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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밤에

브리타 테큰트럽 저 | 김경연 역 | 미디어창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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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621622 / 56쪽 249 x 249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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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모두가 잠든 밤에 떠나는 꿈속으로의 여행 아이는 몸집이 아주 커다란 사자 친구와 함께 바다를 건너고 호수를 건넙니다. 폭풍우가 몰아쳐도 곁을 지켜 주는 친구가 있기에 두렵지 않습니다. 아이는 친구와 함께 흔들리는 배 위에서 파도를 타며 어둠 속을 항해합니다. 바닷속으로 들어간 아이는 커다란 고래를 보아도 겁내지 않고 함께 춤추듯 헤엄칩니다. 더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가 해파리 무리와 어울리기도 합니다. 친구의 등에 올라 숲속으로 들어가면 많은 동물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꿈속 나라를 여행하는 사람은 비단 아이뿐만이 아닙니다... 모두가 잠든 밤에 떠나는 꿈속으로의 여행 아이는 몸집이 아주 커다란 사자 친구와 함께 바다를 건너고 호수를 건넙니다. 폭풍우가 몰아쳐도 곁을 지켜 주는 친구가 있기에 두렵지 않습니다. 아이는 친구와 함께 흔들리는 배 위에서 파도를 타며 어둠 속을 항해합니다. 바닷속으로 들어간 아이는 커다란 고래를 보아도 겁내지 않고 함께 춤추듯 헤엄칩니다. 더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가 해파리 무리와 어울리기도 합니다. 친구의 등에 올라 숲속으로 들어가면 많은 동물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꿈속 나라를 여행하는 사람은 비단 아이뿐만이 아닙니다. 현실에서 이루지 못했던 꿈을 꾸고 있는 친구들 또한 등장하지요. 그렇게 아이와 친구들은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어울려 놉니다. 그사이 밤의 빛깔이 점점 옅어지고, 아침이 살그머니 고개를 내밀기 시작합니다. 아이와 친구는 서둘러 꿈속 나라를 떠나고, 함께 황금빛 햇살을 마주합니다. 친구는 어느새 소녀의 품속 인형이 된 채로, 두 친구는 또 다른 새날을 맞이합니다. 작가 브리타 테큰트럽이 빚어낸 환상적인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브리타 테큰트럽의 상상력은 이 책 『모두가 잠든 밤에』의 표지에서부터 그 진가를 드러냅니다. 침대에 앉아 있는 아이가 달로 된 애드벌룬을 타고 별들이 총총 박힌 하늘을 날고 있지요. 책을 집어든 사람이라면 펼쳐 보지 않고는 참을 수 없는 매력을 뿜어내는 그림입니다. 책을 펼치면 브리타 테큰트럽만의 고유한 작품 세계가 펼쳐집니다. 그녀는 얇고 투명한 종이로 콜라주 작업을 하는 것을 즐깁니다. 그렇게 마치 붓으로 물감을 덧칠하듯, 색깔이 다른 여러 장의 종이를 덧대고 씌우고 씌어 또 다른 색깔을 만들어 내는 것이지요. 종이를 직접 하나씩 잘라 겹치고 겹쳐 또 다른 색채를 탄생시키는 열정과 정성 가득한 작업은 그녀를 자타공인 ‘색채의 마법사’로 불리게끔 합니다. 시적인 문장과 대조되는 색채가 빛나는 예술 작품,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_미드웨스트 북 리뷰 브리타 테큰트럽의 작품을 보면 감탄이 나온다. 그녀의 작품은 한 번도 우리를 실망시킨 적이 없다. 이 책은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 될 것이다. -훅드 온 북스 리뷰

저자 소개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성 마틴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 뒤 영국 런던왕실예술학교에 들어간 그녀는 종종 그림 전시회를 열면서,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독일 베를린에서 남편과 어린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미용실에 간 사자〉, 〈파티에 간 사자〉, 〈나랑 친구 할래?〉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옮긴 책으로는 《책 먹는 괴물》, 《저를 돌봐 주면 되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무》, 《아버지의 꿈》, 《좋은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청소부》, 《책 먹는 여우》 등 많은 작품이 있고, 평론집으로 《우리들의 타화상》이 있어요.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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