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종이한장

시리즈 : 과학의 씨앗 시리즈 [12]

박정선 저 | 비룡소 | 2008년 02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9151724 / 28쪽 / 315g / 264 x 19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210
  • 5,850
  • 13,500
  • 6,3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종이 한 장이 얼마나 많을 일을 할 수 있을까?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은 책이나 색종이 도화지 등의 종이와 친숙하다. 하지만 종이는 문구로만 쓰이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 제시된 부채, 햇빛 가리개, 바람막이 뿐 아니라, 때로는 식탁보, 밥상 덮개, 받침대로도 쓰이고 유리 대신 창문에 붙이기도 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늘 보던 종이를 새롭게 바라보게 될 것이다. 하나의 사물을 소재로 다양하게 생각해 보는 것, 흔히 보는 것에서 새로운 생각을 해 내는 것에서 창의성이 무한히 확장될 것이다. 더불어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면서 즐거운 종이 놀이의 세계에 빠지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종이 한 장이 소리를 크게 한다고? 종이 한 장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아이들은 종이와 친숙하다. 크레파스나 색연필을 쥘 힘이 생기기 시작하면서부터 아이들은 종이에 늘 무언가를 그리고, 좀 더? 자라면 종이접기도 할 수 있다. 또 종이로 만든 책을 보면서도 자란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종이가 도화지나 색종이, 책 같이 무언가를 그리고 적는 용도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종이 한 장』은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얇고 빳빳한 종이 한 장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한쪽 끝을 잡고 펄럭이면 시원한 ... 종이 한 장이 소리를 크게 한다고? 종이 한 장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아이들은 종이와 친숙하다. 크레파스나 색연필을 쥘 힘이 생기기 시작하면서부터 아이들은 종이에 늘 무언가를 그리고, 좀 더 자라면 종이접기도 할 수 있다. 또 종이로 만든 책을 보면서도 자란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종이가 도화지나 색종이, 책 같이 무언가를 그리고 적는 용도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종이 한 장』은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얇고 빳빳한 종이 한 장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한쪽 끝을 잡고 펄럭이면 시원한 바람도 만들 수 있고, 둥글게 말아 쥐면 확성기처럼 소리를 크게 할 수도 있고, 물건을 포장할 수도 있고, 물도 담을 수 있다. 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늘 보던 종이 한 장의 다양한 활약에 깜짝 놀랄 것이다. 이런 놀라운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하나의 사물이나 소재를 새롭고 다양하게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으며 호기심과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 어느 날 종이로 만든 종이 도시락이나 종이가방 등을 보며 “엄마, 이것도 종이야!”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또 종이를 둘둘 말아 망원경처럼 만들거나 종이죽으로 만들어진 탈을 보면서 “엄마, 종이가 이것도 할 수 있어.” 라며 책에서의 경험을 실생활로 확장할 수도 있다. 종이비행기와 종이배를 타고 여행할 수도 있다고 구성한 장면에서는 그림책다운 상상력을 보여준다. 포근하고 따뜻한 삽화로 만나는 종이의 놀라운 변신 그림책 작업을 할 때 늘 딸아이와 함께 대화를 한다는 작가 민정영의 맑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다소 건조한 텍스트를 보완하면서 이야기처럼 흘러간다. 종이로 만든 비행기를 타고 책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표지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본문에서는 주인공 여자아이와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가 함께 놀이를 하듯 종이 한 장의 쓰임새를 하나하나 짚어 간다. 한 장면 한 장면이 아이의 생활을 담은 사진처럼 정겹고 따뜻해, 책을 보는 아이들은 마치 자기가 직접 경험해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시원한 바람에 덩달아 신나고, 종이 확성기의 커다란 소리에 귀를 막고, 아이를 도와 열심히 포장을 하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표정 변화와 행동을 따라가며 보는 것도 재미있다.

저자 소개

1971년 울산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지금은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들과 고양시에 살면서, 딸 열무를 소재로 한 그림책 작업에 흠뻑 빠져 있다. 그린 책으로≪달 따러 가자≫,≪종이 한 장≫,≪달팽이가 말하기를≫등이 있다.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하면서 논픽션 그림책을 쓰고 있다. 《아기 오감 그림책》 시리즈, 《과학의 씨앗》 시리즈,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와 《고맙습니다》 《소리치자 가나다》 《그림자는 내 친구》 들을 기획하고 글을 썼으며, 《지구 반대편까지 구멍을 뚫고 가 보자》 《우리는 동그란 세포였어요》 《식물과 함께 놀자》 《물 한 방울》 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종이 한 장이 소리를 크게 한다고?


얇고 빳빳하고 네모난 종이 한 장.
종이 한 장은 바람을 일으킬 수 있고, 소리를 크게 할 수도 있어요.
종이 한 장만 있으면 물도 마실 수 있고, 신나는 여행을 떠날 수도 있지요.
종이 한 장으로 또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