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두더지 아줌마의 크리스마스 선물 사각사각 그림책 17

시리즈 : 사각사각 그림책 [28]

민정영 저 | 비룡소 | 2019년 1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49105185 / 36쪽 180 x 21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준비하는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선물! 두더지 아줌마는 어느 날 소포 하나를 받는다.‘털실로 모두에게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 주세요. 크리스마스까지 부탁드려요.’라고 써진 편지와 알록달록한 털실이 담긴 꾸러미다. 아줌마는 따뜻한 선물이 필요한 친구들을 찾아 길을 나서기 시작하는데……. 재채기하는 다람쥐, 쌩쌩 바람에 떨고 있는 아기 까마귀, 추워하는 토끼 가족과 참새 그리고 오솔길에 떨어진 솔방울들까지 두루두루 챙기며 각자에게 딱 맞는 선물을 털실로 만들어 준다. 신기하게도 아줌마의 뜨개질은 모두에게 따뜻하고 행복함을 주는 선물로 뚝딱 탈바꿈을 한다.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뜨개질을 하는 아줌마와 이를 지켜보고 기다리는 친구들 모두에게 기쁨이 한껏 담겨 있다. 선물은 받는 이도 주는 이도 즐겁고 행복한 것임을 보여 준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기를 혹은 주기를 기다리는 아이들 마음과도 닮아 있어 아이들이 쉽고도 즐겁게 공감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와 선물의 가치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면 좋을 그림책이다. ■ 다정한 입말과 다양한 동물 캐릭터가 어우러진 귀여운 유아 책 쉬운 단문과 다양한 대화문으로 구성된 글은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도, 아이들이 듣기도 편하게 되어 있다. 여기에 다양한 숲속 친구들을 만나면서 각각 받게 되는 선물이 무엇인지 맞춰 보고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다람쥐에게 딱 맞는 노랑 방울 망토, 참새들의 귀여운 귀마개, 솔방울들의 털옷 등 아줌마가 선물한 것들을 짚어 보고, 반복하면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또 전나무의 선물까지 완성됐을 때 드디어 등장하는 산타할아버지! 편지를 쓴 사람이 누구인지 밝혀지는 대목에서는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마무리가 된다. 선물이 필요한 친구들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고 정성을 다하는 두더지 아줌마를 통해, 마음을 담은 선물이 주는 따뜻함과 즐거움을 배울 수 있다. 의인화된 동물들의 아기자기한 표정과 귀여운 몸짓 또한 아이들 눈을 즐겁게 한다. ■ 화합과 어울림이 담긴 다정한 그림 노랑과 황토의 주 톤을 중심으로 파랑, 빨랑, 초록의 원색이 자연스럽고 편하게 어우러진 수채 그림이다. 다양한 동물, 사물 들의 밝고 따뜻한 표정이 정겹고 친근해 아이들이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다. 또 수채화의 장점인 자연스러운 번짐과 스며듦으로 다양한 색들이 잘 어우러져 다정한 느낌을 준다. 거기에 포인트로 준 색연필의 질감이 발랄함을 더한다.

저자 소개

1971년 울산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지금은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들과 고양시에 살면서, 딸 열무를 소재로 한 그림책 작업에 흠뻑 빠져 있다. 그린 책으로≪달 따러 가자≫,≪종이 한 장≫,≪달팽이가 말하기를≫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