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장난을 배우고 싶은 꼬마 이다[개정판]

원제 : Na''r Lilla Ida Skulle Go''ra Hyss
시리즈 : 동화는 내 친구 [110]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저 | 햇살과나무꾼 역 | 논장 | 2016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이책의 구판 정보

장난을배우고싶은꼬마이다 아스트리드린드그렌 저 | 논장 | 2002년 12월 [절판]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4142466 / 64쪽 / 122g / 177 x 22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린드그렌의 대표 유년 동화, 못 말리는 사고뭉치 에밀 이야기. “나, 말썽을 생각해 내려고 무지무지 애쓰고 있어!” 이다는 자기는 왜 말썽을 부리지 못하는지 너무 답답했어?요. 에밀 오빠가 하는 일은 하나같이 말썽이 되는데 말이에요. 아름다운 자연과 순박한 사람들을 배경으로 개구쟁이 아이들의 일상이 깜찍하게 펼쳐지는 저학년 동화. 에밀 오빠처럼 말썽을 부려서 한 번쯤 목공실에 갇혀 보고 싶은 여동생 이다의 아주 귀여운 소망이 놓치기 쉬운 소소한 행복과 잊어버린 삶의 여유를 한가득 전해 와...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린드그렌의 대표 유년 동화, 못 말리는 사고뭉치 에밀 이야기. “나, 말썽을 생각해 내려고 무지무지 애쓰고 있어!” 이다는 자기는 왜 말썽을 부리지 못하는지 너무 답답했어요. 에밀 오빠가 하는 일은 하나같이 말썽이 되는데 말이에요. 아름다운 자연과 순박한 사람들을 배경으로 개구쟁이 아이들의 일상이 깜찍하게 펼쳐지는 저학년 동화. 에밀 오빠처럼 말썽을 부려서 한 번쯤 목공실에 갇혀 보고 싶은 여동생 이다의 아주 귀여운 소망이 놓치기 쉬운 소소한 행복과 잊어버린 삶의 여유를 한가득 전해 와요. ★ 내용 푸른 풀밭에 맑은 시냇물이 흐르는 카트훌트 농장, 그곳에 사는 에밀은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로 유명해요. 말썽을 부릴 때마다 에밀은 목공실에 갇히고, 또 갇히고, 거의 날마다 갇히죠. 아빠는 에밀이 밖으로 나가고 싶어 더 이상 말썽을 부리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글쎄요, 에밀은 목공실에 갇히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았답니다. 목공실에서 혼자 나무 인형을 깎는 것도 얼마나 재미있는데요. 이다는 그런 에밀 오빠가 부럽기만 했지요. 자기도 꼭 한번 목공실에 갇혀 보고 싶은데, 그러려면 말썽을 피워야 해요. 대체 어떻게 해야 말썽을 피울 수 있을까요? 에밀 오빠는 말썽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고만 하고……. 그날 에밀과 이다는 암탉 ‘비틀비틀로타’가 몰래 숨겨 놓은 달걀을 찾아냈어요. 구덩이에는 달걀이 자그마치 열아홉 개나 있었죠. 에밀은 비틀비틀로타를 도로 닭장에 넣으러 가고, 혼자 남자 이다는 혹시 달걀이 상하지는 않았는지 걱정이 됐지요. 모르고 상한 달걀로 팬케이크를 만들기라도 하면, 어휴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그래서 이다는 하나하나 달걀을 깨 보았어요. 열아홉 개 모두요. 상했는지 아닌지 알려면 어쩔 수 없으니까요. 그런데 상한 달걀은 고작 두 개 뿐이었어요. 어떡하죠? “나, 말썽을 부린 거 맞지? 오빠 말이 맞아.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어 버렸는걸.” 하지만 이번에도 애꿎은 에밀이 목공실에 갇히고, 이다는 억울해서 훌쩍훌쩍 울었어요. 아이들의 엉뚱한 꿈, 소박한 발상을 린드그렌만큼 잘 아는 작가가 있을까요? 에밀은 모든 아이들이 지닌 엉뚱함과 발랄함, 장난스러움을 대변해요. 어린이들의 어떤 행동이 말썽이 될지 아닐지는 아무도 알 수 없죠. 미리 계획하고 벌이는 일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에밀이 일으키는 엉뚱한 사고와 말썽, 그것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또 다시 빚어지는 일련의 소동은 언제나 의외의 웃음과 기분 좋은 유쾌함을 선물하지요. 특히 이 책에는 형이나 언니의 행동이 퍽 대단해 보여 나도 꼭 그렇게 해 보고 싶은 꼬마들의 순진무구한 바람이 너무나 깜찍하고 귀엽게 표현되었답니다. 오빠처럼 말썽을 부려서 목공실에 갇히고 싶어 하다 결국은 말썽을 부리게 되는 이다, 그 천진난만함과 실수를 인정하고 깍듯이 사과하는 아빠의 모습에 마음까지 따뜻해지지요. 허구한 날 말썽을 피우는 사고뭉치가 누명을 쓰고도 묵묵히 변명 없이 목공실에 갇히는 걸 보면, 에밀은 정말 의젓한 말썽꾸러기죠? 린드그렌이 좀처럼 울음을 그치지 않는 손자를 달래기 위해 “얘야, 뢴네베리아 마을의 에밀이 얼마나 장난꾸러기인줄 아니?” 하고 들려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에밀 시리즈는 작품 전체에 흐르는 낙천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로 편안한 웃음과 순수한 즐거움을 전해 주는 귀한 작품이에요. 《에밀은 사고뭉치》와 《장난을 배우고 싶은 꼬마 이다》, 《에밀의 325번째 말썽》, 《에밀의 크리스마스 파티》 등 에밀 시리즈는 스웨덴에서 영화로 만들어지고 텔레비전 시리즈로도 방영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어요.

저자 소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1907년 스웨덴 스모랜드 지방의 밤벨비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농부였던 아버지는 부지런하고 이야기하기를 좋아했고, 린드그렌은 아바지를 닮아 쾌활하고 잘 떠드는 아이였다. 학창시절 린드그렌은 국어와 작문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어 열세살 때 지은 글 <우리 농장의 정원>이 지방신문에서 주최하는 상을 받아 그 마을의 유명인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린드그렌의 젊은 날은 순탄치 않았다. 사춘기에 격심한 정신적 방황을 거치고 결국 미혼모가 되는 등 시련이 있었지만, 늘 자신을 믿어 주었던 부모님을 떠올리며 바른 길로 되돌아왔고 이러한 시련이 자양분이 되어 주옥같은 작품의 자양분이 되었다. 결혼하여 두 아이를 낳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주부로 살던 린드그렌은 1945년, 어린 딸에게 자장가 대신 들려주던 이야기 <삐삐 롱스타킹>을 첫 작품으로 내놓으면서 커다란 화제를 불러일으키기 시작했다.이 작품이 출판 되자마자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후속편인 <삐삐선으로>, <삐삐의 남양여행>이 시리즈로 선보이게 된다. 1950년 단편집 <꼬마 닐스 칼손>으로 제1회 닐스 호르겔손상을 수상, 1957년에는 <라스무스와 방랑자>로 국제 안데르센 상을 수상하였고, 그해 스웨덴 정부로부터 문학상을 받았다. 


린드그렌은 작품 활동 외에 사회 문제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어린이 체벌, 원자력, 폭력적인 동물 사육에 관해 반대하는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냈고 실제로 사회 변화를 이끄는 데 기여했다. 1978년에는 독일 출판협회로부터 평화상을 받았다. 


 작가로서의 출발은 늦었지만 동화는 물론 그림책, 희곡, 미스테리 등 다양한 장르에서 20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였으며, 대표작은 <미오, 나의 미오(1954>. <시끄러운 마을의 아이들(1946)>, <명탐정 카트레군의 모험(1951)> 등이 있다. 2002년 1월 , 95세의 나이로 사망했을 때 스웨덴 국왕 내외를 비롯하여 그녀의 작품을 읽고 자랐던 수많은 인파가 장례식장을 찾았으며 그녀의 이름을 딴 초등학교가 독일에만 1백50개가 넘을 만큼 스웨덴의 사랑을 받았다. 린드그렌이 세상을 떠난 후, 스웨덴 정부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을 만들어 그 업적을 기리고 있다. 모리스 샌닥, 캐서린 패터슨 등이 이 상을 받았다. 

스웨덴의 그래픽 아티스트이자 삽화가이다. 1923년 독일 바이에른 주에서 스웨덴인 부모 밑에서 태어났으며 스웨덴 왕립 예술원과 파리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다. 베리는 직접 스몰란드 지방을 여행하며 자연 환경을 꼼꼼히 살피고 박물관에서 그 시대의 풍경을 조사하여 에밀과 가족들의 모습을 만들어 냈다. 베리는 ‘붓을 많이 놀리지 않고도 정확하게’ 장면이나 인물을 표현한다는 평가를 듣는다. 약 50년 동안 스톡홀름 일간지의 신문 화가로도 활동했다.  

역자 소개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내 친구가 마녀래요』, 『클로디아의 비밀』, 『화요일의 두꺼비』,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내가 나인 것』, 『멋진 여우씨』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