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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필수 의사소통 필독서 전4권 세트 소풍을 떠나요 + 나는 좀 다른 유령 + 일요일이 좋아! + 내 이름은 제동크

시리즈 : 누리과정 필수 필독서 [4]

한지아 외 저 | 김현숙, 이영란 역 | 풀과바람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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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누리과정 의사소통 필독서 전4권 세트 (2020) 현혜수 외 저 | 바우솔 | 2020년 03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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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897077 / 128쪽 / 1,455g / 266 x 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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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이들이 어린이 집과 유치원에서 배우는 누리과정에 맞춘 필독서만 모았습니다!! ○ 세트 소개 누리과정 필수 필독서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1. 우리 아이들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누리과정에 따라 수업을 받습니다.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필독서만 담았습니다. 2.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선물하고 권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기관 추천도서를 우선으로 선정해 도서의 질을 높였습니다. 3. 한 가지 주제에 치중되지 않고 다양한 독서를 위해, 다양한 주제를 가진 책을 모았습니다. 4. 아이들이 가진 읽기 능력을 고려하여... 아이들이 어린이 집과 유치원에서 배우는 누리과정에 맞춘 필독서만 모았습니다!! ○ 세트 소개 누리과정 필수 필독서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1. 우리 아이들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누리과정에 따라 수업을 받습니다.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필독서만 담았습니다. 2.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선물하고 권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기관 추천도서를 우선으로 선정해 도서의 질을 높였습니다. 3. 한 가지 주제에 치중되지 않고 다양한 독서를 위해, 다양한 주제를 가진 책을 모았습니다. 4. 아이들이 가진 읽기 능력을 고려하여 4권 세트로 구성했습니다.

저자 소개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동물과 곤충을 좋아하여 자연 과학과 관련된 책들을 많이 써 왔습니다. 《바다가 좋아요》는 세상 나들이에 언제나 마음이 들뜨는 아이들에게 또 다른 세상을 꿈꾸고 즐거운 상상력을 주기 위해 글을 쓰고 직접 그림을 그린 책입니다.  
그동안 지은 창작 동화로《참으로 당돌한 학교》, 《15분짜리 형》, 《쓰레기를 먹는 공룡》, 《산소가 뚝!》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 도서로《동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기후야, 괜찮아?》, 《10원이 황금 알을 낳는 경제 이야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쌀 이야기》 등이 있고, 그림책으로《숲이 좋아요》, 《까르르 과학 동화》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미술 학교에서 드로잉과 회화, 그래픽, 사진을 공부했어요. 오랫동안 그래픽 분야에서 일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 그림만 그리고 있지요. 그는 귀가 길게 늘어진 사랑스런 토끼를 그린 《리키》라는 그림책으로 1998년에 국제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으면서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답니다.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를 비롯하여 《누구게?》 《내 귀는 짝짝이》 《엄마도 날 사랑해?》 《그건 내 모자야》 등 많은 그림책이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따뜻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꿈꾸며,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직접 쓰고 그린 책 《옆집 아이는 로봇》이 있으며, 《엄마는 나한테만 코브라》, 《소풍을 떠나요》 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과 영국에서 시각 디자인과 그림책을 전공. 영국에서는 《Fitz and Will》로, 한국에서는 《내 이름은 제동크》로 많은 사랑을 받는 그림책 작가. 《내 이름은 제동크》 미국 수출.
예고에서 강사로 그림을 가르치며 즐겁게 작업하고 있는, 특유의 부드럽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그림책에 생명을 불어넣는 작가. 
킹스턴 대학을 졸업한 뒤 2011년 첫 번째 모리스 샌닥 장학금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한달 동안 모리스 샌닥과 함께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케이트 그린어웨이>, <워터스톤스 어린이책 상> 최종 후보자 명단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집으로 가는 길》, 《여우원숭이를 잃어버리는 법》, 《공룡 농장》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책이 좋아서 읽고 끄적이다가 이제는 다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성 들여 만든 책이 누군가에게 작은 울림으로 닿을 수 있기를 꿈꿉니다. 


페퍼와 포를 만나며, 한 살 어린 동생과 아옹다옹 함께 지내온 시간이 떠올라 행복했습니다. 그 기쁨을 많은 독자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MBC 문화방송과 금성출판사가 공동 주관하는 ‘창작동화대상전’과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분에 당선하여 동화작가로 등단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여우들의 맛있는 요리학교》 《벽에 걸린 바다》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1. 일요일이 좋아!
2. 나는 좀 다른 유령
3. 내 이름은 제동크
4. 소풍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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