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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7843519 / 392쪽 180 x 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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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 종합 77위 | 2018/1 장르소설 3위 | 현재 종합 77위 | 현재 장르소설 78위 | Top100 : 1주
출판사 리뷰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눈 내리는 날의 수족관을 거쳐 자신들이 나아가야 할 길을 결정하는 봉사부원들. 그런 그들에게 중대한 의뢰가 들어온다. 그 의뢰를 받고 유키노가 결의와 함께 내린 결론은……? 설령 그 선택을 후회하게 된다 할지라도─. 시간의 흐름이 언젠가 그들을 어른으로 만들어줄지도 모른다. 만남과 이별을 거듭하며 사람은 성장해나가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눈앞에 있는 것은 언제나 「지금」뿐─. 각자의 상념을 가슴에 품은 채로 하치만, 유키노, 유이가 선택하는 「해답」이란……? 새로운 청춘 군상 소설, 마침내 최종장 돌입.
interlude
1. 이윽고 계절은 바뀌고 눈은 녹아간다.
2. 이래 봬도 유키노시타 하루노는 취하지 않았다.
interlude
3. 기습적으로 히키가야 코마치는 예의를 차린다.
4. 오늘까지 그 열쇠에는 한 번도 손댄 적이 없다.
5. 역시 잇시키 이로하는 최강의 후배이다.
6. 문득 유이가하마 유이는 미래를 마음에 그린다.
7. 그 선택을 틀림없이 후회할 것을 알면서도.
interlu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