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1.00
- 판매가
-
$6.05
(45%↓)
- 적립금
- $0.1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59035395 / 276쪽 101 x 13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정유정
-
나태주
- 15,120
- 16,200
- 16,650
- 104,400
- [시리즈]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220]
출판사 리뷰
독일이 낳은 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영혼의 성장 기록을 담은 《데미안》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미니북으로 만나다! 나를 찾아가는 길, 《데미안》 오리지널 표지디자인! 1919년의 ‘싱클레어’가 다시 찾아옵니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판한 소설이다. 당시 문단에서 대문호로 인정받던 헤르만 헤세는 작가로서 자신의 소설이 작품성만으로 인정받는지 확인해보고 싶었다. 작품성만으로 평가받고자 했던 소설 《데미안》은 성공적이었다. 이후 많은 사람들이 무명의 작가 ‘에밀 싱클레어’를... 독일이 낳은 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영혼의 성장 기록을 담은 《데미안》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미니북으로 만나다! 나를 찾아가는 길, 《데미안》 오리지널 표지디자인! 1919년의 ‘싱클레어’가 다시 찾아옵니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판한 소설이다. 당시 문단에서 대문호로 인정받던 헤르만 헤세는 작가로서 자신의 소설이 작품성만으로 인정받는지 확인해보고 싶었다. 작품성만으로 평가받고자 했던 소설 《데미안》은 성공적이었다. 이후 많은 사람들이 무명의 작가 ‘에밀 싱클레어’를 궁금해했고, 헤르만 헤세는 자신이 ‘에밀 싱클레어’라는 사실을 밝혔다. 도서출판 더스토리에서 출간한 초판본 표지디자인 미니북 《데미안》은 1919년 헤르만 헤세가 ‘에밀 싱클레어’라는 이름으로 출판한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렸다. 한 손에 휴대하기 간편한 미니 사이즈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구나 손쉽게 사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20세기 센세이션을 일으킨 성장 소설의 고전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은 1차, 2차 세계 대전 이후 현대 독일 문학에서 ‘전쟁’과 ‘개인’의 관계를 치밀하게 제시한 선구적인 작품이다. 개인주의적이고 철학적인 사유가 관습화되어 있는 독일에서 개인의 내면을 면밀히 탐구하지 않고서는 전쟁이라는 현실을 똑바로 이야기할 수 없다. 《데미안》은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재출발을 다짐한 헤르만 헤세 제2의 처녀작이다. 자아 찾기를 삶의 목표로 삼고 내면의 길을 지향하며, 현실과 대결하는 영혼의 모습을 치밀하게 그린다. 즉, 유년 시절 수채화처럼 펼쳐진 헤세의 치열한 성장 기록이라 할 수 있다. 《데미안》을 통해 세상의 수많은 ‘에밀 싱클레어’들이 자기 탐구를 거쳐 삶의 근원적인 힘을 깨닫길 바란다. 그때 비로소 내면에서 울려 퍼지는 운명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시인이 아니면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다.” - 헤르만 헤세
서문
두 세계
카인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표적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작품 해설 | 헤르만 헤세의 자기 성찰의 기록
작가 연보 | 헤르만 헤세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