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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9

시리즈 :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17]

와타리 와타루 저 | 박정원 역 | L노벨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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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796337 / 460쪽 / 460g / 118 x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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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어릴 적에는 선물을 받는 날이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무엇보다도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사라지고 말았다ㅡ. 학생회장 선거일 이후로 무언가 결정적으로 파탄 나버린 관계를 질질 끌며 도망치지 않겠다는 일념하에 부실로 모여드는 봉사부원들. 그런 와중에 새로운 의뢰거리를 들고 온 사람은 지난 선거에서 학생회장에 당선된 잇시키 이로하였다. 다른 학교와의 크리스마스 합동 이벤트 준비를 거들어달라는 부탁에 하치만은 혼자 나서기로 마음먹지만, 만만치 않은 의뢰에 상황은 점차 악화되어 가는데…….

저자 소개

최근에 교토타워가 보이는 곳으로 이사했습니다. 올해도 파이팅해야지!

저서 《사자는 일하지 않고 성녀는 붉게》,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목차

목차
0. 그럼에도 그 부실은 계속되는 일상을 연기해나간다.
1. 또다시 잇시키 이로하는 문을 두드린다.
2. 평화롭게 회의는 춤추지만 진전은 없다.
3. 거듭해서 히키가야 하치만은 자신에게 묻는다.
4. 그래서 토츠카 사이카는 동경을 품는다.
5. 그 미래를 히라츠카 시즈카는 바라고 있다.
6. 그래도 히키가야 하치만은.
7. 언젠가 유이가하마 유이는.
8. 그리고 유키노시타 유키노는.
9. 자연스럽게 잇시키 이로하는 한 발짝 내디딘다.
10. 각자의 손안에 담긴 등불이 비추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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