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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풀 스토리 전3권 세트

원제 : INFINITY Pool Story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조나단 힉맨 외 저 | 시공사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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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90606 / 656쪽 257 x 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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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초대형 이벤트 <인피니티>를 완벽하게 즐기는 방법
<인피니티> 풀 스토리 세트!

<인피니티> 이벤트는 세 가지 시리즈의 다양한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되는 복잡한 구성을 취했다. 본편만 읽으면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 없기에 독자들은 각 화 이슈의 발매 시기에 맞춰 해당 타이틀을 번갈아 읽으며 큰 그림을 파악했다. 이는 개별 이슈를 접할 수 있는 현지 독자들이기에 가능한 감상법이었다. 그 후 출간된 소장용 <인피니티> 합본은 <인피니티> 본편과 <어벤저스> #14-23, <뉴 어벤저스> #7-12를 전부 포함한 약 600페이지 분량의 대형 단행본이었다. 이에 국내에서는 시장 환경과 독자들의 편의, 그리고 기존 출간된 <어벤저스> 및 <뉴 어벤저스> 시리즈와의 연계를 고려하여, <인피니티> #1-6만을 모은 단독 합본을 출간한다. <인피니티 리딩 가이드>를 첨부하여 이야기 전체의 이해를 돕고 있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설정에 큰 영향을 미친 타이틀이며, 마블 유니버스의 거의 모든 캐릭터와 조직이 총출동하기 때문에 대형 이벤트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다. 천재 작가 조나단 힉맨이 그린 (매우) 큰 그림의 절정을 느껴 볼 기회이다.


※<인피니티> 읽는 순서
수많은 캐릭터의 수많은 사건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인피니티> 본편만 읽어선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 없다. <어벤저스>와 <뉴 어벤저스> 스토리가 서로 맞물려 진행되는데, <인피니티>와 <어벤저스> Vol. 2, <뉴 어벤저스> Vol. 2를 동시에 번갈아 가며 읽어야 온전한 이해가 가능하다. 동봉된 <인피니티 리딩 가이드>에 상세 순서도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 소개

1963년 브라질 캄피나 그란데에서 태어난 마이크 데오다토는 1993년 TV 시리즈 “미녀와 야수”를 각색한 작품에서 그림을 맡으며 데뷔했다. 그는 DC와 마블뿐만 아니라 다크호스, 이미지 등 주요 코믹스 출판사를 비롯해 맥시멈, 이노베이션 등에서 다양한 작업으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특이하게도 데뷔 이후 그림 스타일이 여러 차례 바뀐 것으로 유명하다. 참여한 주요 작품으로 <일렉트라>, <어벤저스>, <다크 어벤저스>, <토르>, <퍼니셔>, <헐크>,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썬더볼츠> 등이 있다.
2006년 <나이틀리 뉴스>로 데뷔한 조나단 힉맨의 작품은 프랜차이즈 시리즈와 작가 오리지널 시리즈 모두 독특하고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미지와 마블 코믹스에서 <맨해튼 프로젝트>, <이스트 오브 웨스트>, <시크릿 워리어즈>, <판타스틱 포>, <어벤저스> 등을 쓰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제롬 오페냐는 두 개의 대륙에서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유동적인 작화 스타일을 만들어 냈다. 필리핀에서 태어나 대만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뒤 열여섯 살에 미국으로 이주한 오페냐는, 그동안 영향을 받은 작가로 빌 시엔키에비치, 빌 와터슨, 아서 아담스, 월터 시몬슨 등을 꼽는다. 샌프란시스코 미술학교에서 그림을 그리며 공부한 뒤 프랑스 작품집 <메탈 위를랑>과 영화를 각색한 <스타워즈> 시리즈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린 그는 <스트레인지 걸>에서 인연을 맺은 릭 리맨더와 함께 이미지 코믹스 <피어 에이전트>, 마블 <퍼니셔>, <언캐니 엑스맨>, <울버린> 등을 작업하기도 했다.
2003년부터 코믹북 화가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더스틴 위버는 다크 호스에서 <스타워즈>, <킹콩>을 그리며 주목을 받다가 마블에 스카우트되어 , 엑스 유니버스의 <엑스맨: 킹브레이커>, <엑스맨: 레거스>, 단편 “엑스네크로샤” 등을 그렸다. 본서 <어벤저스> 이전에도 위버는 힉맨이 쓴 두 편의 <S.H.I.E.L.D.> 시리즈에서 그림을 그렸다. 그는 또한 IDW <틴에이지 뮤턴트 닌자 터틀의 빌런> 마이크로시리즈에서 록스테디와 비밥 이슈의 스토리를 맡아 썼으며, 웹코믹인 <앰니아 사이클>을 자신의 블로그에 연재하기도 했다.

영국 국적의 아티스트. 1990년대 중반 마블 코믹스의 몇몇 작품을 맡아 작업했으며, 2000년대 초반에는 크로스젠 코믹스 <Scion>의 작화를 담당했다. 그는 미니시리즈 <뉴 어벤저스: 일루미나티>를 통해 마블로 복귀했고, 마블 코믹스 편집장 조 퀘사다에 의해 ‘미래의 슈퍼스타 펜슬러’라는 극찬을 들었다. 이후 <인피니티>와 <뉴 어벤저스>, <어벤저스: 칠드런스 크루세이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특유의 존재감을 발산한 짐 청은 TV 시리즈 “에이전트 오브 S.H.I.E.L.D.”의 포스터까지 도맡으며 현재 마블 코믹스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역자 소개

목차

인피니티
어벤저스 Vol. 2
뉴 어벤저스 Vo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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