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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원제 : Demian
시리즈 : 더클래식 세계문학 프리미엄 에디션 [16]

헤르만 헤세 저 | 이순학 역 | 더클래식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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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032745 / 276쪽 / 386g / 128 x 1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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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줄거리
라틴어 학교에 다니던 열 살 싱클레어는 따스한 가정에서 ‘선의 세계’만을 알고 자랐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 소년 프란츠 크로머에게 사과를 훔쳤다는 허풍을 떨게 된다. 그후 싱클레어는 자신의 내면에 자리잡고 있던 ‘악의 세계’에 대해서도 차츰 알아간다. 그즈음 우연히 알고 지내게 된 전학생 데미안이 들려준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통해 선과 악의 진실을 깨닫게 된다. 이후 상급 학교에 진학한 싱클레어는 데미안과 헤어지고 다시 어둠의 세계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데미안과 다시 만난 싱클레어는 참된 자아를 발견하며 내면을 구축하는 방법을 깨닫는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감각을 더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프리미엄 에디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갔다. 또한,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쉽고 잘 읽히도록 번역문의 문법 오류를 줄였고, 어려운 단어는 최대한 쉽게 번역하여 가독성을 높였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꾸... 감각을 더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프리미엄 에디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갔다. 또한,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쉽고 잘 읽히도록 번역문의 문법 오류를 줄였고, 어려운 단어는 최대한 쉽게 번역하여 가독성을 높였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양질의 세계문학을 발굴해 출간할 예정이며,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더 오래가는 감동과 지혜를 전달하기 위해 양장판인 ‘더클래식 세계문학 프리미엄 에디션10 - 《데미안》’을 출간하고자 한다. 독일의 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치열한 자아성찰의 기록!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 독일 문학의 선구적 작품! 독일의 고전작품인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이름으로 출간한 소설이다. 당시 문단에서 대문호로 인정받고 있던 헤르만 헤세는 작가로서 자신의 소설이 작품성만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고자 했다. 그리고 작품성만으로 평가받고자 했던 소설 《데미안》은 성공적이었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은 제1차,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현대 독일 문학에서 ‘전쟁’과 ‘개인’의 관계를 치밀하게 제시한 선구적인 작품이다. 개인주의적이고 철학적인 사유가 관습화되어 있는 독일에서 개인의 내면을 면밀히 탐구하지 않고서는 전쟁이라는 현실을 똑바로 이야기할 수 없었다. 《데미안》은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재출발을 다짐한 헤르만 헤세가 완성한 제2의 출발점이다. 자아 찾기를 삶의 목표로 삼고 내면의 길을 지향하며 현실과 대결하는 영혼의 모습을 치밀하게 그린다. 이는 유년시절 헤세의 치열한 성장 기록이라 할 수 있다. 《데미안》을 통해 독자들이 헤르만 헤세 작품의 참된 가치와 진정한 의미를 새로운 차원에서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시인이 아니면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다.” _헤르만 헤세

저자 소개

독일 남부 뷔르템베르트 주의 소도시 칼프에서 개신교 목사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마울브론 신학교를 다니다가 중퇴한 후 이어 김나지움에서 학업을 이어나갔으나 포기하고, 탑시계 공장 견습생, 서점 직원으로 일했다. 틈나는 대로 습작을 하다가 1899년,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를 출간한 이후 1904년에 첫 번째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발표한 후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11년에 아시아 국가들을 여행한 후 스위스에 정착해 여러 작품을 썼으나 제1차 세계대전 발발 후에 반전 활동을 했던 헤세는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칼 구스타브 융의 제자 요제프 랑에게 정신의학적 치료를 받기도 했다. 그 이후 ‘에밀 싱클레어’라는 익명으로 《데미안》을 발표하여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이 무렵부터 그림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이후 화가로서의 역량도 펼치는 등 예술적 감성을 다양하게 나타냈다. 이후 《싯다르타》,《황야의 늑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유리알 유희》등을 발표했으며 1962년에 스위스 몬타뇰라에서 뇌출혈로 사망했다. 1946년, 노벨 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역자 소개

전남대학교 독일언어문학과 독어교수법을 전공했으며, 프로듀서(Producer)와 다큐멘터리스트(Documentarist)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기획·마케팅 전문 프로듀서로서, 다큐&영화로 만드는 새로운 공공미디어 채널 설립에 힘쓰고 있다. 다큐멘터리스트로 제작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혈맹〉 〈미래터널〉 〈목격자를 찾습니다〉 등이 있고, 기획 및 제작 프로듀서로 활동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둥근 장막〉 〈지금 보고 계신 거죠〉 등이 있다. 


저서 《데미안 도네이션[특별보급판]》, 《데미안 미니북[한글판+영문판]》, 《데미안 전2권 세트[한글판+영문판]》, 《수레바퀴 아래서 도네이션[특별보급판]》, 《수레바퀴 아래서 전2권 세트[한글판+영문판]》

목차

목차
서문
두 세계
카인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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