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초판본 수레바퀴 아래서 190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시리즈 : 더스토리 초판본 [143] ,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220]

헤르만 헤세 저 | 이순학 역 | 더클래식 | 2017년 03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15.40
판매가
$8.47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9035555 / 192쪽 / 250g / 136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04,400
  • 17,820
  • 15,3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 수재라 불린 한스 기벤라트와 헤세 자신의 모습을 투영한 헤르만 하일러 두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규격화된 제도와 교육이 어떻게 순수한 영혼을 망가뜨리는지에 대해 알려 주는 작품이다.

세기 전환기의 독일 사회를 역사적 배경으로 하여 학교 비판의 맥락에서 쓰인 교육 소설이다. 그러나 이 소설은 그 초점을 피교육자인 소년에게 맞추어 강압적인 학교 제도와 아버지, 마을 교회의 목사, 교장을 비롯한 학교 교사들의 몰이해와 명예욕이 감수성이 예민한 사춘기의 소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보여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끊임없이 내면을 탐구한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성장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
제도권 교육에 의해 파괴되는 어린 영혼을 그린 작품
수재라 불린 한스 기벤라트와 헤세 자신의 모습을 투영한 헤르만 하일러 두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규격화된 제도와 교육이 어떻게 순수한 영혼을 망가뜨리는지에 대해 알려 주는 헤르만 헤세의 작품 《수레바퀴 아래서》가 더스토리에서 190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출간됐다.
더스토리의 무선 초판본 표지디자인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는 세기 전환기의 독일 사회를 역사적 배경으로 하여 학교 제도의 모순을 비판한 교육 소설이다. 강압적인 학교 제도와 아버지, 마을 교회의 목사, 교장을 비롯한 학교 교사들의 몰이해와 명예욕이 감수성이 예민한 사춘기의 소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보여 주고 있다.

기숙학교 문학이라는 장르를 확립한 작품
이 작품에서 헤르만 헤세는 자신이 사춘기 시절에 직접 겪은 위기적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했다. 19세기 말 독일에서는 청소년의 자살, 특히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의 자살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각되었고 이 문제를 다룬 많은 보고서는 학교 학생의 자살이 세기 전환기에 크게 증가했음을 강조했다. 프로이센에서는 일주일에 한 명의 학생이 자살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통계학자도 있었을 정도다. 그 당시 청소년의 자살은 마치 세기 전환기 시기의 하나의 문화 현상처럼 여겨지는 듯했다.
1880년에서 1918년 사이에는 독일에서 기숙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 특히 많이 나왔고, 그 결과 세기 전환기의 독일 문학에서는 기숙학교 문학이 하나의 장르로 성립이 되었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최고의 문학적 수준으로 독일 문학에서 기숙학교 소설이란 장르를 확립한 소설이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비록 세기 전환기의 독일 사회를 배경으로 쓰였지만, 과열된 입시 경쟁으로 인해 성적에 대한 압박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오늘날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청소년의 삶과 현실을 다룬 책이다.

저자 소개

독일 남부 뷔르템베르트 주의 소도시 칼프에서 개신교 목사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마울브론 신학교를 다니다가 중퇴한 후 이어 김나지움에서 학업을 이어나갔으나 포기하고, 탑시계 공장 견습생, 서점 직원으로 일했다. 틈나는 대로 습작을 하다가 1899년,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를 출간한 이후 1904년에 첫 번째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발표한 후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11년에 아시아 국가들을 여행한 후 스위스에 정착해 여러 작품을 썼으나 제1차 세계대전 발발 후에 반전 활동을 했던 헤세는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칼 구스타브 융의 제자 요제프 랑에게 정신의학적 치료를 받기도 했다. 그 이후 ‘에밀 싱클레어’라는 익명으로 《데미안》을 발표하여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이 무렵부터 그림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이후 화가로서의 역량도 펼치는 등 예술적 감성을 다양하게 나타냈다. 이후 《싯다르타》,《황야의 늑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유리알 유희》등을 발표했으며 1962년에 스위스 몬타뇰라에서 뇌출혈로 사망했다. 1946년, 노벨 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역자 소개

전남대학교 독일언어문학과 독어교수법을 전공했으며, 프로듀서(Producer)와 다큐멘터리스트(Documentarist)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기획·마케팅 전문 프로듀서로서, 다큐&영화로 만드는 새로운 공공미디어 채널 설립에 힘쓰고 있다. 다큐멘터리스트로 제작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혈맹〉 〈미래터널〉 〈목격자를 찾습니다〉 등이 있고, 기획 및 제작 프로듀서로 활동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둥근 장막〉 〈지금 보고 계신 거죠〉 등이 있다. 


저서 《데미안 도네이션[특별보급판]》, 《데미안 미니북[한글판+영문판]》, 《데미안 전2권 세트[한글판+영문판]》, 《수레바퀴 아래서 도네이션[특별보급판]》, 《수레바퀴 아래서 전2권 세트[한글판+영문판]》

목차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작품 해설_청소년기의 ‘자기 치료’를 위한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
작가 연보

top