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지옥사원 1 지옥의 마지막 휴먼 다이버

네온비, 캐러멜 저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5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2204054 / 25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6,300
  • 5,400
  • 7,200
  • 4,95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다이어터』 네온비‧캐러멜 콤비의 신작 『지옥사원』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지옥사원』은 악마의 시점으로 다뤄지는, 지옥보다 더 적나라한 인간세계 이야기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간이 된 악마의 인간사회 적응기로 그를 이용하려는 사람, 도우려는 사람, 없애려는 사람들이 얽혀 예측 불허의 스토리가 전개된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지옥’이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기발한 설정, 입체적인 캐릭터,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지옥과 현실을 넘나들며 공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다이어터』 네온비·캐러멜 콤비의 신작 『지옥사원』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지옥사원』은 악마의 시점으로 다뤄지는, 지옥보다 더 적나라한 인간세계 이야기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간이 된 악마의 인간사회 적응기로 그를 이용하려는 사람, 도우려는 사람, 없애려는 사람들이 얽혀 예측 불허의 스토리가 전개된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지옥’이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기발한 설정, 입체적인 캐릭터,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지옥과 현실을 넘나들며 공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웹툰계의 막강 콤비 네온비·캐러멜이 돌아왔다! 인간의 몸에 불시착한 악마의 지옥보다 더 적나라한 인간사회 적응기! 『다이어터』를 비롯해 내놓는 작품마다 개성 강한 작품세계를 선보였던 네온비.캐러멜 작가의 신작 『지옥사원』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지옥사원』은 악마의 시점으로 다뤄지는, 지옥보다 더 적나라한 인간세계 이야기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간의 몸에 불시착한 악마의 인간사회 적응기를 담고 있다. 그를 이용하려는 사람, 도우려는 사람, 없애려는 사람들이 얽혀 예측 불허의 스토리가 전개된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지옥’이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전혀 진부하거나 지루하지 않다. 『다이어터』에서 주인공 수지의 ‘몸속 나라’ 이야기가 깨알 같은 재미를 주었다면, 『지옥사원』에서는 지옥세계의 기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설정이 돋보인다. 악마들은 인간이 불행을 느낄 때 떨어뜨리는 불행구슬을 먹고 산다. 인간계에 큰 불행을 만들기 위해 파견되는 악마를 지옥에서는 ‘휴먼 다이버’라 부르는데, 이때 악마는 로켓을 타고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가 조종한다. 『지옥사원』의 주인공인 쿼터는 최연소 ‘휴먼 다이버’로 선발돼 지옥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엘리트 악마다. 하지만 식탐 때문에 정체를 들켜 엑소시즘 당해 다시 지옥으로 들어오게 된다. 하지만 그사이 지옥에서도 과학이 발달하여 악마들의 식량인 불행구슬을 게임하듯 쉽게 얻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인간계 탐사 프로그램도 막을 내렸다. 하지만 인간 음식의 맛을 잊지 못해 괴로워하던 쿼터는 열성 팬인 루테로스의 도움을 받아 다시 인간세계로 가게 되는데…. 쿼터는 무사히 인간의 몸에 들어가 그의 바람대로 인간의 음식을 맘껏 먹을 수 있게 될까? “이상하게 악마를 응원하게 되네” 진흙 맛 불행구슬이 먹기 싫어 인간세계로 가고 싶어 한 인간적인(?) 악마의 인간사회 적응기는 적절한 개그와 사회풍자가 뒤섞여 지옥과 현실을 넘나들며 공감과 재미를 불러일으킨다. 자칫 허무맹랑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사후세계와 악마 이야기에도 온전히 빠져들게 되는 것은 작가들의 입체적인 캐릭터 설정과 짜임새 있고 탄탄한 구성 덕분이다. 자신도 모르게 퇴치해야 할 대상인 악마들에게 감정이입하게 된다고 독자들은 입을 모은다. 한편 “지옥이 멀리 있는 게 아닙니다”라는 대사에서 드러나듯 악마의 눈으로 바라본 인간세계의 모습은 너무 적나라해서 씁쓸함을 남기기도 한다. 인간보다 인간적인 악마와 악마보다 악마 같은 인간들 속에서 ‘인간답다’는 것이 무엇인지 묻게 되는 작품이다.

저자 소개

1985년생 2007년 만화 잡지 <팝툰> 단편으로 데뷔. 


좋아하는 것은 운동, 멍멍이, 흰 올빼미, 충분한 잠, 치킨, 이토준지, 두유, 아이돌, 근육질 남자. 어려워하는 것은 마감, 밤샘, 요리와 계획대로 살기,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하기. 
저서 《다이어터》, 《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셔틀맨 SHUTTLE MAN》, 《결혼해도 똑같네》, 《마인드 스쿨 》, 《나쁜상사》


 

1982년 생. 군 제대 후 출판만화를 준비하다가 2005년 'DAUM 만화속세상'에 <남아돌아>로 데뷔, 네티즌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웹툰작가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곧바로 2006년 <오리우리> 발표, 2008년 현재 <미스문방구매니저>를 연재하고 있다. '캐러멜식 만화'라는 단어까지 만들어낸 개성 있는 그림체와 특유의 스토리텔링이 돋보인다. 

목차

작가의 말
1. 지옥의 마지막 휴먼다이버
2. 다시 인간계로!
3. “전 어떤 인간이죠?”
4. 낮은 등급의 인간이라니
5. 찾아온 기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