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몬스트러몰로지스트 전4권 세트

원제 : The Monstrumologist

릭 얀시 저 | 박슬라 역 | 황금가지 | 2018년 02월

북트리

정가
$96.00
판매가
$52.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0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8882600 / 1992쪽 210 x 1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6,200
  • 14,580
  • 16,6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러브크래프트와 스티븐 킹의 절묘한 조합!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마이클 L. 프린츠 아너 상 수상작 「제5침공」의 원작자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 릭 얀시의 대표 시리즈인 『몬스트러몰로지스트』 4부작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19세기 말엽 미국을 배경으로 괴물학자라는 색다른 직업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몬스트러몰로지스트』 시리즈는,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추리 요소와 영상을 방불케하는 활극, 그리고 괴팍하고 기괴한 성격의 괴물학자들뿐 아니라 연쇄살인마 잭 더 리퍼,『셜록 홈즈』의 작가 아서 코난 도일, 「지옥에서 보낸 한철」의 시인 아르튀르 랭보 등 여러 실존인물들이 풀어내는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다. 이처럼 흥미로운 소재와 작품성으로 미국 도서관 협회 선정 마이클 L. 프린츠 아너 상 수상을 비롯하여 북리스트 에디터스 초이스 YA 부문 수상, 미국 청소년도서관서비스협회(YALSA)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도서 선정, 플로리다 북 어워드 실버 메달 수상 등을 석권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최근 워너브러더스에 의해 영화화가 결정되기도 하였다. \"H.P. 러브크래프트와 다른 수많은 작가 및 실존인물들에 대한 경의로 가득한 윌의 지성 넘치는 일기는 두 사람의 무시무시한 모험과 당대의 과학 이론, 그리고 소년의 성장 속으로 우리를 빨아들인다. 워스롭 박사와 윌은 사람과 사람들 사이의 관계, 특히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와 과학과 도덕의 딜레마를 탐구한다.\" -커커스 리뷰 실제 사건을 다루듯 꼼꼼한 설정과 생동감 넘치는 등장인물들 『몬스트러몰로지스트』는 저자가 창안한 직업 '괴물학자'들을 중심으로 19세기 말엽 구전되어오거나 역사적 기록으로 남은 괴생명체에 대한 탐구와 추적을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극의 사실성을 부각하기 위해 당시의 실제 언론 기사를 인용하는 한편, 고대부터 역사에 기록된 괴생명체에 대한 공통된 묘사를 도입부에 나열하고 있으며, 동시대의 여러 실존인물까지 직간접적으로 등장시킴으로써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당시의 시대상을 잘 연구한 말투와 복식, 실제 사건 등은 저자가 창안한 괴물과 미스터리한 사건과 잘 어우러져 마치 H. P. 러브크래프트의 현대판을 보는 듯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괴물학자의 모습도 독자들의 관심을 사기에 충분한데, 시종일관 조수인 윌에게 고함을 치며 편집증적 모습을 보이는 워스롭 박사, 사이코패스 기질을 갖고 있는 괴물사냥꾼 컨스 박사, 푸근한 인상에 독일어를 끊임없이 섞어 쓰는 괴물학 원로인 폰 헬룽 박사, 워스롭과 오랜 친우이자 경쟁 관계였던 챈러 박스, 과격한 행동을 일삼는 토랜스 박사 등 개성넘치는 여러 괴물학자와 그 주변인들이 등장한다. 또한 실존 인물의 등장 방식도 흥미로운데, 괴물학자가 토머스 에디슨의 발명을 도왔다거나, 괴물학 원로인 폰 헬룽 박사를 브람스토커가 본 따 '반 헬싱'이라는 인물을 창안했다거나, 괴팍하고 꼼꼼한 성격의 워스롭, 그리고 그가 보여주는 추리력과 행동이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에 영향을 주었을 거라는 암시 등은 읽는 이에게 새로운 재미거리를 선사한다.

저자 소개


미국 플로리다에서 태어나 자랐고, 시카고의 루즈벨트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였다. 졸업 후 국세청에서 일하며 아내의 권유로 틈틈이 글을 쓰다가, 2004년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2005년 발표한 ‘Alfred Kropp’ 시리즈가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 최고의 책’에 선정되고, 카네기 메달 상 최종 후보에 오르면서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이후 ‘Teddy Ruzak’ 시리즈, ‘Monstrumologist’ 시리즈 등을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명성을 꾸준히 쌓았다. 그리고 2013년 《피프스 웨이브》를 발표하며 명실상부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현재까지 그의 책은 전 세계 20여 개국에 번역 소개되었고, 2009년에 발표한 《The Monstrumologist》는 워너 브러더스에서, 《피프스 웨이브》는 소니 픽쳐스에서 영화로 제작 중이다. 아이들을 위한 글과 어른들을 위한 글을 모두 쓰는 릭 얀시는 현재 플로리다에서 아내 그리고 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제1권 괴물학자와 제자

프롤로그: 2007년 6월 ― 9

1권 자손 ― 15
1장 “가장 이상한 점.” ― 17
2장 “이 아이의 봉사는 내게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오.” ― 39
3장 “내 가설을 재고해야 할 것 같구나.” ― 66
4장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구나.” ― 90
5장 “가끔은 외롭습니다.” ― 122
6장 “웬 파리지?” ― 139

2권 잔재 ― 205
7장 “너한테 실망했다.” ― 207
8장 “나는 과학자다.” ― 245
9장 “자네한테 보여 줄 게 있네.” ― 280
10장 “이 일에 최적임자야.” ― 294

3권 학살 ― 321
11장 “선택의 여지가 없소.” ― 323
12장 “악마의 구유.” ― 377
13장 “당신이 짊어진 그의 짐.” ― 441

에필로그: 2008년 5월 ― 468

제2권 웬디고의 저주

감사의 말 ― 9
프롤로그: 2009년 9월 ― 15

4권 황량함 ― 25
1장 “나는 도대체 뭘까, 윌 헨리?” ― 27
2장 “그렇다면 내가 해 줄 수 있는 일은 없군.” ― 42
3장 “아주 끈질긴 사냥꾼이지.” ― 54
4장 “그는 나의 둘도 없는 친우였다.
오, 그렇지만 나는 정말 그가 미웠지!” ― 65
5장 “평생 후회할 거요.” ― 79
6장 “완전히 다른 종.” ― 87
7장 “두려워할 필요 없어요.” ― 101
8장 “나는 내 친구를 찾으러 왔소.” ― 115
9장 “내가 그를 지겠소.” ― 127
10장 “그건 사람을 폐인으로 만들 수 있단다.” ― 138
11장 “하늘 높이 비상했건만 바닥으로 추락했다.” ― 154
12장 “네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쓸모 있는 일.” ― 173
13장 “진정한 위험.” ― 186

5권 풍요로움 ― 203
14장 “거기서 구해 온 사람.” ― 205
15장 “우리는 서로에게 늘 정직해야 한다.” ― 222
16장 “당신을 여기서 볼 수 있어 기쁘군.” ― 231
17장 “이히 하베 디히 아우흐 페르미스트.” ― 251
18장 “제가 살아야 될 이유가 있나요?” ― 281
19장 “내가 누구를 배신했는데.” ― 301

6권 보상 ― 319
20장 “아름다운 날.” ― 321
21장 “그를 발견할 것 같지는 않군요.” ― 335
22장 “일생일대의 특종.” ― 350
23장 “알아챘어야 하는데.” ― 380
24장 “그는 내게 보여 주고 싶었던 거다.” ― 393
25장 “유일한 희망.” ― 409
26장 “그도 우리와 크게 다를 바가 없는 사람입니다.” ― 424
27장 “물.” ― 438
28장 “찾았습니다.” ― 458
29장 “내가 줄 수 있는 선물이 있었건만.” ― 469

에필로그: 2009년 11월 ― 486

제3권 피의 섬

프롤로그: 2010년 9월: 만남 ― 11

7권 오브제 트루베 ― 23
1장 “굉장히 위험한 맹독.” ― 25
2장 “필요한 건 다 있다.” ― 50
3장 “무언의 기도에 대한 응답.” ― 62
4장 “지극히 인간적인 행위.” ― 71
5장 “유일한 치료법.” ― 82
6장 “흥미로운 현상.” ― 93
7장 “살고 싶으냐?” ― 102
8장 “나를 인간으로 지탱해 주는 유일한 존재.” ― 111
9장 “최종 조치.” ― 119
10장 “내가 바로 그 사람.” ― 133
11장 “내 볼일에 대해 뭘 알지?” ― 155
12장 “이 세상 최고의 괴물.” ― 171

8권 유배 ― 181
13장 “우리와의 거리.” ― 183
14장 “보이지 않는 것.” ― 201
15장 “지금 당신이 보는 것이 신이 보는 것이다.” ― 221
16장 “잠자코 듣기나 해라.” ― 233
17장 “너무 늦었어.” ― 243
18장 “우리 중에 최고.” ― 248
19장 “전혀 좋을 게 없을 거다.” ― 278
20장 “나는 빛을 섬기기로 했다.” ― 296
21장 “만나서 반갑소.” ― 305
22장 “기꺼이 죽겠소.” ― 316

9권 다스 웅게오이어 ― 327
23장 “내 이름은 펠리노어 이그재비어 워스롭.” ― 329
24장 “맹목적인 신념.” ― 338
25장 “드비파 수크하다라.” ― 353
26장 “우리가 하는 일의 본질.” ― 359
27장 “흥미로운 딜레마.” ― 371
28장 “베네치아의 문제.” ― 390
29장 “네가 있기 전에도 나는 존재했었고.” ― 409
30장 “다시 데리러 오마.” ― 428
31장 “버림받은 거냐?” ― 441
32장 “윌 헨리에게 주시오.” ― 456

10권 티포엔스 ― 465
33장 “우리의 유일한 희망.” ― 467
34장 “말하지 않는 게 더 나은 것들도 있단다.” ― 475
35장 “자비로우신 주님의 진노.” ― 486
36장 “굉장한 일이 아니냐?” ― 494
37장 “아직 늦지 않았어.” ― 506
38장 “그분이 하시는 일을 충실히 기록하는 자.” ― 516
39장 “어떻게 생겼나?” ― 537
40장 “나는 똑바로 서 있네.” ― 548
41장 “죽음의 천사.” ― 561
42장 “인간적인 것.” ― 574
43장 “내가 의도한 가르침이 아니었다네.” ― 585
44장 “별똥별.” ― 602

에필로그 ― 613

제4권 최후의 내리막길

감사의 말 ― 9
편집자의 말 ― 13

11권 주데카 ― 17
1곡 ― 19
하나 ― 21
둘 ― 24
셋 ― 30
2곡 ― 45
하나 ― 47
둘 ― 50
셋 ― 55
넷 ― 61
다섯 ― 62
여섯 ― 66
3곡 ― 71
하나 ― 73
둘 ― 77
셋 ― 87
넷 ― 91
다섯 ― 98
여섯 ― 103
4곡 ― 107
하나 ― 109
둘 ― 114
셋 ― 118
5곡 ― 121
하나 ― 123
둘 ― 125
셋 ― 130
넷 ― 135
다섯 ― 140

12권 아르카디아 ― 145
1곡 ― 147
하나 ― 149
둘 ― 150
셋 ― 154
넷 ― 162
2곡 ― 171
하나 ― 173
둘 ― 177
셋 ― 180
넷 ― 184
다섯 ― 187
여섯 ― 188
3곡 ― 191
하나 ― 193
둘 ― 202
셋 ― 206
넷 ― 212
다섯 ― 214
여섯 ― 223
4곡 ― 239
하나 ― 241
둘 ― 247
셋 ― 248
넷 ― 254
다섯 ― 258
여섯 ― 263

13권 파라디조 ― 271
1곡 ― 273
하나 ― 275
둘 ― 278
셋 ― 284
넷 ― 293
다섯 ― 307
2곡 ― 315
하나 ― 317
둘 ― 324
셋 ― 331
넷 ― 334
다섯 ― 339
3곡 ― 341
하나 ― 343
둘 ― 353
셋 ― 361
4곡 ― 365
하나 ― 367
둘 ― 375
셋 ― 382
넷 ― 385
다섯 ― 392

에필로그 ― 39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