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83897961 / 40쪽 235 x 2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6,300
  • 15,120
  • 20,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 하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개구리 가족 낮잠 방해하기, 다람쥐 나무에서 떨어뜨리기, 물 밖으로 물고기 꺼내 숨 참게 하기, 아기 독수리 겁주기, 멧돼지 엉덩이 걷어차기… 심술쟁이 꼬마 곰은 숲속 동물들 괴롭히기를 즐깁니다. 꼬마 곰의 횡포는 날로 심해지지요. 도대체 왜 이렇게 심술을 부리는 걸까요?
모두가 집으로 돌아가는 저녁이면 꼬마 곰은 외톨이가 됩니다. 숲에서 혼자 살아온 꼬마 곰은 사실 친구 사귀는데 서툴고, 자기 행동이 잘못되었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주변의 관심을 끌려고 일부러 거칠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니까요.
친구를 괴롭히는 데 즐거움을 느끼는 것은 나쁜 행동과 말에 더 큰 힘이 있다고 오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꼬마 곰은 관심과 사랑을 갈망하며 이를 서툴게 표현하는 어린이의 모습을 그대로 대변합니다. 어린 독자들은 꼬마 곰을 통해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며 진정한 힘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임을 알게 될 겁니다. 이 책이 사랑을 바라는 모든 어린이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랍니다.

* 심술쟁이를 변화시킨 특별한 입맞춤!
자신에게도 심술을 부리려는 꼬마 곰에게 아줌마 곰은 특별한 선물을 줍니다. 쪽! 쪽! 난생처음 받은 뽀뽀에 꼬마 곰의 작은 심장은 빠르게 고동칩니다. 부드럽고 따듯한 떨림에 기쁘고 놀라 절로 끽끽거리지요. 꼬마 곰은 아줌마 곰에게 또 한 번 코 핥기를 요청합니다.
사랑을 담은 뽀뽀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꼬마 곰 같은 심술쟁이도 금세 다정한 친구로 변화시키지요. “또요!”를 외치는 사랑스러운 꼬마 곰. 이제 마음으로 다른 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습니다.
어린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마음을 담은 따뜻한 포옹과 달콤한 뽀뽀 아닐까요?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면 자아 존중감이 높고 자립심이 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나아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편안하고 긍정적인 자세를 취하게 되지요. 쪽쪽! 《다 덤벼!》가 전하는 행복 바이러스가 세상을 온통 행복으로 물들일 것입니다.

* 사랑스러운 곰 캐릭터와 따뜻한 수채화 그림의 앙상블!
“괴물님이 나가신다!”를 외치며 안하무인 심술을 부리는 꼬마 곰, 컴컴한 밤 숲속에서 홀로 무서워 발을 모으고 숨죽인 꼬마 곰, 아줌마 곰의 뽀뽀에 온몸을 흔들며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꼬마 곰. 어린이의 역동적인 모습과 살아 있는 표정을 그대로 담고 있는 귀엽고 친근한 곰 캐릭터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함과 편안함을 주어 이야기에 편히 빠져들게 합니다.
이 책의 그림들은 연필과 펜 선으로 외곽을 그리고, 맑은 수채화로 채색되었습니다. 따뜻한 미색 바탕에 강렬한 색감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따뜻한 인상을 줍니다. 그런데도 시시각각 달라지는 다양한 꼬마 곰의 표정과 동작은 절로 미소 짓게 합니다. 이는 영화 특수 효과와 광고 작업을 통해 순간을 잡아내는 데에 능통한 화가의 힘입니다.
사랑스러운 곰 캐릭터와 밝은 그림으로 진정성 있게 어린이의 마음을 담았기에 독자는 재미있게 책을 보며 사랑하고, 사랑을 보답하는 방법을 배워나갈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 하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개구리 가족 낮잠 방해하기, 다람쥐 나무에서 떨어뜨리기, 물 밖으로 물고기 꺼내 숨 참게 하기, 아기 독수리 겁주기, 멧돼지 엉덩이 걷어차기… 심술쟁이 꼬마 곰은 숲속 동물들 괴롭히기를 즐깁니다. 꼬마 곰의 횡포는 날로 심해지지요. 도대체 왜 이렇게 심술을 부리는 걸까요? 모두가 집으로 돌아가는 저녁이면 꼬마 곰은 외톨이가 됩니다. 숲에서 혼자 살아온 꼬마 곰은 사실 친구 사귀는데 서툴고, 자기 행동이 잘못되었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주변의 관심을 끌려고 일부러 거칠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니까요. 친구를 괴롭히는 데 즐거움을 느끼는 것은 나쁜 행동과 말에 더 큰 힘이 있다고 오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꼬마 곰은 관심과 사랑을 갈망하며 이를 서툴게 표현하는 어린이의 모습을 그대로 대변합니다. 어린 독자들은 꼬마 곰을 통해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며 진정한 힘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임을 알게 될 겁니다. 이 책이 사랑을 바라는 모든 어린이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랍니다. * 심술쟁이를 변화시킨 특별한 입맞춤! 자신에게도 심술을 부리려는 꼬마 곰에게 아줌마 곰은 특별한 선물을 줍니다. 쪽! 쪽! 난생처음 받은 뽀뽀에 꼬마 곰의 작은 심장은 빠르게 고동칩니다. 부드럽고 따듯한 떨림에 기쁘고 놀라 절로 끽끽거리지요. 꼬마 곰은 아줌마 곰에게 또 한 번 코 핥기를 요청합니다. 사랑을 담은 뽀뽀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꼬마 곰 같은 심술쟁이도 금세 다정한 친구로 변화시키지요. “또요!”를 외치는 사랑스러운 꼬마 곰. 이제 마음으로 다른 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습니다. 어린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마음을 담은 따뜻한 포옹과 달콤한 뽀뽀 아닐까요?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면 자아 존중감이 높고 자립심이 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나아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편안하고 긍정적인 자세를 취하게 되지요. 쪽쪽! 《다 덤벼!》가 전하는 행복 바이러스가 세상을 온통 행복으로 물들일 것입니다. * 사랑스러운 곰 캐릭터와 따뜻한 수채화 그림의 앙상블! “괴물님이 나가신다!”를 외치며 안하무인 심술을 부리는 꼬마 곰, 컴컴한 밤 숲속에서 홀로 무서워 발을 모으고 숨죽인 꼬마 곰, 아줌마 곰의 뽀뽀에 온몸을 흔들며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꼬마 곰. 어린이의 역동적인 모습과 살아 있는 표정을 그대로 담고 있는 귀엽고 친근한 곰 캐릭터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함과 편안함을 주어 이야기에 편히 빠져들게 합니다. 이 책의 그림들은 연필과 펜 선으로 외곽을 그리고, 맑은 수채화로 채색되었습니다. 따뜻한 미색 바탕에 강렬한 색감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따뜻한 인상을 줍니다. 그런데도 시시각각 달라지는 다양한 꼬마 곰의 표정과 동작은 절로 미소 짓게 합니다. 이는 영화 특수 효과와 광고 작업을 통해 순간을 잡아내는 데에 능통한 화가의 힘입니다. 사랑스러운 곰 캐릭터와 밝은 그림으로 진정성 있게 어린이의 마음을 담았기에 독자는 재미있게 책을 보며 사랑하고, 사랑을 보답하는 방법을 배워나갈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48년 프랑스 이블린 지방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연극배우이자 연출가로 활동하며 희곡도 썼습니다. 아버지가 되면서부터는 동화에 관심을 두게 되어 아동극 극본을 여러 편 썼고, 아동극단을 만들어 공연하기도 했습니다. <꼬마 닭 이야기> 시리즈로 2001년 셰르부르 아동 문학상을 받았고, 현재는 부르고뉴에 살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어요. 미술과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영화와 광고 분야에서 일했어요. 지금은 파리에서 가족과 지내며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난 공주답게 먹을거야> <우리 엄마가 가장 예뻐> <진짜 친구가 생겼어요>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 <너무 부끄러워!> 등이 있어요.

역자 소개

MBC 문화방송과 금성출판사가 공동 주관하는 ‘창작동화대상전’과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분에 당선하여 동화작가로 등단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여우들의 맛있는 요리학교》 《벽에 걸린 바다》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아줌마 곰이 꼬마 곰 코에 뽀뽀했어.
심술궂은 꼬마 곰은 그런 느낌을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었지.
부드럽고 따듯한 떨림.
머리가 조금 기울어졌고, 작은 심장은 빠르게 고동쳤어.


“이… 이… 이게 뭐죠?”

“우린 이걸 코 핥기라고 부른단다!”
아줌마 곰이 대답했어.
“이렇게도 부르지. 뽀뽀, 쪽, 안아 주기…”

쪽…
쪽… 쪽…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