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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아줌마의나들이

원제 : Teskedsgumman Pa Camping
시리즈 : 난 책읽기가 좋아 3단계 (초등3,4학년) [96]

알프프로에센 , 에른 베리 저 | 홍연미 역 | 비룡소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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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70480 / 22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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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호호 아줌마는 멋진 숲에 살고 있어요. 겉으로는 그냥 평범한 아줌마지만, 호호 아줌마에게는 아주 특별한 일이 일어난답니다. 바로 찻숟가락만큼이나 작아지는 것! 일단 작아지기만 하면 놀랍고 신나는 일이 잔뜩 벌어져요. 어느 화창한 날, 호호 아줌마는 마음씨 좋은 아저씨랑 같이 탈탈탈 고물 자동차를 끌고 나들이를 나섰어요. 그런데 또 찻숟가락만큼 작아져 버린 거예요. 그리고는 아저씨가 떨어뜨린 아이스크림에 푹 파묻혀, 꽁꽁 얼어붙을 것 같아요. 재미있는 호호 아줌마 이야기책이에요.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스웨덴의 그래픽 아티스트이자 삽화가이다. 1923년 독일 바이에른 주에서 스웨덴인 부모 밑에서 태어났으며 스웨덴 왕립 예술원과 파리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다. 베리는 직접 스몰란드 지방을 여행하며 자연 환경을 꼼꼼히 살피고 박물관에서 그 시대의 풍경을 조사하여 에밀과 가족들의 모습을 만들어 냈다. 베리는 ‘붓을 많이 놀리지 않고도 정확하게’ 장면이나 인물을 표현한다는 평가를 듣는다. 약 50년 동안 스톡홀름 일간지의 신문 화가로도 활동했다.  
노르웨이 작가. 시인. 아동문학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정식 교육을 받은 적은 없지만 천성이 명랑하고 상상력과 표현력이 뛰어났으며 노래를 잘 불렀다. 라디오 방송에서 독특한 어투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노래를 불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슬픔과 분노를 날카로운 풍자와 밝은 유머로 표현하였다.

역자 소개

  • 역자 : 홍연미

비에른 베리 (Bjorn Berg) (그림) 


스웨덴의 그래픽 아티스트이자 삽화가. 1923년 독일 바이에른 주에서 스웨덴인 부모 밑에서 태어났으며 스웨덴 왕립 예술원과 파리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다. 베리는 직접 스몰란드 지방을 여행하며 집과 정원과 울타리 등을 꼼꼼히 살피고 박물관에서 그 시대의 풍경을 조사하여 에밀과 가족들의 모습을 만들어 냈다. ‘재빠른’ 화풍을 지녔으며 ‘붓을 많이 놀리지 않고도 정확하게’ 장면이나 인물을 표현한다는 평가를 듣는다. 약 50년 동안 스톡홀름 일간지의 신문 화가로 활동했다.

홍연미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과 기획 일을 하다가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기분을 말해 봐!> <동생이 태어날 거야> <도서관에 간 사자> <어떡하지?>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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