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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Vol. 2

원제 : AVENGERS BY JONATHAN HICKMAN VOL. 2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조나단 힉맨, 닉 스펜서 저 | 임태현 역 | 시공사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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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8246 / 272쪽 / 680g / 178 x 266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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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국내 첫 메인 시리즈 출간천재 작가 조나단 힉맨이 풀어내는 특별한 어벤저스 이야기 조나단 힉맨의 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어벤저스’ 메인 시리즈 단행본이다. 2013년에 출간된 (※원작 연재 시기 2004년)가 당시 어벤저스의 해체를 그렸다면, 본작 (※원작 연재 시기 2013-2015년)는 ‘마블 나우!’ 시기를 기해 새롭게 결성되는 어벤저스를 다루고 있다. 직전 연재작인 와 를 통해 과학 지식과 우주를 연결시키는 비범한 능력을 선보인 조나단 힉맨은 에서도 본인의 장점을 십분 발휘하여 아주 커다란 이야기를 조각조각 그려 ... 국내 첫 메인 시리즈 출간천재 작가 조나단 힉맨이 풀어내는 특별한 어벤저스 이야기 조나단 힉맨의 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어벤저스’ 메인 시리즈 단행본이다. 2013년에 출간된 (※원작 연재 시기 2004년)가 당시 어벤저스의 해체를 그렸다면, 본작 (※원작 연재 시기 2013-2015년)는 ‘마블 나우!’ 시기를 기해 새롭게 결성되는 어벤저스를 다루고 있다. 직전 연재작인 와 를 통해 과학 지식과 우주를 연결시키는 비범한 능력을 선보인 조나단 힉맨은 에서도 본인의 장점을 십분 발휘하여 아주 커다란 이야기를 조각조각 그려 낸다. 복잡한 전개 탓에 독자들에게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서로 맞물린 수많은 캐릭터와 실마리들이 서서히 풀려 나가는 쾌감은 조나단 힉맨만이 선사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선물일 것이다. 국내 출간작 기준으로는 이후의 이야기이며, 같은 ‘마블 나우!’ 시기에 일제히 연재가 시작된 관련 시리즈들와 함께 감상한다면 마블 유니버스의 현재에 대한 더욱 폭넓은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저자 소개

스테파노 카셀리는 이탈리아 출신의 만화가이며, 마블에서 <어벤저스: 이니셔티브>와 <시빌 워: 영 어벤저스/런어웨이즈>, <어벤저스> 등의 작화를 담당했다. 현재 그는 댄 슬롯, 움베르토 라모스와 함께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을 연재 중이다.
2006년 <나이틀리 뉴스>로 데뷔한 조나단 힉맨의 작품은 프랜차이즈 시리즈와 작가 오리지널 시리즈 모두 독특하고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미지와 마블 코믹스에서 <맨해튼 프로젝트>, <이스트 오브 웨스트>, <시크릿 워리어즈>, <판타스틱 포>, <어벤저스> 등을 쓰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오하이오 태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만화에 흥미를 갖고 자랐다. 열아홉 살에 우연한 기회로 마블 편집장을 만났으나 만화 쪽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대학에 들어가 정치학을 공부하며 잠시 술집을 경영하기도 했다. 그러나 평생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던 끝에 결국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고 만화 수업을 받으며 꿈을 키웠다. 대표작은 이미지 코믹스의 <모닝 글로리>. 이 작품은 “스크림”류의 공포영화가 유행하던 90년대에 극장 아르바이트를 하며 썼는데, 이 책으로 2011년 아이즈너상 최고의 스토리 작가 후보에도 올랐다. 그 외 주요 작품으로 인기 작가 로버트 커크먼과 함께 쓴 <도둑의 제왕>, DC 코믹스의 <T.H.U.N.D.E.R. 에이전트>, 마블 코믹스의 <아이언 맨 2.0>, <시크릿 어벤저스>. <얼티밋 코믹스: 엑스맨> 등이 있다.


 

레이닐 프랜시스 유는 필리핀 출신의 코믹스 작화가로 와일드스톰을 통해 미국 코믹스계에 발을 들였다. 위저드의 드로잉 보드 콘테스트에서 우승하며 작화가로서의 가능성을 보이기 시작한 그는 1990년대 중반 와일드스톰의 <애스터: 최후의 천계 기사>를 계기로 작화가 경력을 시작하지만, 아쉽게도 이 작품은 연재가 중단되고 만다. 그러나 유의 그림을 눈여겨 본 마블이 곧바로 그를 고용해 울버린 시리즈 그림을 맡긴다. 이후 유는 크리스 클레어몬트가 쓴 마블의 핵심 엑스맨 타이틀에 그림을 그리고, 판타스틱 포와 뉴 어벤저스 시리즈 등에 참여하며 인기 작가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역자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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