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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열쇠

원제 : The Keys of the Kingdom (1941년)
시리즈 : 지성 크로닌 시리즈 [2]

A.J.크로닌 저 | 최봉식 역 | 지성출판사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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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5754845 / 444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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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Archibald Joseph Cronin, 아취볼드 조셉 크로닌 1896년 스코틀랜드 덤바턴셔 카드로스에서 태어났다. 일곱 살에 아버지를 여읜 후 외가에서 가난하고 고독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14년 글래스고 의과대학에 진학한 그는 대학을 졸업하던 해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해군 군의관으로 입대했고 전쟁 후에는 인도행 선박의 촉탁의로 일했다. 1921년부터 삼 년 동안 남웨일스 탄광촌에서 의사로 근무했는데, 이때의 경험은 훗날 <성채>를 쓰는 데 많은 영향을 주었다. 웨일스와 런던에서 차례로 개업한 크로닌은 의사로서 성공 가도를 달렸지만 1930년 십이지장 궤양이 발병해 고향 스코틀랜드에서 요양하며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던 소설 쓰기를 시작한다. 1931년 발표한 첫 소설 <모자 장수의 성>은 출간 즉시 경이로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전후 최고의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힘입어 전업 작가로 나선 크로닌은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성공을 거두었고, 대표작 <성채>(1937), <천국의 열쇠>(1942)를 비롯하여 <별들이 내려다보다>(1935), <풋내기 시절>(1944) 등은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1981년 숨을 거둘 때까지 지칠 줄 모르는 필력을 과시한 크로닌의 작품들은 생생한 인물 묘사와 극적인 플롯, 종교적 정신에 입각한 휴머니즘으로 지금까지도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역자 소개

1944년 서울에서 태어남. 성결신학대학조선대 행정대학원에서 수학함.

목차

제1부 끝머리의 시작
제2부 기묘한 천직
제3부 성공하지 못한 보좌신부
제4부 중국에서 생긴 일
제5부 귀국
제6부 시작의 끝머리
■ 역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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