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58882624 / 482쪽 / 543g / 14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스즈키 유이
-
앨런 레비
- 19,800
- 104,400
- 15,300
- 18,900
- [시리즈] 몬스트러몰로지스트 [4]
출판사 리뷰
러브크래프트와 스티븐 킹의 절묘한 조합!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마이클 L. 프린츠 아너 상 수상작 「제5침공」의 원작자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 릭 얀시의 대표 시리즈인 『몬스트러몰로지스트』 4부작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19세기 말엽 미국을 배경으로 괴물학자라는 색다른 직업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몬스트러몰로지스트』 시리즈는,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추리 요소와 영상을 방불케하는 활극, 그리고 괴팍하고 기괴한 성격의 괴물학자들뿐 아니라 연쇄살인마 잭 더 리퍼,『셜록 홈즈』의 작가 아서 코난 도일, 「지옥에서 보... 러브크래프트와 스티븐 킹의 절묘한 조합!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마이클 L. 프린츠 아너 상 수상작 「제5침공」의 원작자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 릭 얀시의 대표 시리즈인 『몬스트러몰로지스트』 4부작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19세기 말엽 미국을 배경으로 괴물학자라는 색다른 직업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몬스트러몰로지스트』 시리즈는,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추리 요소와 영상을 방불케하는 활극, 그리고 괴팍하고 기괴한 성격의 괴물학자들뿐 아니라 연쇄살인마 잭 더 리퍼,『셜록 홈즈』의 작가 아서 코난 도일, 「지옥에서 보낸 한철」의 시인 아르튀르 랭보 등 여러 실존인물들이 풀어내는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다. 이처럼 흥미로운 소재와 작품성으로 미국 도서관 협회 선정 마이클 L. 프린츠 아너 상 수상을 비롯하여 북리스트 에디터스 초이스 YA 부문 수상, 미국 청소년도서관서비스협회(YALSA)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도서 선정, 플로리다 북 어워드 실버 메달 수상 등을 석권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최근 워너브러더스에 의해 영화화가 결정되기도 하였다. 실제 사건을 다루듯 꼼꼼한 설정과 생동감 넘치는 등장인물들 『몬스트러몰로지스트』는 저자가 창안한 직업 '괴물학자'들을 중심으로 19세기 말엽 구전되어오거나 역사적 기록으로 남은 괴생명체에 대한 탐구와 추적을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극의 사실성을 부각하기 위해 당시의 실제 언론 기사를 인용하는 한편, 고대부터 역사에 기록된 괴생명체에 대한 공통된 묘사를 도입부에 나열하고 있으며, 동시대의 여러 실존인물까지 직간접적으로 등장시킴으로써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당시의 시대상을 잘 연구한 말투와 복식, 실제 사건 등은 저자가 창안한 괴물과 미스터리한 사건과 잘 어우러져 마치 H. P. 러브크래프트의 현대판을 보는 듯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괴물학자의 모습도 독자들의 관심을 사기에 충분한데, 시종일관 조수인 윌에게 고함을 치며 편집증적 모습을 보이는 워스롭 박사, 사이코패스 기질을 갖고 있는 괴물사냥꾼 컨스 박사, 푸근한 인상에 독일어를 끊임없이 섞어 쓰는 괴물학 원로인 폰 헬룽 박사, 워스롭과 오랜 친우이자 경쟁 관계였던 챈러 박스, 과격한 행동을 일삼는 토랜스 박사 등 개성넘치는 여러 괴물학자와 그 주변인들이 등장한다. 또한 실존 인물의 등장 방식도 흥미로운데, 괴물학자가 토머스 에디슨의 발명을 도왔다거나, 괴물학 원로인 폰 헬룽 박사를 브람스토커가 본 따 '반 헬싱'이라는 인물을 창안했다거나, 괴팍하고 꼼꼼한 성격의 워스롭, 그리고 그가 보여주는 추리력과 행동이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에 영향을 주었을 거라는 암시 등은 읽는 이에게 새로운 재미거리를 선사한다.
감사의 말 ― 9
프롤로그: 2009년 9월 ― 15
4권 황량함 ― 25
1장 “나는 도대체 뭘까, 윌 헨리?” ― 27
2장 “그렇다면 내가 해 줄 수 있는 일은 없군.” ― 42
3장 “아주 끈질긴 사냥꾼이지.” ― 54
4장 “그는 나의 둘도 없는 친우였다.
오, 그렇지만 나는 정말 그가 미웠지!” ― 65
5장 “평생 후회할 거요.” ― 79
6장 “완전히 다른 종.” ― 87
7장 “두려워할 필요 없어요.” ― 101
8장 “나는 내 친구를 찾으러 왔소.” ― 115
9장 “내가 그를 지겠소.” ― 127
10장 “그건 사람을 폐인으로 만들 수 있단다.” ― 138
11장 “하늘 높이 비상했건만 바닥으로 추락했다.” ― 154
12장 “네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쓸모 있는 일.” ― 173
13장 “진정한 위험.” ― 186
5권 풍요로움 ― 203
14장 “거기서 구해 온 사람.” ― 205
15장 “우리는 서로에게 늘 정직해야 한다.” ― 222
16장 “당신을 여기서 볼 수 있어 기쁘군.” ― 231
17장 “이히 하베 디히 아우흐 페르미스트.” ― 251
18장 “제가 살아야 될 이유가 있나요?” ― 281
19장 “내가 누구를 배신했는데.” ― 301
6권 보상 ― 319
20장 “아름다운 날.” ― 321
21장 “그를 발견할 것 같지는 않군요.” ― 335
22장 “일생일대의 특종.” ― 350
23장 “알아챘어야 하는데.” ― 380
24장 “그는 내게 보여 주고 싶었던 거다.” ― 393
25장 “유일한 희망.” ― 409
26장 “그도 우리와 크게 다를 바가 없는 사람입니다.” ― 424
27장 “물.” ― 438
28장 “찾았습니다.” ― 458
29장 “내가 줄 수 있는 선물이 있었건만.” ― 469
에필로그: 2009년 11월 ― 4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