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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꼴찌 기러기에게 박수를

원제 : Die Geschichte Von Der Kleinen Gans (1989년)
시리즈 : 시공주니어문고 2단계 [102]

한나 요한센, 켄티 벤트 저 | 문성원 역 | 시공주니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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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88207 / 117쪽 / 209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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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39년 독일 브레멘에서 태어나 스위스 취리히에서 살고 있다. 처음에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들려 주던 이야기들을 하나 무슈크(Hanna Musch)라는 필명으로 출간했다. 국제적인 상을 수상했으며, 10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작품으로 <공룡이 없다고>, <파란 토끼가 있다고> 등이 있다.
1942년 스위스 올덴에서 태어났다. 그래픽을 공부했고, 파리에 있는 광고 대행사에서 일했다. 취리히에 있는 출판사에서 주관한 그래픽 공모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부터 책에 삽화를 그리는 일을 시작했다. 1989년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국제 서적 제작 예술 박람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나는 꿈 속에서 날 수 있다>, <황금 달걀을 낳고 싶어하는 작은 닭> 등이 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어를 전공하고, 독일 본대학교에서 번역학을 공부했습니다. <작별 인사>, <하늘을 나는 교실>, <라스무스와 방랑자>, <갈 테면 가 봐!>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하얀 기리기 알 여섯 개
알 속은 너무 답답해
걷는 것은 너무 힘들어
헤엄을 치라고?
배울 것이 너무 많아
꼴찌도 필요해
우리 모두 꼴찌 기러기에게 박수를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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