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어벤저스: 타임 런즈 아웃

조나단 힉맨 저 | 임태현 역 | 시공사 | 2019년 01월

북트리

정가
$80.00
판매가
$44.00 (45%↓)
적립금
$0.8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2795311 / 520쪽 167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6,300
  • 5,400
  • 8,5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남은. 시간이. 없다.
다가오는 마블 유니버스의 파멸!

지금까지의 모든 이야기는 이 순간을 위해 존재했다. 이어지는 중첩에 멀티버스 내 지구는 하나씩 붕괴의 길을 걸었고, 이제 마블 유니버스를 포함해 남은 우주의 수는 손에 꼽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지난 수개월간 일루미나티는 비밀리에 이 위기와 맞서 싸웠지만, 사상 초유의 규모 앞에서 그들 역시 극단적이 되어 갈 수밖에 없었고, 이는 도리어 파괴적인 결과를 낳고 말았다. 지구를 위험으로 몰아넣었던 그들의 행적이 밝혀지고, 어벤저스에게 돌아갈 곳은 남아 있지 않았다.
캡틴 아메리카를 비롯하여 어벤저스 멤버들과 일루나미티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는 상황 속, 과연 멀티버스의 파멸이라는 전무후무한 사태 앞에서 이들은 과거의 애증을 잠시 치워 두고 위기 극복에 전념할 수 있을까? 아니면 마블 유니버스는 최후의 중첩과 함께 이대로 무로 돌아가게 될까?
다수의 어벤저스 타이틀을 통해 신중히 배치해 둔 그 많은 퍼즐 조각이 드디어 하나로 합쳐지려는 바로 이 순간, 조나단 힉맨은 《타임 런즈 아웃》과 함께 스스로 판을 뒤집어 버린다! 그리고 이야기는 마블 유니버스의 종말 《시크릿 워즈》로 향한다.

천재 작가 조나단 힉맨이 수년간 자아낸,
실타래처럼 촘촘한 어벤저스 스토리

2013년 ‘마블 나우!’와 함께 시작된 조나단 힉맨의《어벤저스》, 《뉴 어벤저스》 스토리는 몇 개월 뒤, 대형 크로스오버 《인피니티》와 맞물려 우주적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한동안 각각 진행되던 두 연재작은 2014년, 《타임 런즈 아웃》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하나의 줄기가 된다. 전작《판타스픽 포》시리즈를 연재할 때부터 마블 유니버스 전체의 종말 스토리를 기획한 조나단 힉맨은 수많은 캐릭터와 스토리라인을 복잡다단하게 넘나들며, 질릴 정도로 촘촘한 큰 그림을 그렸다. 《어벤저스 : 타임 런즈 아웃》은 최종 결말인 《시크릿 워즈》 직전의 연재분을 대거 수록한 합본으로, 총 20개의 이슈를 모은 초대형 단행본이다. 불친절한(?) 작가 힉맨이 의외의 면모를 발휘하여 수수께끼 같았던 전체 스토리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는 장면이 많아, 《시크릿 워즈》와 그 이후 ‘올 뉴 올 디퍼런트’ 최신작들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하는 타이틀이라 말할 수 있다.
《어벤저스》 #35-44, 《뉴 어벤저스》 #24-33 수록.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어벤저스》 Vol. 1-3
《뉴 어벤저스》 Vol. 1-4
《인피니티》
《시크릿 워즈》

저자 소개

스테파노 카셀리는 이탈리아 출신의 만화가이며, 마블에서 <어벤저스: 이니셔티브>와 <시빌 워: 영 어벤저스/런어웨이즈>, <어벤저스> 등의 작화를 담당했다. 현재 그는 댄 슬롯, 움베르토 라모스와 함께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을 연재 중이다.
1963년 브라질 캄피나 그란데에서 태어난 마이크 데오다토는 1993년 TV 시리즈 “미녀와 야수”를 각색한 작품에서 그림을 맡으며 데뷔했다. 그는 DC와 마블뿐만 아니라 다크호스, 이미지 등 주요 코믹스 출판사를 비롯해 맥시멈, 이노베이션 등에서 다양한 작업으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특이하게도 데뷔 이후 그림 스타일이 여러 차례 바뀐 것으로 유명하다. 참여한 주요 작품으로 <일렉트라>, <어벤저스>, <다크 어벤저스>, <토르>, <퍼니셔>, <헐크>,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썬더볼츠> 등이 있다.
2006년 <나이틀리 뉴스>로 데뷔한 조나단 힉맨의 작품은 프랜차이즈 시리즈와 작가 오리지널 시리즈 모두 독특하고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미지와 마블 코믹스에서 <맨해튼 프로젝트>, <이스트 오브 웨스트>, <시크릿 워리어즈>, <판타스틱 포>, <어벤저스> 등을 쓰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