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두더지 아줌마의 빵 만들기 사각사각 그림책 16

시리즈 : 사각사각 그림책 [28]

민정영 저 | 비룡소 | 2019년 11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9105178 / 36쪽 18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우아! 도토리빵, 지렁이빵, 뱅글뱅글 물고기빵까지! 따뜻한 봄날, 숲속 마을로 이사 온 두더지 아줌마는 집 앞에 간판을 세운다. '맛있는 빵 만들어 드려요! 빵 두 개를 구워, 하나는 제가 먹고 하나는 재료를 가져온 손님께 드려요.' 이를 본 동물들이 모두 자기가 좋아하는 재료 하나씩을 들고 방문한다. 다람쥐는 가을에 모은 도토리, 개구리는 아침에 갓 잡은 지렁이, 멧돼지는 신선한 물고기를 가지고 온다. 아줌마와 함께 각자 입맛에 맞는 빵을 만들기 시작하는 동물들. 반죽을 하고 재료를 넣고 빵 모양으로 만들어 오븐에 넣기까지 설렘과 기다림이 즐겁게 표현되어 있다. 또 완성된 빵을 맛있게 먹는 순간의 행복함이 그림책 안을 한가득 채운다. 재미난 말맛이 살아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냄새와 맛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다채로운 어휘들도 접할 수 있다. ■ 빵 만들기를 통해 협동과 나눔에 대해 생각해 보는 그림책 동물들이 차례차례 자기만의 빵을 만들어 가고 마지막으로 참새 100마리가 초록 콩을 들고 온다. 초록 콩을 넣은 커다란 반죽을 만들었지만, 아줌마의 오븐은 너무나 작다. 커다란 오븐을 찾아 나선 아줌마. 힘든 언덕을 오르자, 곳곳에서 동물 친구들이 모여든다. “제가 도울게요!”,“나도, 나도!”,“영차, 영차!”모두 힘을 합해 언덕을 가까스로 넘으려던 찰라, 수레를 놓쳐 아래로 데굴데굴 굴러간다. 곰 아저씨네 굴뚝에 우르르 쏟아진 콩 반죽. 과연 참새들과 친구들은 빵을 완성할 수 있을까? 친구를 돕고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과정, 또 그 과정에서 얻은 결과물을 모두 나누고 즐기는 모습이 담긴 그림책이다. 이를 통해 자아 중심적인 사고를 많이 하는 유아들에게 “내 거야!”, “내가 먹을래!” 대신 “같이 먹을래?”,“도와줄까?”라고 넌지시 나눔과 타인에 대한 배려까지 배우고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 오감을 자극하는 소재와 따뜻한 그림체 이 책은 냄새, 맛, 촉각, 소리, 빛 등 다양한 느낌의 말과 이미지들이 풍성하다. 유아들이 오감으로 느끼면서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초록과 부드러운 갈색 톤이 주를 이루고, 여기에 빨강 노랑 파랑이 더해지면서 밝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수채의 자연스러운 번짐과 스며듦이 편안하고 포근함을 주며 포인트로 준 색연필의 질감이 발랄함을 더한다.

저자 소개

1971년 울산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지금은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들과 고양시에 살면서, 딸 열무를 소재로 한 그림책 작업에 흠뻑 빠져 있다. 그린 책으로≪달 따러 가자≫,≪종이 한 장≫,≪달팽이가 말하기를≫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