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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인 그녀가 변해가는 계절의 아름다움, 가족에 대한 존중과 애정이 오롯이 묻어나는 책으로 어른에게는 향수를, 아이에게는 환상을 선사한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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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812013 / 144쪽 / 292g / 153 x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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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타샤가 직접 만든 최고의 책
자연주의 삶의 아이콘 타샤 튜더는
계절마다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했습니다.
봄이면 꽃바구니를 만들어 이웃집 현관에 갖다 놓고요,
여름이면 카누를 타고 마법의 섬으로 가서 소풍을 즐깁니다.
수확의 계절이 되면 직접 키운 사과로 애플 사이다를 만들고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숲속에 구유를 만들어 깊은 밤 가족 순례를 떠납니다.
타샤의 열정과 창의성 덕분에
가족들의 일 년은 매일이 빛났습니다.
이 책은 그 아름다운 날들을
타샤 튜더 고유의 투명한 수채화와
담백하고 시적인 글로 담아낸 한 편의 작품 같은 책입니다.
타샤 튜더는 일상의 기쁨을 삶의 목표로 삼았습니다.
매일이 행복하지 않은데
어떻게 인생이 빛날 수 있을까요?
계절의 변화가 날마다 새로운 기쁨을 선사하듯,
매일을 자기답게 준비하고 즐기는 타샤 튜더.
그가 가족과 함께한 일 년의 풍경은
포근하고 따사로우며 정겹습니다.
‘바로 오늘이 생애 가장 기쁜 날이니,
기쁨을 맘껏 누리라’는 타샤의 철학이 잘 녹아들어 있는
예쁜 책을 여러분도 맘껏 즐기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