상상도 할 수 없었다고 증언하는 수많은 사람들로 가득하다. 독서의 기쁨뿐만 아니라 고단함과 신비로움, 때로는 쓸모없음을 묘사한 예술작품들을 통해 ‘읽기’의 역사를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다. 버지니아 울프, 에밀리 디킨슨, 오스카 와일드, 헤밍웨이, 헤르만 헤세, 제인 오스틴, 조지 오웰, 마르셀 프루스트 등 이들에게 책은 어떤 의미였을까? 《내가 사랑한 책》은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섹시하고 지적인 오브제 ‘책’ 예쁜 소녀가 책을 읽고 있다. 진주광택 같은 부드러운 살결을 가진 소녀의 볼에는 홍조가 피어오른다. 대체 무슨 책을 읽기에 저토록 집중하고 있는 걸까? 어떤 책이기에 저토록 빠져서 옷이 흘러내린 것도 모를까? 표지 속 프란츠 아이블의 는 우리에게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생각해보면 책은 얼마나 섹시한 물건인가? 지성을 대표하는 오브제이자 한 사람의 의식 깊은 곳에서 나오는 감히 말로는 전달될 수 없는 은밀한 ‘것들’을 책 속의 활자는 담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오직 책과 나, 둘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가 오고간다. 때로는 친구보다 더 친구 같고, 남편보다 더 중요하며, 엄마보다 더 지혜롭고, 역경이 닥쳤을 때 최고의 피난처가 되어준다.

저자 소개

미술사가인 스테파노 추피는 엘렉타 출판사에서 문화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서적들을 출간하였으며, 이는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었다. 저자는 ‘아트북’ 과 ‘포켓’ 시리즈에 도시와 미술관에 대한 예술 감상 가이드와 소논문들을 집필해 왔다. 또한 과학적인 박물관 분류 작업에 참여하고 밀라노의 유명한 미술 전시회들을 주관하는 등 전문적이고 학구적인 분야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태리어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페루자 국립대학과 피렌체 국립대학 언어과정을 마쳤다. EBS 교육방송 <일요시네마> 및 <세계의 명화>를 번역하고 있으며, 번역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구스타프 클림트 : 황금빛 에로티시즘으로 세상을 중독시킨 화가》《빈센트 반 고흐 : 위대한 예술가의 영혼과 작품세계》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의 미래를 만든다는 것이다.”
랠프 월도 에머슨

“서재에 책을 채우는 것이
지갑에 돈을 채우는 것보다 훨씬 더 그럴듯하다.”
존 릴리

“남자의 서재는 그의 애인 목록과 같다.”
랠프 월도 에머슨

“인간은 죽지만, 책은 결코 죽지 않는다.
삶이라는 전쟁에서 책은 무기다.”
프랭클린 루스벨트

“무거운 책은 무거운 악과 같다.”
칼리마코스

“책은 인쇄된 인류다.”
바버라 터크먼

“문학은 세대에서 세대로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응축된 경험을 전달한다.
그래서 문학이 한 나라의 살아 있는 기억이 되는 것이다.”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문화를 파괴하기 위해
책을 불사를 필요는 없다.
사람들이 책을 못 읽게 하면 된다.”
마하트마 간디

“책을 읽는 사람은 천 번의 인생을 살죠.
책을 한 번도 읽지 않은 사람은 딱 한 번만 살고.”
조지 레이먼드 리차드 마틴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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